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어디 밑에도 썼지만 정말 뜨신 패딩 하나 찾았거든요.
입으니 볼록볼록 증말 모냥 빠지고 안어울리는데 이게 너무 가볍도 입자마자 따뜻해서 자꾸 포기가 안되네요.
가격도 저렴이고 솜털90에 깃텅 10이고 완전 빵빵하게 들어가서 최근 몇년 이렇게 따뜻한 옷은 처음인데
털이 빵빵하게 들어간 만큼 안그래도 빵빵한 저와 합체가 되니. 걍 터지기 일보 직전인 김밥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너무 따뜻해서 스타일 모냥 다 포기하고 입는 옷 있으세요?
저기 어디 밑에도 썼지만 정말 뜨신 패딩 하나 찾았거든요.
입으니 볼록볼록 증말 모냥 빠지고 안어울리는데 이게 너무 가볍도 입자마자 따뜻해서 자꾸 포기가 안되네요.
가격도 저렴이고 솜털90에 깃텅 10이고 완전 빵빵하게 들어가서 최근 몇년 이렇게 따뜻한 옷은 처음인데
털이 빵빵하게 들어간 만큼 안그래도 빵빵한 저와 합체가 되니. 걍 터지기 일보 직전인 김밥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너무 따뜻해서 스타일 모냥 다 포기하고 입는 옷 있으세요?
애 유치원 차 타고 내릴 때 입을 때도 부끄러운 오리털 파카가 있습니다.
돈주고 산 건 아니고 친정엄마가 사주신 건데 너무 따뜻해서 어디 나갈 땐 못입구요,, ㅎㅎㅎ
동네전용복장입니다 ㅋㅋ
지금은 몸무게가 살짝 늘었지만,
몸이 항상 초딩 체형이어서
6년전인가, 시누가 아동복 매장 하면서 주었던
핑크색 오리털 파카가 있어요..
추운걸 정말 싫어하는지라 추워지면 늘 그거 입고 아이 학교 델다주기도 하고
학원도 데려다 주고 그래요 ㅋㅋㅋ
69천원이라 쓰셔서 기억해요^^*
저도 아침 유치원 차량 타는 곳 배웅은 남편의 등산용 구스다운(미쉐린 타이어 흰색 볼록이 저리가라입니다.)에 등산용 비니 쓰고 나가는데요, 반팔입고 나가도 후끈해요.
누가 볼까봐 애 차 타고나면 고개 숙이고 후다닥 뛰어 집에 와요.
저도 그런 잠바하나 잇었는데
지금은 너무오래되어서 버렷고 다시하나 삿어요
정말 반팔하나만입고 나가도 따뜻하고 모자까지 쓰면 완전 바람하나 안들어와요
그런데 울애들말이 곰돌이래요 ㅎㅎ
완전구르면 굴려간다는생각이 들정도이죠 ㅋㅋ
산책갈때 잠깐 운전할때 대충모자쓰고 마트갈때 잘 입어요
있어요..
우리 딸이 똥파리색깔이라고 부르는 털 달린 패팅있어요.
얼마나 낡았는지 소매끝이 하얘요.
근데 너무 따뜻해서 버릴 수가 없어요.
동네에서만 입어요.
와 진짜..이젠 짧은거 못입음..작아졌는데도..억지로 입고 다녀요..지퍼도 튼튼한지라
13년된 솜잠바 있었어요. 넘 따뜻해서 주구장창 입던 옷. 남편이 안전요원같다고하다가 어느순간엔 노숙자같다고 놀리던 그 옷.
올해 안녕했어요.
소매끝 낡은건 참았는데, 옷감이 헤져서 군데군데 구멍처럼 망사가...
남편 얼굴 깎는거 같아서 버렸어요.
그런데 아지도 그 옷이 제 옷장에 있을거 같은 착각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3278 | 홈쇼핑 1 | 조성아 | 2012/01/15 | 2,089 |
| 63277 | 결혼 10년차 넘으신 주부님들.. 결혼식에 안온 친구와 꾸준히 .. 8 | .. | 2012/01/15 | 3,839 |
| 63276 | 제사 모시는 문제 고민ㅠㅠ 16 | 샤르망 | 2012/01/15 | 4,563 |
| 63275 | 이혼은 쉽지않다 4 | 과정의 복잡.. | 2012/01/15 | 3,586 |
| 63274 | 아이패드 어플다운 알려주세요...비싼녀석이 놀고있어요ㅠ,ㅠ 4 | 아이패드 초.. | 2012/01/15 | 2,530 |
| 63273 | 8개월 아기가 바나나 껍데기를 먹었어요 ㅠㅠ 5 | .. | 2012/01/15 | 2,711 |
| 63272 | 지난 1년간 맞선을 보면서 느낀점... 42 | 그냥 | 2012/01/15 | 20,642 |
| 63271 | 민주당 선거 인터넷 생중계 - 현 박영선 연설중 2 | 레이첼 | 2012/01/15 | 2,429 |
| 63270 | 물꿈 2 | 심란 | 2012/01/15 | 2,504 |
| 63269 | 아기두돌생일인데 무슨떡해야될까요? 3 | 나비 | 2012/01/15 | 4,931 |
| 63268 | ‘MB’호 이동관vs‘노무현’호 유시민 맞짱토론 3 | 오호 | 2012/01/15 | 2,880 |
| 63267 | 장터거래에서... 17 | ... | 2012/01/15 | 3,599 |
| 63266 | 복권 18억에 당첨되었을 경우 세금문제.. 22 | 부자 | 2012/01/15 | 8,077 |
| 63265 | 구혜선 나오는 파일럿 드라마..연기 어떠세요? 21 | 애엄마 | 2012/01/15 | 5,742 |
| 63264 | 가죽지갑을 세탁했어요ㅠㅠㅠ 1 | 미미르 | 2012/01/15 | 4,428 |
| 63263 | [펌]후배와 선배 4 | 충격 | 2012/01/15 | 2,731 |
| 63262 | 저처럼 게으른 사람 있나요? 글 없어졌나 봐요--서운.. 1 | ........ | 2012/01/15 | 2,597 |
| 63261 | 전세..머리 아파요.조언 좀 부탁드려요. 6 | .. | 2012/01/15 | 3,171 |
| 63260 | 인터넷에서 상시적 선거운동 할수있게 만든 정동영의원 1 | 미륵 | 2012/01/15 | 2,037 |
| 63259 | 친정엄마도 선물이나 물건에 심드렁한 편인데요 4 | ... | 2012/01/15 | 2,852 |
| 63258 | 저도 걱정인형 왔어요 4 | 오마낫 | 2012/01/15 | 2,986 |
| 63257 | 덮어놓고 시비거는 여자는 어찌 생각해야하나요? 5 | 시비 | 2012/01/15 | 3,890 |
| 63256 | 가짜 와인을 먹었는지 술이 안깨요. 3 | 괜찮은 방법.. | 2012/01/15 | 2,134 |
| 63255 | 차라리 얻어맞아서 진단서라도 끊을수 있음 좋겠어요 3 | ........ | 2012/01/15 | 2,453 |
| 63254 | 암걸리신 친정엄마가 식사를 제대로 못하시고 계신데.. 9 | .. | 2012/01/15 | 3,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