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제눈이 하트가 됐네요♡.♡
이래서 딸을 낳야하나봐요.
물론 저처럼 무심하고 있으나마한 딸은 있으면 피 보지만ㅠㅠ
누가 그러더라구요.여자는 늙으면 필요한 세가지가..
건강 돈 그리고 딸이 꼭 필요하다고..
반대로 남자들이 필요한 세가지는
부인 아내 마누라 라네요.
ㅋㅋㅋ
암튼 대세가 딸인 이유가 있네요.
저도 엄마한테 잘해야겠어요^^
60대 어머니 어그부츠 사드린글
ㅇㅇ 조회수 : 2,055
작성일 : 2012-03-06 05:38:08
IP : 223.33.xxx.2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ㅐㅐㅐ
'12.3.6 6:36 AM (188.99.xxx.92)요즘처럼 딸들 공부 많이 하고 돈도 많이 버는 시대엔 더욱 딸이죠. 저도 남편있지만 결혼하면 솔직히 소용없어요. 마누라 폭에 감겨서 ㅎㅎ 효자라서 나름 할 도리 하는 착한 아들인데도. 확실히 섬세하게 저 밑끝에서부터 우리 엄마 아빠 짠하게 느끼는 거 딸한테 얼척없어요. 저도 아직 아이없는데 딸은 낳고 싶네요.
2. ^^
'12.3.6 9:17 AM (210.122.xxx.10)전번에 엄마 가방 하나 사드리려고 백화점 갔다가, 엄마 또래 분이랑 말씀 나누게 되어 그 분께 잠시 모델 부탁드린 적 있는데, 엄마 선물 사러 왔다는 말에 그 분도 똑같은 얘기 하더라고요.
"이래서 딸을 낳아야 해..."
공감능력은 여자를 따라갈 수가 없나봐요. 엄마 안쓰러운 마음은 딸에게 생기지 남자에게는 잘 안 생기는 듯.
남자는 그저 태생이 앞만 보고 사냥하게끔 태어났으니까요. 그래서 자기 몸이 가장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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