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20살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반찬 알려주세요........
1. 젼
'12.2.28 2:47 PM (199.43.xxx.124)전 그때 집밥의 고마움을 잘 모르고 걍 탕수육 시켜주는거나 할머니가 갈비찜에 닭찜에 오이선에 정성들여서 해주는거나 똑같았던거 같아요 ㅎㅎㅎ
아기도 있는데 걍 피자 시켜서 드세요.2. ㅇㅇㅇㅇ
'12.2.28 2:48 PM (121.130.xxx.78)피자 먹을래
치킨 먹을래
탕슉 먹을래
동생에게 선택권을 주세요3. ㅎㅎ
'12.2.28 2:48 PM (121.151.xxx.146)20살이면 집떠난지 얼마 되지않앗으니 지금 바깥밥이 너무 맛나고 좋을겁니다
이럴때는 돼지두루치기나 불고기등등으로 고기반찬으로 하나거하게하시고
나머지는 반찬 조금만 해놓으면 좋을겁니다
닭도리탕도 좋구요 ㅎㅎ4. 그러게요
'12.2.28 2:49 PM (182.216.xxx.2)그냥 탕수육이나 치킨, 피자 같은 거 시켜주면 최고로 좋아할 듯....
꼭 직접 해주고 싶으시다면 그냥 삼겹살 좀 사다가 구워주세요5. ㅎㅎㅎㅎ
'12.2.28 2:49 PM (211.196.xxx.174)그냥 시켜주세요^^
원글님도 편하고 20살짜리도 맛있고 모두 다 해피!!!6. ..
'12.2.28 2:50 PM (14.47.xxx.160)남자들 식성 단순하잖아요^^
피자.치킨.삼겹살중 택일 하시면 좋아할겁니다.7. ....
'12.2.28 2:53 PM (1.247.xxx.195)그나이대 남자애들은 고기가 최고죠
애기가 있다면 윗분들 말씀대로 치킨 피자 시켜줘도 되구요8. ..
'12.2.28 2:58 PM (211.244.xxx.39)갑자기 놀러오는건데..
그냥 시켜주세요
용돈 좀 손에 쥐어주구요 -_-9. 원글
'12.2.28 3:04 PM (61.100.xxx.179)아,,,정말요?시켜줘도될까요?결혼한사촌누나집에 첨놀러오는건데,,,,좀 미안해서요,,,ㅋㅋ은근신경쓰이네요.
10. ....
'12.2.28 3:05 PM (180.230.xxx.22)번거롭지만 집밥이 나을거 같은데요...
돼지나 소불고기에 상추,된장찌게 아니면 김치찌게도 좋고
김치에 나물한가지정도하면 괜찮은거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 피자 치킨은 식사대용으로 밖에는 먹어보지 않아서요..11. 포시
'12.2.28 3:06 PM (222.237.xxx.201)집에서 해줄꺼면 그냥 스팸 구워주세용ㅋㅋ
남자들은 손많이가는 건강한 나물반찬해줘봤자
별로 안달가워해요.그냥 스팸잘라 구워주면 진수성찬이구나~하구요 ㅋㅋㅋ12. 원글
'12.2.28 3:06 PM (61.100.xxx.179)참 졸업선물로 루이까또즈 장지갑갖고 싶다고 꼭집어서 말하길래 샀구요...ㅋㅋ용돈은 오만원이면 될까요?십만원은 줘야할까요? ㅋ
13. ㅋㅋ
'12.2.28 3:10 PM (119.196.xxx.96)아니 애보는 사촌누나 집에 놀러오면서 애기 내복은 사오나요? ㅋㅋ
그맘때 남자애들에게 어떤..상식적인..예를 원하시지 않는 것처럼 그렇게 무리해서 제공해주실 필요도 없어요
이마트서 소불고기 사서 볶아주시면 최고 집밥이고
피자를 도미노로 시켜주시면 최고 피자
비비큐 치킨이면 최고 치킨이 됩니다..14. 그냥
'12.2.28 3:14 PM (121.190.xxx.129)그냥 편하게 피자나 치킨 시켜줘도 되요.
저도 조카들 가끔 놀러오지만 남자 아이들은 특히 집밥 그냥 별로라고 생각해요.
대부분 고기가 최고인지라 피자나 치킨 시켜주던가 삼겹살 구워주는걸 훨씬 좋아 하더라구요.
정 시켜 주는게 좀 그러면 삼겹살 사고 된장 찌개랑 쌈야채 김치 정도만 준비해도 될꺼 같아요.
