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나꼼수 비방책자 들고 오셨어요.

ㅅㅇㅅㅇ 조회수 : 2,525
작성일 : 2012-04-17 17:27:09

어제 교회에서 김용민 동영상 틀고 나꼼수를 비방하는 설교가 있었다고 쓴 원글이예요.

아까 엄마가 책하고 씨디하고 가져오셨어요.

교회에서 그런 설교 있었다고 분란나지 않았냐고 하니까

다들 순진해서 그냥 조용하다고 하고요,   

울 아빠는 나꼼수 파일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들으시고 재미있다고 

설교하러 온 강사목사가 미쳤다고 하시더래요;;

 

책자를 대충 살펴보니까 나꼼수 애청자인가봐요.

웃음소리까지 받아적어놨어요.

허허.

책 제목은 JESUS ARMY 북한구원 지저스 아미 4월호 라고 되어있고

'교회와 국가 무너뜨리는 나꼼수' 가 별책부록으로 들어있는데

저자는 이용희 라고 되어있네요. 출판사는 복의 근원.

 

이 목사들이 교회마다 돌아다니면서 강의를 할 것 같은데..

답답합니더..

IP : 121.163.xxx.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4.17 5:31 PM (223.33.xxx.170)

    꼼꼼하다못해 깨알같네요.

  • 2. 히호후
    '12.4.17 5:32 PM (211.182.xxx.205)

    그럴시간에 뉴라이트 역사관에 대해 얘기나 했음-_-도대체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안하고, 참 나도 교회다니지만 목사들 하는것 보면 완장차고 선동하는 일부목사들 토나와요. 종교인이라면서 부끄럽지도 않은지- 지옥갈듯

  • 3. 나꼼수
    '12.4.17 5:36 PM (125.177.xxx.59)

    저질막말 여성성기 비유와 같은 돼먹지 못한 인간을 비호하는 세력은 도대체 어떤사람일까 궁금하다.
    세상에, 김용민이 살인자라도 비호해주고도 남을 그런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일까?

  • 4. 새누리
    '12.4.17 5:41 PM (222.236.xxx.254)

    제수씨 성폭행, 논문표절과 같은 돼먹지 못한 인간을 비호하는 세력은 도대체 어떤사람일까 궁금하다.
    세상에, 김형태, 문대성이 살인자라도 비호해주고도 남을 그런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일까?

  • 5. ㅇㅇㅇ
    '12.4.17 5:46 PM (210.117.xxx.96)

    MB정권 들어선 이후에, 진실을 말하면 왕따 당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저들 뒤에서, 위에서 우매한 대중을 움직이는 요령을 가르쳐 주는 실제 두뇌들이 누구인지 참 궁금합니다.

    교회 성원들이 그렇게 분별력이 없을까요?
    그냥 설교하는 대로 아무런 비판 감각없이 스폰지처럼 빨아들이나 봐요?

  • 6. ⓧ쪽바리쥐
    '12.4.17 6:02 PM (119.82.xxx.168)

    125.177.xxx.59 // 별걸 다 궁금해하네?! 적어도 너희보다 되먹지 못한 사람은 없다는 것만 알아둬~
    "돼먹지"가 아니라 "되먹지"란 것도~!

  • 7. 125.177.xxx
    '12.4.17 6:15 PM (1.246.xxx.160)

    어따대고 새대가리쪽에서 저질?
    저질이 다 코웃음친다 임ㅁ!엉

  • 8. ㅁㅇ
    '12.4.17 7:00 PM (175.223.xxx.241)

    나꼼수빠들도 만만찮은 또라이들이라 ..
    도찐개찐이죠 뭐
    똑같은것들끼리 물고 뜯고 ..
    나원참 웃겨서

  • 9. 지나
    '12.4.17 7:06 PM (211.196.xxx.192)

    ㅁㅇ
    '12.4.17 7:00 PM (175.223.xxx.241)
    나꼼수빠들도 만만찮은 또라이들이라 ..
    도찐개찐이죠 뭐
    똑같은것들끼리 물고 뜯고 ..
    나원참 웃겨서

    -> 82에서 정말 보기 드문 악플인데요
    그런 저렴한 말투를 일상으로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쓰시나봐요?

