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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쯤 별거한다면

지겨운 마누라쟁이 조회수 : 4,897
작성일 : 2011-12-06 20:00:54

남편이 크게 변하지 않지요?

우문인줄 알지만 하도 답답해서 묻습니다.

마누라 귀한줄 몰라서 느껴보라고 한 두 달 돌아다니다 들어오고 싶어요.

IP : 211.199.xxx.1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름간
    '11.12.6 8:03 PM (110.15.xxx.248)

    떨어져 살아봤는데 얼마나 집에 돌아오라고 아양을 떠는지..
    그런데 돌아오니 딱 일주일 변하더라구요
    다음은 원상 복귀

    성향따라 다르겠지요~

  • 2. ...
    '11.12.6 8:06 PM (110.13.xxx.156)

    더 좋아라 하는 인간도 있데요. 잔소리 하는 마누라 없겠다 한달이야 충분히 룰루랄라 하죠 밥도 먹고 들어오면 되고

  • 3. ...
    '11.12.6 8:06 PM (122.36.xxx.11)

    원글님이 그 생활이 기분 전환이 되고
    즐겁다면 얼마든지 오케이.
    남편 뭔가 느끼게 하는 게 목적이라면 비추.
    원글님만 피곤하고 돈은 돈대로 깨집니다.
    사실 마누라 귀한 줄 아는 사람이라면
    벌써 알았을 겁니다.
    철 없고 이기적인 사람들 ..안 변해요
    차라리 마누라가 무서운 줄 알게 하는 게
    그나마 효과적일 지도 모르겠군요

  • 4. 심지어 군대 갔다와도
    '11.12.6 8:12 PM (112.153.xxx.36)

    안변하는게 남자인데
    싸우던 마누라와 별거정도로 달라질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별거해서 깨달을 사람이면 그 상황까지도 안가죠.
    자칫 어긋나면 별거를 계기로 영영 멀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고.
    암튼 그거 도움 안된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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