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부클리닉.. 남편친구..
남편과는 달리 넘 자상하네요.
와이프 응급실 실려가는데 출장가는 남편.. 그리고 막장 시엄니..
훈남에 사려깊은 남편 친구...
1. ..
'12.3.9 11:30 PM (59.29.xxx.180)남편이 바람날때도 여자가 다정다감하고 애교있고 잘 헤아려줘서일거예요.
2. ...
'12.3.9 11:32 PM (115.126.xxx.140)저 여자 피부 참 좋아보이네요. 화장을 잘 한 것인지..
3. ....
'12.3.9 11:36 PM (115.126.xxx.140)저 여자 헤어지려고 거짓말하는거 아닐까요?
4. 헉
'12.3.9 11:49 PM (121.130.xxx.78)진짜 미친것들 아닌가요?
대체 왜 친구를 한집에 들인건지...
저 꼬마 핸드폰에 뭔가가 녹음되서 발칵나고 증거로 채택되는 거 아닐까요?5. ..
'12.3.10 12:09 AM (112.222.xxx.229)바람났어요
6. 그러네요
'12.3.10 12:13 AM (116.34.xxx.8)그래도 이게 해피엔딩 아닐까요?
7. 저런
'12.3.10 12:26 AM (124.55.xxx.133)정말 한심하고 어이없는 것들이군요. 어떻게든 이혼하고 새가정을 꾸미던지 해야지 남편이 너무 불쌍하네요.
여자 친정 엄마도 제 정신이 아니고....더 재수없는건 솔루션 전문가네요.
주황색 옷입은 띵띵한 여자왈... 남편도 잘못한게 있으니 위자료나 받고 조용히 마무리하라네요.
전 여자지만 저 경우라면 저 둘 찢어죽이고 싶겠구먼.....8. 전 여자가
'12.3.10 12:34 AM (112.158.xxx.6)이해 돼던데...넷반응은 친구와 친구의 아내의 불륜을 때려죽일정도로 증오하는 거 보니까 섬뜩하네요
하지만 남편이 아내에게 너무 무심했던거 아닌가요 ? 시댁식구들도 아내를 못잡아먹어서 난리였고
그런상황이라면 자상한 친구의 남편에게 끌리는게 자연스러운게 아닐지요...
이혼하자고 해도 안해주고...어쩔 수 없이 둘이 따로나가살게 된건 ...조금 서툰결정이었지만...9. ...
'12.3.10 12:34 AM (121.163.xxx.20)요즘 이 드라마 점점 추리물로 변해간다능...ㅎㅎ
10. .........
'12.3.10 4:26 PM (119.71.xxx.179)뭐야 ㅋㅋ배우자 친구랑 바람나는게 어찌 이해가되나요.그러면, 바람나는 남자들도 다 이유가있겠죠.
11. 제발
'12.3.10 6:34 PM (121.131.xxx.2)앞으로 남편이 아내 친구와 바람나도 아내는 남편한테 무관심하지 않았나 반성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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