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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팀...이젠 새눌당에서 눈치채지 못하게 예언하지 마세요.

건의있어요 조회수 : 1,904
작성일 : 2012-04-12 12:47:39

우리 김총수의 보통사람보다 뛰어난 촉으로다 예언을 해왔고 많이도 맞아왔는데요.

이젠 예언을 조금 참아줬으면 좋겠어요.

저것들이 그 말을 듣고서 대책을 세우는지 조금씩 달라져 가더라구요.

예를 들어

엿배틀 예언도 서로 상당히 주고 받고

탈당운운하면 친이계의 반란이 일어나는가 싶더니만

서로의 이익이 딱 맞아 떨어져서이긴 하지만 엿배틀이 딱 멈추더군요.

이젠 나꼼수만이 지닌 패를 너무 노출시키지 않았으면 해요.

당신들이 까기 보다는 그걸 국회에 들어간 말빨과 맷집 센 인물들에게 주시면

국회내에서 한판 벌리지 않겠습니까?

꼭 보여야할 패라면 딱 보여줄 수 있는데까지만 보여주고

나머진 정치인들에게 맡겨 보면 어떨까 싶어지네요. 

물론 가카는 계속 조져야 제맛이지만

집요하고 비열한 저것들이 대책을 세워가는 것 같아 걱정이 좀 앞서는게 사실이예요.

IP : 218.146.xxx.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12.4.12 12:57 PM (175.211.xxx.146)

    이젠 좀 머리를 써 주시길....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는데.. 이젠 좀 뒤로 물러나 주시길,... 그게 이제는 도움이 될 차례입니다.

  • 2. ..
    '12.4.12 1:01 PM (123.109.xxx.36)

    앞에나섰다...기보다
    광장에 이들을 세워놓고
    다들 주변건물에 몸을 숨긴거죠

    늘 그렇듯 즐겁게 팟캐스트 방송 이어가길바랍다
    그나마 태동한 수많은 팟캐스트방송덕분에
    장악된 미디어 안보고도 살았네요

  • 3. 다시 나꼼수로~!!
    '12.4.12 1:03 PM (116.127.xxx.28)

    가카는 그럴분이 아니죠~ 그 명쾌했던 노래 듣고 싶네요~~

  • 4. 한국의
    '12.4.12 1:08 PM (175.117.xxx.233)

    제갈공명이 되서 전략 잘 짜고 다음판을 성공으로 이끌어주길 바래요
    그러기 위해선 공명정대도 좋지만 조금만 더 영악하게 굴어주시기도 한편으로는 바랍니다.
    영원히 나꼼수 지지하고 사랑하고 고마울 따름 입니다

  • 5. ...
    '12.4.12 1:17 PM (108.41.xxx.224)

    나꼼수가 전열을 가다듬고 더 영리하게 나올 거라고 믿어요. ^^
    나는 그러한 삶을 ♬ 나를 그러한 삶을 ♪
    이 노래 듣고 싶네요. ^^

  • 6. 맞아요
    '12.4.12 1:19 PM (218.146.xxx.80)

    한국의 제갈공명!!!
    민주통합당에 가장 부족한 전략부분을 우리 나꼼수팀에 맡아서 뒤에서 보이지 않게 조정해 줬으면
    하는게 희망사항이예요.

  • 7. ,,
    '12.4.12 1:27 PM (203.249.xxx.25)

    나꼼수 노래 정말 중독성있어요.

    나는 그런 삶을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아시죠??

    입에 붙어서 혼자 중얼거릴 때 너무 많아요...ㅎㅎㅎㅎ
    위 점 세개님 말씀하신 그 노래도 정말....입에 착착 붙는 것이.

  • 8. 나꼼수 화이팅
    '12.4.12 1:53 PM (121.157.xxx.242)

    나꼼수가 전열을 가다듬고 더 영리하게 나올 거라고 믿어요. 222222

  • 9. 저두
    '12.4.13 10:59 PM (59.7.xxx.55)

    사랑하는 나꼼수 내 사랑 나꼼수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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