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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한그릇

ㅇㅁㅁ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12-03-25 18:12:26
방금 제목처럼 얼큰하게 끓여먹었어요
식구들 저녁 안해도 되는 상황인지라, 땡초 1개랑, 김 부숴넣고 칼칼하고 시원하니 꼬들한 라면 면발 먹고 나니 급 너그러운 마음이 들고 있구만요

떡국에만 김 부숴넣는게 아니라, 전 라면 끓일때도 파,김,땡초가 들어가야 맛나더만요
IP : 122.32.xxx.1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2.3.25 6:36 PM (115.126.xxx.40)

    뾰족했던 신경이
    배 두둑해지면..
    너그럽고 급 희망적인 기분에 젖어들 때가 있죠

  • 2. ...
    '12.3.25 7:26 PM (220.77.xxx.34)

    ㅎㅎ 맞아요.파,김,땡초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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