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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첨인 화장독....해결은??

우울 조회수 : 2,546
작성일 : 2012-04-19 10:04:35

화장품 수려한 발효로 바꾸고선 얼굴이 빨개지더니 코옆에 빰 모공이 엄청 커지더라구요.

이때 화장품 바르고 이런걸 첨 경험했어요.

아무 화장품이나 발라도 아마 이상없던 피부라 자부심을 가졌었는데 나이 들어서 그런건지

얼굴 빨개지고 모공 넓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헤라 링클라인으로 바꿨어요.

샘풀써보고 아무 이상없길래 발랐는데

샘플은 아무 이상없었는데 본품을 발랐더니 또 빨개지면서 모공이 엄청 커졌어요.ㅠ.ㅠ

지금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그 화장품 중단하고 다른 샘플들....발라도 빨갛고 모공이 커져있어요.

 

다 부작용이 나는것도 아닐텐데.....죄다 바르기만 하면 빨개져서  피부과에서 약먹고 있는데

효과 없네요. 화장품 사느라 돈만 버리고 얼굴 버리고 ......화장독 해결할수 있는 방법 좀 아시면

털어놔 주세요....피부과에서 베이비 로션 바르라고 해서 어젯밤 세타필 발랐는데 역시나 화끈거리고

빨개요. 아~~내 모공.....어찌해야 하는지...ㅠ.ㅠ

짐은 암것도 안발랐어요.

그래도 빨갛고 화끈거리고 여드름 자국처럼 울긋불긋해요.우울합니다.

방법 없을까요????

IP : 180.228.xxx.1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2.4.19 10:29 AM (180.228.xxx.184)

    자차 목숨처럼 바르고 다니는 사람인데 이런일이 .....세수하고 암것도 안바르니 너무 땡겨서 미치겠어요.

    ㅠ.ㅠ

  • 2. ````
    '12.4.19 5:15 PM (124.56.xxx.148)

    저도 수려한 발효쓰고 평생처음 부작용나서 얼글이 불탄 고구마같았어요ㅜㅜㅜ벌써 한달정도 되가는군요. 이제야 괜찮아요. 처음엔 모르고 화장하고 비누세안하고 다른 화장품 바르니 더심해지더군요. 비누안대고 되도록이면 화장 자제하고 스테로이드항생제없는 재생연고 약국에서 파는데 쫀득하니 투명하게 발라주니 얼굴건조하지 않고 괜찮더군요.정 나갈일 있으면 재생연고 도톰히 바르고 그위에 간단히 에어쿠션하나 바르고 다녔어요. 들어오면 얼른 세안하고 애기비누사용했어요.이제서야 뽀얀 얼굴색 돌아와서 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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