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심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회수 : 959
작성일 : 2012-04-08 14:31:42

저는 드라마를 봐도..여주인공은 별로 부럽지가 않은데...

갈등이 별로 없거나, 서브주연이지만 늘 꽃남들 사이에 둘러쌓여있는 캐릭터가 부러워요.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는 채정안 캐릭터가 너무 부러웠어요.

구혜선 나온 꽃보다남자 에서는 한채영 캐릭터가 어찌나 부럽던지...

 

 

어짜피 드라마는 비현실적인데...

주인공보다는 굳이 안전빵?과 같은 캐릭터가 부럽고 되고싶은건 왜일까요?

 

암튼 저 두 캐릭터 부럽고 워너비였어요.늘 꽃남들과 섞여있거나 이해관계에 얽혀있는^^

주부인데..아직도 꿈에 연예인 나오고 외국인(순정남;)나오고 그러는거

너무 철없나요?저같은분 계세요.

IP : 147.46.xxx.4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031 친구 관계 힘들어하는 딸에게 뭐라고 조언해야할까요? 6 중1 2012/09/25 3,440
    160030 캡슐커피 돌체구스토? 이거 어떤가요? 잘 쓸까요? 9 ㅎㅎ 2012/09/25 3,069
    160029 우울증이 심할경우 5 우울증 2012/09/25 2,770
    160028 어린이집 보내놓으면 ..청소하고 뭐하고 해야 하는데 14 ㅎㅎ 2012/09/25 3,483
    160027 그럼 2010년생 아이는 내년부터 보육료지원 못받는건가요? 보육료 2012/09/25 2,612
    160026 취중 막말파문 김재원, 대변인직 자진사퇴 5 세우실 2012/09/25 2,425
    160025 꿈을이룬 우리남편 8 ㅇㅔ고 2012/09/25 5,217
    160024 오디 걸렀는데요 3 오디오디 2012/09/25 1,982
    160023 대화시 어휘활용 잘하는 요령있을까요! 4 평소 2012/09/25 2,299
    160022 오늘 아침 대박은 아니고 작은 실수....ㅠㅠㅠㅠㅠ 2 어쩌나요 2012/09/25 2,367
    160021 광명에 괜찮은 산부인과좀 알려주세요 4 예비맘 2012/09/25 1,922
    160020 똥별집단들일 미쳐가는군요.. 7 .. 2012/09/25 2,317
    160019 양가 도움없이 아이 키우신 직장맘님들~ 6 예비맘 2012/09/25 2,327
    160018 9월 2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9/25 1,822
    160017 싸이가 진정 애국자에요.. 47 언니마음 2012/09/25 14,206
    160016 잘 모르는 사람집 첫 방문시 일 돕기 어떻게 하세요? 12 궁금해요 2012/09/25 1,895
    160015 휴가관련 이런 부탁이 많이 민폐일까요 (무플절망 ㅠㅠ) 3 조심스럽게 2012/09/25 2,006
    160014 3학년 5학년 여자조카들의 '읽기'때문에 언니가 많이 힘들어해요.. 4 중국국제학교.. 2012/09/25 1,707
    160013 모싯잎송편 주문하려는데 생송편과 찐송편중 어느것이 더 낫던가요.. 1 몽이 2012/09/25 2,754
    160012 제철잡이 꽃게, 들어보셨나요?~^^ 2 쿠쿠 2012/09/25 3,865
    160011 4~5살 아이 책선물 추천좀 해주세요.. 3 2012/09/25 2,020
    160010 안철수, 어느 할머니에게 받은 편지 공개 ‘화제’ 3 희망 2012/09/25 2,819
    160009 어떤 마음이라 이렇게 행동하는걸까요? 7 고민 2012/09/25 1,637
    160008 이별이 이렇게 죽고 싶은만큼 힘든건가요 7 딸기800 2012/09/25 4,478
    160007 입시 갖고 엉터리로 이야기좀 안했으면 합니다. 스카이 정원 변화.. 45 가짜 수학강.. 2012/09/25 9,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