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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우연히 TV에서 쪽방촌 부부가 임신한걸 보고...

로즈 조회수 : 4,809
작성일 : 2012-03-03 10:47:30

태어나지도 않은 애기가 너무 불쌍하단 생각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한평도 안되는 방에서 부부도 그다지 건강해 보이지 않던데 임신 7개월이드라구요

남자는 55세정도 여자는 40대중반 인걸로 아는데 ..두사람 고민 많이 하고 낳은거라는데 난 정말이지 심란하드라구요

없는 사람은 애도 낳지 말란말이냐 하신분도 있으시겠지만 이건좀 아닌것 같아서 내내 마음에 남네요..

IP : 112.172.xxx.2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ㅡ,,,
    '12.3.3 10:49 AM (119.18.xxx.141)

    베스트글 열다섯살짜리 부모보다 더 가슴이 답답해지는 사례네요
    세상의 손길이 좀 많이 필요하겠네요 ,,

  • 2. ...
    '12.3.3 10:52 AM (210.95.xxx.19)

    없는사람을 떠나서 .. 너무 노산 아닌가요. 신랑 55세... 부인 40대중반..

  • 3. 로즈
    '12.3.3 10:54 AM (112.172.xxx.233)

    건강하기라도 했으면 덜할텐데 심장병에 당뇨 말도 나왔던거 같았어요 돈이없어서 지금까지 한번도 병원못가고 방송국에서 데려간거 같았구요~~

  • 4. ...
    '12.3.3 10:58 AM (121.136.xxx.36)

    참 깝깝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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