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디도스 공격에 대한 민주당 성명

마하난자 조회수 : 3,227
작성일 : 2011-12-02 15:56:32
[속보] 민주당 "나경원 선대위 차원의 조직적 범죄""박원순 후보 홈피도 공격했다고 토로했다더라"

민주당은 2일 최구식 한나라당 의원의 비서가 10.26 보선 당일 중앙선관위를 디도스 공격했다는 경찰 수사 발표와 관련, "이번 일을 일개 의원의 비서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주장하면 지나가던 개도 웃을 것"이라며 배로 최 의원과 한나라당을 정조준했다.

민주당 이석현, 장세환, 백원우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최구식 한나라당 의원은 홍보기획본부장을 맡은 고위직 인사로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의 홍보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이런 인사의 비서가 이번 사이버테러를 기획하고 사주했다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이어 "조금 전 확인했는데 피의자들이 박원순 후보의 홈페이지도 공격했다는 진술을 확인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보선 당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홈페이지 마비도 이들의 소행으로 규정했다.

이들은 "디도스 공격은 헌법기관인 선관위와 당선이 유력한 상대편 후보의 홈페이지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강행한 선거부정사건으로 3.15 사건을 연상케하는 전대미문의 선거방해공작 사건"이라고 질타하기도 했다.

이들은 더 나아가 "사이버 테러가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 선대위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이뤄졌다고 믿고있다"며 "경찰이 개인의 충정에 의한 사건으로 꼬리자르기식으로 몰아가선 안 된다. 불법선거 방해공작에 기획, 사주, 교사 행위까지 누가 계획하고 지시했는지 엄정하게 수사를 명확히 배후를 밝혀내라"며 엄정수사를 촉구했다.
IP : 118.38.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하난자
    '11.12.2 3:56 PM (118.38.xxx.145)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1184

  • 2. ,,,
    '11.12.2 4:10 PM (211.177.xxx.104)

    최구식 의원은 홍보기획본부장을 맡은 고위직 인사로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의 홍보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이런 인사의 비서가 이번 사이버테러를 기획하고 사주했다는 사실은~~

  • 3. ..
    '11.12.2 4:14 PM (58.145.xxx.210)

    이런 깝깝한 양반들을 봤나. 이게 고작 나경원 선대위 차원의 일이라고???????????????????????????

  • 4. ,,,,,,,,,,
    '11.12.2 4:43 PM (211.177.xxx.104)

    /200여 대의 좀비 PC를 동원하고 전문가들과 공모한 점으로 볼 때 조직적 배후가 분명히 있을 것/
    참대단해요!

  • 5. 윤옥희
    '11.12.2 8:13 PM (121.170.xxx.74) - 삭제된댓글

    인간들이 너무~저질이다...배운 인간들이 왜 그러고 사니....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375 역대 최고의 비리왕~ 5 쥐박이out.. 2011/12/02 2,979
47374 가게입구에다 NO조중동을 부착한 사진 7 참맛 2011/12/02 4,137
47373 옥션 많이 좋아졌네요 3 ........ 2011/12/02 3,756
47372 아래 수육 어떻게 하면 맛있게 하는지 글을 읽고... 8 빠삭스콘 2011/12/02 4,303
47371 꼭좀 봐주세요.. 4 대출 2011/12/02 2,678
47370 주진우기자가 gang찰청 기자실서 쫒겨났다네요 ㅋ 11 참맛 2011/12/02 8,863
47369 호두멸치볶음 할때 호두속껍질 까나요? 4 냠냠 2011/12/02 3,270
47368 디도스 공격에 대한 민주당 성명 5 마하난자 2011/12/02 3,227
47367 현직 부장판사 "한미FTA 도저히 이해불가" prowel.. 2011/12/02 3,403
47366 작금의 사태를 보고있노라니 s 2011/12/02 2,670
47365 아이 교육 열심히 시키시는 분 많으시죠? 3 전 지구력이.. 2011/12/02 4,183
47364 김선동의원님 우리가 지켜요~! 7 noFTA 2011/12/02 3,007
47363 다는 아니겠지만 많은 분들이 보실 거면서. 2 ggg 2011/12/02 2,937
47362 나꼼수 오늘 공연 티켓을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하죠. 15 나거티브 2011/12/02 4,102
47361 전세집에 경매 신청이 들어왔다는데 어떻게 하면 되는 건지.. 2 돈다발 2011/12/02 3,304
47360 앵클부츠 / 롱부츠 어떤것이 좋을까요? 3 40대 2011/12/02 3,525
47359 그대 천국의 꽃이 되리… 위안부 故심달연 추모1주기 북콘서트 열.. 1 바람의이야기.. 2011/12/02 2,889
47358 축의금 내는 거 말이죠 5 호텔결혼식 2011/12/02 3,308
47357 다스, FTA, 디도스 1 Lhk 2011/12/02 2,995
47356 3D로 돌아온 애니메이션의 전설...'라이온 킹'(기사링크) .. 2011/12/02 3,326
47355 내일 fta반대집회있나요? 2 ffta절대.. 2011/12/02 3,004
47354 연금보험료89.000정도 1 청주 2011/12/02 3,392
47353 고민많은 박근혜, 측근 '읍참마속'할까 2 세우실 2011/12/02 3,530
47352 전에 아이 친구때문에 글올리셨던..아이친구가 절에 맡겨졌던.. 7 나야나 2011/12/02 5,559
47351 역사왜곡 저지를 위한 연속 대담회 1 어화 2011/12/02 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