  • 10. ㅁㅁ
    '12.4.17 7:11 PM (175.223.xxx.241)

    윗님
    나꼼수빠들에게 배웠네요
    82에선 너무 흔한 악플이죠
    보기 들물다??
    눈감고 사시거나 정치관련 글은 아예 보지 않으시거나
    공격은 당연하나 공격받으면 미치는 나꼼수팬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배워서 가르쳐준 사람들에게만 써 먹고 있으니 오지랖 챙기시고 남 걱정 마세요 ㅋ
    아..한개 더 있네요
    닥치고 조!!!

  • 11. 지나
    '12.4.18 12:01 AM (211.196.xxx.192)

    ㅁㅁ님 입에 아예 칼을 무신 것 같은데 그래서 행복하세요?
    자랑스러우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480 핸드폰에 착신전환된 전화입니다 5 궁금 2012/04/17 3,749
101479 애기 낳고 미역 얼마나 소비하게 되나요? 1 ^^ 2012/04/17 1,063
101478 제가 겉절이를 처음 해봤는데 너무 맛있어요~ 7 호호 2012/04/17 3,206
101477 혹시 아이들 피부에 나타나는 이런 증상 아세요? 2 2012/04/17 1,333
101476 펄스젬이라고 아세요? 1 사월의눈동자.. 2012/04/17 4,943
101475 김미화씨가 받앗던 욕 트윗이래요 28 ㅇㅇ 2012/04/17 6,196
101474 코스트코 양재점 1 양재점 2012/04/17 2,200
101473 분당 야마다야와 용인 오사야.. 어디가 맛있을까요? 7 우동~ 2012/04/17 2,903
101472 유치원 가기 싫다고 울부짖는 7세 아이 저 좀 도와주세요 !! 6 울고 2012/04/17 2,133
101471 5시가 다가오니 마음이 조마조마합니다 4 휴식시간 끝.. 2012/04/17 2,138
101470 캐리비안 해적 4학년 아이가 봐도 될까요? 1 궁금 2012/04/17 1,105
101469 오빠가 주로 설겆이하는 우리집~~ㅎㅎㅎ 7 허니허니 2012/04/17 2,742
101468 노후에 어떻게 살고 싶으세요? (돈 걱정 없다면) 12 희망사항 2012/04/17 4,105
101467 주1회 교육비 스노피 2012/04/17 1,308
101466 통일 후 해결해야 할 아주 사소한 몇 가지 문제. safi 2012/04/17 1,302
101465 살림돋보기에 있는 쌈싸먹는 접시 어디서 파나요? .. 2012/04/17 1,542
101464 데친쪽파와 매실에서 나는 휘발성 냄새의 정체가 뭘까요? 식물성식품 2012/04/17 1,354
101463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더 힘을 내야 하는데.... 2 못난 엄마 2012/04/17 1,434
101462 대전 맛집좀 알려주세요 4 생에 2012/04/17 2,049
101461 부경대 '부재자투표 사건' 결국 고발, 검찰 수사 4 세우실 2012/04/17 1,950
101460 [펌글] 자기가 메시아의 재림인줄 착각하는 안철수의 교만! 6 별달별 2012/04/17 1,562
101459 동네 마트 이렇게 싸도 되는지.. 1 물가 높다 .. 2012/04/17 1,849
101458 비버를 보셨나요? 1 영화 2012/04/17 1,372
101457 여성부는 뭐하나 몰러, 값비싼 세금은 왕창 가져다 쓰면서 2 ... 2012/04/17 1,408
101456 이런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 17 .. 2012/04/17 3,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