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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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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만찬...작가 누구,..?.피디 누구....??

유치뽕 조회수 : 9,399
작성일 : 2012-05-20 23:09:12
아..정말.....
해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끝까지 봤지만...

어쩜..어쩜.....
대본이랑  연출이...이건 완전 70년대잖아요,

아흐.,...정말....
제발.....다시는 너.,..글 쓰지말고...연출하지마라....
이게...어떻게 주말   드라마가 되냐....앙...짜증나...
IP : 113.130.xxx.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12.5.20 11:12 PM (203.226.xxx.23)

    우리 재하씨는 완죤 골로 가버리셨음.

  • 2.
    '12.5.20 11:13 PM (222.103.xxx.33)

    연출은 이적 동생으로 알고있어요
    최고의사랑 연출했고
    실력은 있는거 같은데
    작가 완전..
    하얀거짓말 작가죠?
    이젠 절필해야될듯 ..
    전 드라마보면서 주상욱이 넘 불쌍해서
    성유리가 밉네요 ;;;

  • 3. ㅇㅇ
    '12.5.20 11:16 PM (123.254.xxx.83)

    하얀거짓말은 완전 잼나게 봤는데...
    복불복이 심한가봐요 작가가..

  • 4. 비쥬
    '12.5.20 11:16 PM (121.165.xxx.118)

    하얀 거짓말 넘 재밌게 봤는 데.. 막장이긴 했지만 후덜덜하게 재미졌는 데 .딱거기까지가 최고였던듯요. 황금물고기는 걍 막장이었고요.

  • 5. 그러게요
    '12.5.20 11:17 PM (112.153.xxx.36)

    오늘 마지막회라던데 보고 느낀 점,
    작가 누규? 미친거야 미쳤어 딱 이 느낌

  • 6. ...
    '12.5.20 11:18 PM (211.243.xxx.154)

    ㅎㅎ 황금물고기도 대체 어쩌란말이냐...였는데. 역시

  • 7. .......
    '12.5.20 11:19 PM (14.34.xxx.142)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별루..
    전 인주 아버지가 제일 나빴다고 생각해요.
    죄의 시작.

  • 8. 주상욱, 해밀
    '12.5.20 11:19 PM (112.153.xxx.36)

    때문이 아님.
    그런거야 부차적인 거고... ㅎㅎㅎ

  • 9. ..
    '12.5.20 11:24 PM (39.121.xxx.58)

    명장정도 될 사람이면 그 사람 인성도 생각해야할텐데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고 그렇게 나쁜짓하고
    결국 아리랑 뒤통수까지 쳤던 사람을 명장으로 앉힌다는 자체가 이해불가였어요.
    아리랑을 사랑하면 그 모든것이 용서가 되는지..
    목적으로 위해 수단,방법 안가리는 사람을 사람 먹는 음식 다루는 명장으로
    올린다는게 웃기더군요..
    결국 각각 키워준 부모한테 되돌아가는..
    준영이만 불쌍핟..싶었어요.

  • 10. 후회
    '12.5.20 11:31 PM (123.212.xxx.170)

    오늘 개콘 안보고 마지막회고 해서 봤다가 ... 후회 했네요.
    별 웃기는...
    인주가 될거다 생각은 했지만... 참.. 반성한번을 안하는....
    사과도 안하고...
    먹을걸로 사람죽이려 하는 그런 애에게... 맨날 웃기는 드라마다 했더니 끝까지...
    마지막 나오는데... 뭥미... 이게끝??
    에잇!

  • 11. 아...
    '12.5.20 11:56 PM (110.8.xxx.109)

    작가가 황금물고기 쓴 사람이구나.............;;; 괜히 봤네요.....ㅜㅜ

  • 12. ..
    '12.5.20 11:57 PM (39.121.xxx.58)

    이 드라마에서 계속 인주 불쌍하다..인주 불쌍하다..하지만 불쌍한건 준영이같아요.
    엄마도 인주눈치보고 가족도,주방식구들도 모두 인주쪽 사람이던걸요.
    인주는 아무리 나쁜짓해도 "얼마나 힘들었으면.."으로 이해되고 아무렇지않게 넘어가고.
    사람을 해하려한건데도 그냥 넘어가..
    아리랑 뒤통수쳐도 주방식구들 여전히 인주응원해..
    알고보니 주인공은 인주던데요..

  • 13. 도대체
    '12.5.21 12:08 AM (124.61.xxx.39)

    남주인 주상욱은 왜 버린건가요? 성유리는 그래도 화면에는 많이 나왔잖아요.

  • 14. ...
    '12.5.21 12:12 AM (211.243.xxx.154)

    아. 기사가있었네요. 작가랑 출연진들이랑 사이가 안좋았다고. 출연진들이 불만들이 많았나봐요. 네이버에 다 뜨네요. ㅋㅋ

  • 15. ...
    '12.5.21 12:16 AM (119.64.xxx.134)

    분명히 처음엔 준영과 재하가 주인공이었던 드라마가
    중반 이후로 인주와 도윤에 의한, 그들"만"을 위한 학예회가 되고 말았어요.
    드라마세계의 이런저런 뒷얘기들을 제법 들으며 살아온 결과
    막 뒤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대충 짐작은 갑니다.
    작가가 아예 작정하고 인주와 도윤을 편애하더군요.

