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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하는 말

긍정적인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12-01-02 00:21:12

임진년 새해 아침부터 남편 왈..

오늘부턴 매일 매일 새로 태어난 마음으로 살꺼야.    태어나보니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와이프도 있고 아이들도 커 있고 너무 행복 하잖아...

이말을 들으면서  참 낙천적인 사람하고 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해에 벌여놓은 사업이 어찌 될지도 모르고,매일 방에서 게임만 하는 고딩 아들때문에 난 심란해 죽겠는데 말이죠.

IP : 125.178.xxx.13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2 3:28 AM (114.207.xxx.163)

    발상이 참신하고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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