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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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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복희누나때문에 폭풍 눈물이에여 으흑...

겨울조아 조회수 : 1,665
작성일 : 2012-04-03 09:36:01
첨부터 잔잔하게 재미있게 보던 드라마인데 오늘은 왜이렇게 슬픈지...
날씨도 요상해서 비오다 눈오다 그러는데 혼자 아침부터 밥먹다가 징징 울었어요...
드디어 복남이가 동생인걸 알아버렸네요. 
곧 끝날거 같아서 아쉬워요...
IP : 112.151.xxx.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은맘
    '12.4.3 9:47 AM (14.39.xxx.99)

    저두 곧 끌날거같아 넘 아쉬운 유일하게 챙겨보는 아침드마라네요..
    빨리 복남이 알아보길 기다렸는데,.오늘 밝혀저서 전 속이 다 후련하네요..ㅎㅎ

  • 2. 징징
    '12.4.3 9:56 AM (112.150.xxx.199)

    저도 아침부터 눈물, 콧물 다 쏟고 봤어요.
    집배원 다녀갔는데, 집안에 무슨 문제있는줄 알겠어요. ^^

  • 3. ..
    '12.4.3 10:00 AM (221.150.xxx.227)

    잔잔하고 담백하고~꼬고 질질 끄는 다른 드라마들 보다가 맘이 다 정화되는 느낌이예요..ㅎㅎ

  • 4. 양말구!!!!!
    '12.4.3 10:08 AM (116.120.xxx.67)

    금주 위자료 통장 훔쳐 달아날까 걱정...
    송미자냔도 정신차리고 양말구놈이랑 이혼을 하든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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