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랑의 지인중 성별이 여자인 사람은 오지 말라고 하는 사람도 있나보네요

코코아 조회수 : 3,509
작성일 : 2011-12-11 22:30:18

남친의 친구 결혼식인데

친구중에서 성별이 여자인 친구도 오지말라고 하고

친구의 여자친구도 오지 말라고 하는 신부도 있나요?

좀 이해가 안되서요.

 

IP : 1.238.xxx.1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11 10:38 PM (114.207.xxx.186)

    뭔가 속사정이 있나봐요. 남자분이 화려하셨던 분이던가
    예전 직장에서 남자상사가 승진했을때 여직원 여럿이 넥타이 선물했는데 아내되시는분이
    가위로 잘라서 회사로 보낸적 있어요. 그분의 경우에도 전과가 화려했죠.
    다 이유가 있는거죠 뭐

  • 2. dddd
    '11.12.11 10:55 PM (115.139.xxx.16)

    황당한 조건이네요. 듣도보도 못했어요.
    근데 신부의 그 조건을 신랑이 꼼짝없이 받아들이는 거 보면
    꼬투리 잡힌게 있나보죠

  • 3. 저도
    '11.12.11 11:46 PM (121.190.xxx.94)

    가장 베프인 남자 친구 결혼식에는 못갔어요
    어릴때부터 양가 부모님 다 친 남매처럼 지냈던 친구도 상대방이 싫어해서 못갔고요
    근데 다 나름 뭔가 이유가 있고 기분 나쁠수도 있다 싶어서 이해 했네요
    나보다 더 많이 알고 있는 쿨한척하는 (난 절대 아무 관계도 아니라면서 남자로 절대 안본다면서...)
    사람이 좋을꺼는 없다 싶어요. 쿨한척 하는거 아니라 정말 싫어도 뭔가 싫은 느낌은 남자분이 바람끼가
    있던 그 동안 여자 문제로 좀 속이 섞었겠지요
    대신 저 결혼 할때는 남편 여친들도 딱히 말안했더니 여자가 반이상이라 살짝 빈정은 상했던적도 있네요ㅎㅎ

  • 4. 느낌상..
    '11.12.12 6:56 AM (218.234.xxx.2)

    신랑이 꽤나 속 썩였던가.. 신부가 약간 의부증 시작된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65 올설에는 목소리한번 냈어요.ㅎㅎㅎ 1 귀경했습니다.. 2012/01/25 1,966
66364 요새도 아이들 종이접기 많이 하나요? 머리와 상관있을까요? 2 ㅎㅎㅎ 2012/01/25 1,785
66363 김홍도목사 '설교’ “너무 귀한 글이다” “정말 통쾌하고 리얼하.. 5 호박덩쿨 2012/01/25 2,188
66362 세뱃돈 많이 받았다는 글보고...욱합니다.ㅠㅠ 21 푸념 2012/01/25 10,194
66361 아이가 연필잡고 쓰는건 본능적으로 하는건가요? 4 브러쉬 2012/01/25 1,613
66360 밤, 고구마, 단호박 3 styles.. 2012/01/25 1,627
66359 집추천 8 부탁드려요 2012/01/25 2,155
66358 엄마가죽장갑을 빌렸는데 전 마이너스의손인가봐요........휴ㅠ.. 6 엄마죄송해요.. 2012/01/25 2,343
66357 미국 미들스쿨 8학년 공부.... 1 유학생맘 2012/01/25 2,316
66356 나무도마 쓰시는분~~ 1 가르쳐주세요.. 2012/01/25 2,234
66355 손아래 시동생에게 호칭 어떻게 하시나요? 6 불편.. 2012/01/25 2,560
66354 저처럼 재미라고는 조금도 없는분 계실까요? 4 눈꼽 2012/01/25 2,300
66353 아들이랑 페이스메이커 봤어요 4 엄마 2012/01/25 1,991
66352 코스트코 상품권 유효기한이 지났다는데요.. 1 아임오케이 2012/01/25 4,250
66351 지금 이시간에 술한잔 하자며 전화온 여자의 심리는 머죠? 13 마크 2012/01/25 3,741
66350 가끔씩 너무 우울해요.. ... 2012/01/25 1,510
66349 대구 잘 아시는 분 5 chalk1.. 2012/01/25 1,592
66348 설날 재미있게 보냈어요^^ 1 노을 2012/01/25 1,184
66347 부엌일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 - 교양 문제인거 같아요. 24 교양 2012/01/25 10,293
66346 아이 음경이 약간 볼록한데요.. 2 ... 2012/01/25 1,965
66345 세시간전 부부싸움후.. 10 mm 2012/01/25 3,689
66344 명절에 시댁식구에게 의도치 않은 서운한 소리 들을 때 저도 대처.. 7 남편에게 고.. 2012/01/25 3,291
66343 짝퉁 명품 명함지갑을 선물 받았어요;;; 11 ... 2012/01/25 5,557
66342 돌냄비에 튀김해도 되나요? 6 gain 2012/01/25 2,073
66341 서울, 경기도 지역으로 이사가려고 하는데요.. 아파트 시세나.... 5 궁금해요 2012/01/25 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