가족과 대화가 안통해서 쓸쓸합니다. 대화가 안통하니 대화도 포기하게 되고..슬프네요.
부모 형제와 대화 잘 통하세요?
노처녀츠자 조회수 : 2,192
작성일 : 2012-06-20 00:32:59
IP : 14.52.xxx.1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2.6.20 12:39 AM (121.145.xxx.84)네버~저 자체가 대화 하는걸 안좋아해요..
엄마한테 죄송한데..나이드시니 저는 관심없는 얘기 계속 하시는데..그냥 흘려듣게되고
엄마아빠 엄청 보수적이셔서..그냥 말 안하는게 가정이 화목한거에요..
무슨 주제든지 5분이상 진지하게 토론하면 싸울일밖에..
그렇다고 집안 분위기 안좋은건 아니구요..말이 가족이지 나이드니 부모자식간도 어느정도 가식적으로 되는거 같아요..나이가 서른하나인데..초딩같이 서로 외식하는 주제가 제일 많아요2. 그래도
'12.6.20 1:15 AM (124.61.xxx.25)노력을 좀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결혼으로 떠나시면 언제까지 같이 살지 모르니 나중에
후회되지 않게요.
전엔 저 쌀쌀맞은 편이었는데 이젠 한 마디라도 정겹게 나누려고 합니다.
그러니 분위기도 더 화목비스무리 해져서 좋아요.3. ^ ^
'12.6.20 1:43 AM (121.130.xxx.7)70넘은 우리엄마와 대화 하는 게 아직도 즐겁습니다.
우리 엄마는 '대화'가 통하거든요.
저도 그런 엄마가 되야할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3455 | 잘 모르는 후배 결혼 축의금을 내야 할까요? 5 | 축의금 | 2012/06/20 | 2,600 |
| 123454 | 자살은 참 이기적인 죽음인 것 같아요... 30 | ... | 2012/06/20 | 6,505 |
| 123453 | 취업대비 컴퓨터 자격증... 컴활 or ITQ? 2 | 탈출 | 2012/06/20 | 2,682 |
| 123452 | 유시민 출마 3 | 참맛 | 2012/06/20 | 2,459 |
| 123451 | 마봉춘 돕기 82 장터 바자회가 열린답니다 7 | 발사모 | 2012/06/20 | 2,636 |
| 123450 | 악!! 마봉춘 바자회 장터 열리는 거예요?? 4 | 에헤라디여~.. | 2012/06/20 | 2,221 |
| 123449 | 6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 세우실 | 2012/06/20 | 1,334 |
| 123448 | 남들은 흔히 하는데 자신은 못해본거 있나요 27 | 음 | 2012/06/20 | 3,728 |
| 123447 | 짜증내는 아이 영양제 뭐 먹어야 하죠? 4 | 영양제 | 2012/06/20 | 3,897 |
| 123446 | 웃겼던 뉴스 생각나는거 있으세요? 8 | ..... .. | 2012/06/20 | 2,093 |
| 123445 | 운전중에 핸드폰 자제합시다 4 | 수원아미고 | 2012/06/20 | 1,953 |
| 123444 | 대만의 외노자정책이 부럽네요... | 별달별 | 2012/06/20 | 1,598 |
| 123443 | 남에 주민등록번호로 가입한거 고소할수있나여? 1 | 짜증 | 2012/06/20 | 2,195 |
| 123442 | 긴 생머리에 대한 집착 5 | 단발머리 | 2012/06/20 | 3,755 |
| 123441 | 메이저 금융회사 펀드매니저나 애널리스트가 되려면 6 | ... | 2012/06/20 | 3,655 |
| 123440 | 어떻게찾아요. | ㅇ.ㅇ | 2012/06/20 | 1,436 |
| 123439 | 물병에 찌든때는 어떡해야 할까요. 6 | 시원한 | 2012/06/20 | 3,474 |
| 123438 | 현실도피 | ... | 2012/06/20 | 1,666 |
| 123437 | C형간염 궁굼해요 8 | 홧팅 | 2012/06/20 | 2,770 |
| 123436 | 故 최진실 유골 절도범 “영혼 목소리 들렸다” 3 | 호박덩쿨 | 2012/06/20 | 3,912 |
| 123435 | 연봉에 따른 실 수령액 | 궁금증해소 | 2012/06/20 | 2,274 |
| 123434 | 여기서 조언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후기는..산너머산.예요 2 | 어제 | 2012/06/20 | 2,846 |
| 123433 | 마음이 복잡하고 우울하네요 1 | 늦은밤 | 2012/06/20 | 2,211 |
| 123432 | 오래된 동네서 사는게 생각보다 불편 22 | 땅콩 | 2012/06/20 | 13,829 |
| 123431 | [펌]추적자 명대사... 1 | ㅇㅇㅇ | 2012/06/20 | 5,6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