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도 3박4일 명절 싫으시죠?

.. 조회수 : 2,174
작성일 : 2012-01-17 00:05:46

저부터 대답하면.. 네... 싫어요..

토,일, 월,화... 그나마 4박 5일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특히나 저는 프리랜서라서 하루 놀면 그만큼 힘들어요..

월, 화, 수, 목, 금에 할 일을 수,목,금에 해아하니까..

이번주는 당겨서 해야해서 바쁘고 다음주는 또 다음주대로 바쁘구요..

시어머니는 일찍 안온다고 성화고.. 명절에 바쁜 남편은 토요일에 근무하구요..

그래서 일요일에 가면 눈치줍니다.. ㅠ.ㅠ

그리고 명절 내내 뼈빠지게 일하면 그 후유증 또 며칠 가니 그것도 고역이구요..

 

지난 추석에도 이러더니 이번 설도 3박 4일이네요..

 

올 추석은 어떤지 미리 봐둬야겠네요..

달력보니 다행히 토, 일, 월이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케줄이예요..

회사원들에게는 미안하지만요.. 토, 일이 들어가는 명절연휴가 저는 제일 좋아요...

IP : 222.121.xxx.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절은
    '12.1.17 12:08 AM (210.216.xxx.242)

    다른 공휴일처람 당일 하루면 좋겠어요--;;

  • 2.
    '12.1.17 12:11 AM (121.124.xxx.243)

    저도 동감해요 설,추석 다 하루면 좋겠어요

  • 3. ㅉㅉㅉ
    '12.1.17 12:15 AM (182.68.xxx.37)

    맞아요. 차라리 목,금,토 가 나아요

  • 4. 블루
    '12.1.17 12:32 AM (116.122.xxx.160)

    전 무조건 1박2일입니다. 초창기엔 2박3일했는데 이젠 전날 아침에 가서 다음날 아침먹고 옵니다. 뭐라 그러던지 말던지...

  • 5. 전 같은 지역이라
    '12.1.17 1:18 AM (14.32.xxx.77)

    당일만 그날가 풀로 보내고 옵니다. 요일 상관없이요.

  • 6. 저도
    '12.1.19 3:40 PM (125.128.xxx.133)

    저도 그래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217 전기밥솥 쿠첸 괜찮을까요 3 .. 2012/02/21 1,485
77216 18개월인데 밥을 넘 안먹어 한약을 약하게 지어먹일까하는데요 함.. 10 함소아한의원.. 2012/02/21 2,783
77215 요즘 드라마 뭐 보시나용???? 8 나쁜펭귄 2012/02/21 1,893
77214 삼성전자 AS 너무 화나네요 5 난둘 2012/02/21 1,859
77213 2월 21일 목사아들돼지 김용민 PD의 조간 브리핑 세우실 2012/02/21 893
77212 뉘신지는 모르지만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독수리오남매.. 2012/02/21 1,065
77211 화장실 칸에서 누구니?누구니? 하고 부르는건 왜일까요? 5 레드 2012/02/21 1,793
77210 전업맘님들 직장맘이랑 친분 유지되세요? 8 ... 2012/02/21 2,309
77209 물건에 대한 의문점 많아요. 3 장터에서 2012/02/21 1,158
77208 부모님 여행 - 여행사 조언~ ... 2012/02/21 1,136
77207 딸이 친구네서 울었다는데 정말 별거 아닌데 맘이 아파요 5 엄마 2012/02/21 2,541
77206 아..죄송 아닙니다 3 키키키 2012/02/21 1,159
77205 저희집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려 하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1 겨울비 2012/02/21 1,445
77204 시어머님 아프면 꼭 며느리가 전화해야 하는지 14 아들이란? 2012/02/21 4,264
77203 버스에서 자리양보했는데........ 4 bb 2012/02/21 1,622
77202 감사합니다~ (펑) 5 나라냥 2012/02/21 950
77201 영어과외 1:1 or 1:2 1 고민 2012/02/21 1,592
77200 속상한데 웃고 싶어요 3 그냥 2012/02/21 1,005
77199 차이나펀드는 많이 회복 but 브릭스, 인사이트는.. 4 다행이다 2012/02/21 1,783
77198 부산 남자들 박력있다하시지만, 부산 여자들 박력에 비하면이야.... 8 ... 2012/02/21 3,633
77197 냄비 테팔만 쓰는 분들 어떤가요 1 .. 2012/02/21 1,055
77196 2년전 살던 아파트 이웃집 할머니의 전화에 눈물이 마구 흐르네요.. 41 이웃집할머니.. 2012/02/21 15,467
77195 5살 아이... 어쩌면 좋을까요? 7 힘들어요 2012/02/21 1,808
77194 2월 21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2/21 1,208
77193 스텐그릇..중금속 16 ㅠㅠ 2012/02/21 1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