용돈은 입학 축하 선물의 개념이 있다면 저 같으면 10만원은 줄꺼 같아요.
근데 원글님 형편에 따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자주 볼꺼 같으면 처음부터 많이 주는것도 안좋을꺼 같고요15. ...
'12.2.28 3:16 PM (124.5.xxx.53)저녁밥도 먹일거고 '멀쩡한' 졸업선물까지 샀으니 용돈은 생략하거나 차비정도만 ?
(집에 올때 쥬스 한병 없이 빈손이라면... 나라면 용돈은 따로 안줄듯!)16. 용돈은..
'12.2.28 3:38 PM (211.203.xxx.128)지갑사셨으니 거기다가 삼만원만 넣어도 되지않을까요?
그리고 남자아이들...
갈비 엄청 좋아하는것 같아요.17. 사촌동생한테
'12.2.29 1:55 AM (74.101.xxx.170)용돈도 줘야 하나요?
저라면 용돈은 안줘요. 조카도 아니고.
그리고 갑자기 온다니 뭐 시켜줘도 괜찮다고 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099 | 제가 꼬인건지 모르겠지만... 2 | ^^;; | 2012/03/02 | 2,015 |
| 81098 | 진급누락... 화풀이 육아휴직 후회할까요? 18 | 슬픈 워킹맘.. | 2012/03/02 | 6,678 |
| 81097 | 저만 아쉬웠던건 아니었겠죠 ㅠㅠ 대문에 갈줄 알았는데요. 6 | 자연과나 | 2012/03/02 | 2,920 |
| 81096 | 주병진쇼 다음주도 추억팔이 하네요 6 | ... | 2012/03/02 | 3,095 |
| 81095 | 생신상 일년에 세번은 못차릴거같네요 2 | Smooth.. | 2012/03/02 | 1,904 |
| 81094 | 집 매매 9억5천만이면, 부동산 복비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9 | 판교맘 | 2012/03/02 | 4,207 |
| 81093 | FTA의 궁금한 모든것..거짓과 진실을 구별합시다 2 | FTA | 2012/03/02 | 1,500 |
| 81092 | 광파오븐 그릴- 전자렌지 같은 유해성이 있을까요? 2 | 생선굽기 | 2012/03/02 | 5,357 |
| 81091 | 아이가 친구관계로 힘들어해요TT 23 | 사랑해 11.. | 2012/03/02 | 6,919 |
| 81090 | 故김대중 대통령이 보고 싶어요 | 김대중 | 2012/03/02 | 1,692 |
| 81089 | 이큅먼트 블라우스에 꽂혔어요 싸게 살 방법 아시는분~~ | 지름신 | 2012/03/02 | 1,963 |
| 81088 | 故노무현 대통령이 보고 싶어요 6 | 노무현 | 2012/03/02 | 1,592 |
| 81087 | 서세원 아내 서정희 “우리처럼 아프고 힘든 사람들…” 49 | 호박덩쿨 | 2012/03/02 | 20,080 |
| 81086 | 오늘 해품달에서 궁금한 점 알려주세요 7 | 음 | 2012/03/02 | 2,754 |
| 81085 | 서울에서 45km 떨어진 그곳에서 | 서울새 | 2012/03/02 | 1,791 |
| 81084 | 해독쥬스 먹고 설사할수도 있나요? | dd | 2012/03/01 | 8,328 |
| 81083 | 비비안 님 힘내세요. 25 | 비비안님 팬.. | 2012/03/01 | 3,805 |
| 81082 | 벌레 꿈풀이 궁금해요 3 | 샐리 | 2012/03/01 | 2,232 |
| 81081 | 귀여운 둘째 2 | 둘째 | 2012/03/01 | 1,730 |
| 81080 | 웃기는 해장국집 여사장님 5 | ㅋㅋ | 2012/03/01 | 2,543 |
| 81079 | 사이드매치란 이상한 광고 자꾸 뜨는데요 어케 없에죠? 1 | .. | 2012/03/01 | 1,212 |
| 81078 | 실용음악과 졸업 후 유학보내신 분 6 | 현숙 | 2012/03/01 | 2,544 |
| 81077 | 엄마 입원실에서 너무 풋풋한 장면을 봤어요 ㅎ 6 | 구여운 것들.. | 2012/03/01 | 3,695 |
| 81076 | 티비가 교육에 안 좋다는 건 알지만.... 2 | 티비사랑 | 2012/03/01 | 1,522 |
| 81075 | 변진섭 귀엽게 생기지않았나요?? 8 | 희망사항 | 2012/03/01 | 1,8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