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염색을 만원에 하고 왔는데요

허... 조회수 : 4,073
작성일 : 2012-05-16 17:05:22
짧은 머리라 만원에 가능했고요. 길면 조금 더 추가해야해요.
태후사랑 이라는데인데
괜찮네요.

서울쪽엔 이런곳이 많다는데 정말인가요?
이런쪽 사업 어떨까요??
궁금
IP : 1.251.xxx.1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울이
    '12.5.16 5:13 PM (61.102.xxx.11)

    저희가 사는 동네에도 여러군데나 있는데..저는 딱 한번 하고
    머리가 어찌나 가렵고..머릿결도 나빠지는지 엄청 고생했네요..ㅋ ㅋ

  • 2. ..
    '12.5.16 5:15 PM (124.51.xxx.157)

    대학근처나 염색이나 파마 너무저렴한곳은 약안좋은거쓴다고 소비자고발tv에나왔어요
    비싸다고 다 좋은건아니지만 ..

  • 3. 미아삼거리
    '12.5.16 5:16 PM (220.93.xxx.191)

    에도 있어요
    뿌리염색 만원
    대박이예요 예약안하면 두시간은 기본이예요
    저도 혹시나해서 해보았는데
    돈번 느낌.
    매장은 좁았네요.그래도 뭐~

  • 4. ...
    '12.5.16 5:18 PM (59.86.xxx.217)

    글쎄요 제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손님많은 장소면 몰라도... 만원받고 하루손님 얼마나받아야 유지가 될껀지 계산해보세요
    저희동네 태후사랑은 주인이 자꾸 바뀌는걸보면 그만큼 유지하기 힘들단소리겠지요?
    그리고 일반 미장원보다 시설도 취약해서 전 2번가고 미장원으로 가거든요
    왜냐...제머리기장이 어깨선인데 돈도 더내라고하고 머리염색해보니 일반미장원염색약보다 무겁고 푸석거렸어요
    동네단골미장원은 돈차이도 얼마 안나면서 염색후 맛사지도 서비스로 자주 해줘서 그런가 머리결은 가벼웠거든요

  • 5. 아~참
    '12.5.16 5:22 PM (59.86.xxx.217)

    제친구는 커트머리라 태후사랑 단골이예요
    2달에 한번은 가지요
    커트라 흰머리가 나오면 금방 눈에 띄니 집에서 염색하기 귀찮으니 만원주고 염색해 버리더라구요
    머리커트면서 흰머리많은분들은 태후사랑이 딱이긴해요

  • 6.
    '12.5.16 5:34 PM (175.117.xxx.109)

    저도 잘했어요. 귀밑 단발이요.
    이것도 집집마다 가격이 달라서요. 그냥 하루종일 동네분들하고 얘기하면서 돈번다고 생각하시면
    동네 어르신들 많이와서 할만할것 같아요.

    처음부터 그냥 저렴하고 넉넉한 분위기로요.
    그런곳에서 제가 했는데... 싸고 잘 했어요.

    근데 비슷한 체인에서 저 비싸게 얘기하더라구요.
    그냥... 일하는데 의의를 둬야 결국에 대박날뜻

  • 7. 그런데가 있어요?
    '12.5.16 5:56 PM (211.224.xxx.193)

    약 안좋은거 써서 머리가 가렵다면 염색약을 사가지고 가면 되죠. 그래도 싼거 아닌가요? 염색약도 인터넷으로 사면 싸던데요.

  • 8. 우유
    '12.5.16 9:17 PM (218.153.xxx.227)

    헤나 7000원 (남대문 도깨비 시장)사서 3회에 나누어 염색합니다
    단발 머리라서 그렇겠지만
    7000원을 3으로 나누면 2400원 정도 되네요
    짧은 머리는 집에서 혼자 얼마던지 할수 있는데
    헤나 머리결 나빠지지도 않고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03 아 고민입니다..(아르바이트) 2 .. 2012/05/28 1,549
116002 요샌 웬만한 건 줘도 안받나봐요 68 살림정리 2012/05/28 17,194
116001 밥솥이 뚜껑손잡이를 압력으로 돌렸는데... 1 클났어요 2012/05/28 1,401
116000 유리병에 물넣고 소리내는거요~ 3 2012/05/28 1,743
115999 남친한테 미묘하게 무안함 느낄때.. 19 ........ 2012/05/28 5,982
115998 조언 감사합니다 3 은행직원이 2012/05/28 1,429
115997 많이 속상합니다ㅠㅠ 16 .. 2012/05/28 3,830
115996 못가본 58평거실에 2m77 작은가요? 8 못가본 58.. 2012/05/28 2,348
115995 글짓기 <과학발전이 인간에게 끼친 해로운 점과 이로운 점&.. 5 도와주세요 2012/05/28 1,298
115994 종합소득세 세액공제 잘 아시는 분께 여쭤요... 5 종소세절세 2012/05/28 1,629
115993 키작은 엄마의 슬픔 59 나도 크고싶.. 2012/05/28 13,606
115992 시아버님 치매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데이케어센터) 4 치매가족 2012/05/28 2,492
115991 소파길이 2m77 작을까요?? ㅠ 못가본 58.. 2012/05/28 1,406
115990 경험있으신분 조언구합니다 yeprie.. 2012/05/28 897
115989 5년가까이된 남자친구에게 이별통보받은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수.. 71 이별 2012/05/28 17,170
115988 아는 분이 운영하는 커피숍 첫 방문할 때요. 4 ㅇㅇㅇ 2012/05/28 1,580
115987 남편바지가 면100% 드라이 라고 써있는데 울샴푸로 빨면 안될.. 4 세탁방법 2012/05/28 2,892
115986 강아지 이야기가 나와서 3 그럼 난 2012/05/28 1,538
115985 글을 읽어보시고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연체동물 2012/05/28 783
115984 신사의품격, 어떻던가요? 8 포도송이 2012/05/28 3,095
115983 49제즈음까지가 가장 힘들까요? 6 너무미안해 2012/05/28 2,811
115982 남편 자랑(?) 7 ㅇㅇ 2012/05/28 3,357
115981 명품철정 밥솥을 2 xfile 2012/05/28 1,479
115980 프랑스어 번역 2 부탁해요 2012/05/28 1,174
115979 장터 여수엑스포 표 파는 사람은 2 ... 2012/05/28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