  • 16. 그나마
    '12.5.21 12:18 AM (121.134.xxx.90)

    해밀 하나 건졌네요...

  • 17. ...
    '12.5.21 12:38 AM (220.78.xxx.54)

    마지막 대본 보니까
    작가는 그래도 둘이 키스 하고 그렇게 훈훈하게 끝냈더라고요
    그런데 감독이 작가 엿먹어라 하고 발차기로 끝낸듯
    작가랑 감독이랑 계속 트러블 있었데요
    그런데 시청자인 내가 왜 그 피해를 보냐고..ㅜㅜㅜㅜㅜㅜㅜ

  • 18. ㅋㅋㅋ
    '12.5.21 1:18 AM (112.72.xxx.38)

    ...님 때문에 웃네요
    좀 관심있던 드라마라 오늘 마지막회라고 챙겨봤구만 이게 도대체 뭐하는짓인지
    완전 벙치고 권선징악은 오디갔나 찾았네요 ;;;

  • 19.
    '12.5.21 1:57 AM (125.141.xxx.221)

    신들의 만찬이랑 패션왕이랑 작가들이 완전 드라마 말아먹는듯...

  • 20. 돼지토끼
    '12.5.21 9:31 AM (211.184.xxx.199)

    진짜 뭥미 하면서 봤어요
    케미갑인 그들을 어쩌면 그렇게 만들어버리는지
    나중에 다른 드라마에 상우씨랑 유리씨랑 파트너로 한번 나와줬으면..
    누군가는 인주의만찬이라고 하더라구요
    작가가 인주에게 빙의 되셨다나...
    최소한 사과는 하고 끝났어야지
    결국 준영이에게는 해밀뿐이었어요
    자기 엄마도 인주만 생각하는 거 같음~
    정말 요상한 작가예요

  • 21. 진짜
    '12.5.21 12:45 PM (121.165.xxx.175)

    진짜 작가 이상해요....ㅡㅡ 아리랑 육수 비법 넘기고 친딸 손 마비시킨 인주를 명장 만들다니요...최소한 성유리한테 사죄하고 용서라도ㅠ받던가요. 전인화도 글쿠요...친딸이랑 잘 지내고 따듯하게 맞아주는 거라도 있어야죠. 하나부터 열까지 정상적인 행동들이 없어요들...작가가 인주한테 빙의해서 글썼나봐요. 보다보다 정말 이상한 드라마 첨 봤습니다. 어우 열받더군요...

  • 22. ...
    '12.5.21 2:42 PM (61.98.xxx.189)

    해밀 완전 짜증나는,,스타일로 봤는대요,,,안하무인,,,,준영이,,,,,,짜증나는 캐릭터고,,ㅎ

  • 23. 로덴부르크
    '12.5.21 5:10 PM (125.137.xxx.138)

    저도 먹는것으로 장난 친 사람이 반성한번 없이 아리랑명장이 된건 참 그렇더라구요

  • 24. 오직
    '12.5.21 6:25 PM (125.135.xxx.131)

    송연우? 걔 스타 탄생 하나 한 드라마?
    도윤이의 재발견..개인적으로요. 너무 멋있어요.
    처음엔 소재가 흠미로워 열심히 봤는데 계속 보면서 욕하고..
    어젠 이젠 안 본다 이 드라마 이러는데 최종회더라구요..ㅋ

  • 25. zz
    '12.5.21 7:20 PM (220.78.xxx.231)

    대본에는 사과씬이 있었는데 감독이 짤랐데요 ㅋㅋㅋㅋㅋㅋㅋ

  • 26. 정말
    '12.5.21 8:22 PM (175.200.xxx.4) - 삭제된댓글

    답이 안나오는 드라마. 재하역 훅 보내버린 것은 접어두고라도.

    동기가 순수하면 수단과 방법이 악랄해도 상관없다 라고 주장하는 드라마구나 싶었어요.
    송연우가 그런 짓을 하고도 명장인지 뭔지가 될 수 있다는게, 나머지 사람들이 그런 사람이
    명장인걸 받아들이면서 이뻐라 하는 모습이 이 무슨 싸이코들인가 싶은.

    게다가 중간중간 성유리 괴롭힐때는 동기도 순수하지 않았는데.
    아무리 권선징악 드라마에 사람들이 질린다해도 이건 아니지않나요.
    막장이면 차라리 권선징악, 사필귀정이라도 내세우던가.

    내용 엉망진창, 캐릭터 구축 엉망,
    게다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이기기만 하면 나중에 반성하는 척 조금만 하면
    되는거다????? 어이가 없어지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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