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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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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거티브 조회수 : 4,997
작성일 : 2011-11-26 23:24:53
글 다시 위에 썼습니다. 
IP : 118.46.xxx.9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기
    '11.11.26 11:27 PM (118.176.xxx.192)

    봐주는거 어찌되었나요??? 제가 봐줄수 있는데요 성북구에 삽니다

  • 2. ....
    '11.11.26 11:27 PM (182.210.xxx.14)

    민변에서 도착하셨나봐요...야간조사는 거부할수 있다던데....

  • 3. 어디
    '11.11.26 11:29 PM (75.206.xxx.197)

    시라고 하나요?
    성북경찰서에는 아기엄마는 없다고 하더군요.
    있으면 꼭 집으로 보내라고 하니 신분이 확인 안되었다고,,
    만약 있으면 아기엄마는 먼저 집으로 보내라고 하니깐 말 잘듣게 알았다고,,

  • 4. ......
    '11.11.26 11:29 PM (182.210.xxx.14)

    낚시 아니고, 나거티브님이 지금 중간에서 연락 하시고 계셔서그래요....글쓰실시간보다 지금 잡히신분이랑 도와드릴분 연결등 하고 계시잖아요

  • 5. 헐님
    '11.11.26 11:29 PM (125.142.xxx.235)

    말조심하세요

    나거티브님이 얼마나 애쓰셨는데...

    갑툭튀 좀 하지 맙시다

  • 6. 20년 주부
    '11.11.26 11:29 PM (121.134.xxx.133)

    헐 님~~

    모든 분들이 걱정하니까 먼저 연락되었다고 올리신거겠지요

    너무 걱정되셔서 예민해지셨나봐요

    그래도 우리 질기게 오래가야하니까요

  • 7. 낚시뜻모르시니?
    '11.11.26 11:30 PM (203.226.xxx.94)

    헐님이 더 헐이세요! 회원님들 초조하게 걱정하고 계시니 맘 조금 놓으시라고 일단 급한대로 사실만 올리신거잖아요. 이를테면 속보죠.

  • 8. MB OUT
    '11.11.26 11:30 PM (58.143.xxx.27)

    아니 헐님 왜 그러셔요..
    여러 분들이 걱정하고 계시니까 일단 연락 되었음을 알려 안심시켜 드리려는 배려심이 안 느껴지셔요?

  • 9. .......
    '11.11.26 11:31 PM (175.213.xxx.202)

    우리끼리는 에너지 낭비하지 말아요. 지금 여기저기 연락하시느라 바쁜가봐요. 이렇게 컴앞에서 연락안되는 연행되신 아기엄마 소식 기다리는 분들에게 일단 안심하시란 글 남긴 거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봐요. 우리..

  • 10. 실시간으로 쓰니 이런거죠
    '11.11.26 11:31 PM (112.153.xxx.36)

    왜 뭐라 하세요
    하다못해 뉴스도 실시간으로 쓸 때는 뉴스 1보 해놓고 내용 하나도 없고 그런던데

  • 11. 아니
    '11.11.26 11:32 PM (75.206.xxx.197)

    이곳에 모든분들이 걱정하고 있으니 우선은 연락이 왔다고 알려 주는거 아닌가요?어쩜 낚시니 어쩌니 말을 하는지 ,,,헐 ~~
    나거티브님이 얼마나 애쓰시는지 알면서 그런소리가 나온답니까?

  • 12. ...
    '11.11.26 11:32 PM (58.233.xxx.100)

    우리한테 알리는것 보다 그분이 집에 빨리 가실수 있도록 하는게
    더 급한거 같은데요.
    그러니 속보를 날린거죠...

  • 13. 진정하자구요
    '11.11.26 11:32 PM (211.63.xxx.199)

    숨이 꼴딱 넘어갈 지경이네요.
    나거티브님 애쓰시는데 다들 진정하자구요

  • 14. 자자..
    '11.11.26 11:33 PM (182.213.xxx.169)

    ============================================================================================
    이줄 밑으로 흥분 하지마시고 차분히 기다리시자구요....
    다들 걱정이 되셔서 그런거 알아요

  • 15. 꿈과 일상사이
    '11.11.26 11:33 PM (118.36.xxx.225)

    무사하셨으면 합니다. 애기도 있으니 얼른 집으로 가실 수 있기를 빕니다. 할 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네요.

  • 16. 참맛
    '11.11.26 11:41 PM (121.151.xxx.203)

    나거티브님 신속하게 대응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얼마나 안심이 되실까요.

  • 17. ..
    '11.11.26 11:44 PM (115.136.xxx.167)

    나거티브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무사히 아기엄마분도 풀려나시기 바래요.

    노통때 경찰은 정말 친절했는데요
    지금은 모르겠네요.
    정권의 개노릇을 해도 검찰에 발리고,
    경찰 정권바뀌고 참 우수워 졌죠.

  • 18. 가시는
    '11.11.26 11:44 PM (75.206.xxx.197)

    82회원님께 정말 감사 하네요.
    82회원님들이 자랑스럽고 이곳의 회원인게 자랑스럽네요.
    아~감동의 눈물이,,,

  • 19. ......
    '11.11.26 11:45 PM (182.210.xxx.14)

    아까 댓글중에 성북쪽이면 가능하다고 하신분 있었던거 같은데, 확인하셨으면 좋겠네요

  • 20. 산들바다
    '11.11.26 11:45 PM (211.192.xxx.48)

    저도 성북구에 삽니다.
    낼은 김장할거구요..
    월욜엔 시간가능해요.

  • 21. 라일락84
    '11.11.26 11:46 PM (58.224.xxx.123)

    나거티브님
    최곱니다.~

  • 22. 감사한나거티브님
    '11.11.26 11:48 PM (203.226.xxx.94)

    글 내용이 바뀐걸 몰라서 못보시는 분들이 계실것같은데 이 내용은 새로 올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ㅠㅠ

  • 23. 산들바다님
    '11.11.26 11:48 PM (182.210.xxx.14)

    원글에 있는 나거티브님 번호로 문자나 전화해보세요....
    감사합니다^^

  • 24. 눈물나요~
    '11.11.26 11:49 PM (211.63.xxx.199)

    저도 아이들이 어려서 도움은 못 드리고, 도와주시는분들 넘넘 감사드려요~~~

  • 25. 저도
    '11.11.26 11:53 PM (115.143.xxx.25)

    산들바람님 감사 ....

  • 26. 애기
    '11.11.26 11:57 PM (118.176.xxx.192)

    저기위에 애기봐줄수있다고 댓글올렸는데요 나거티브님한테 문자보냈어요 ..

  • 27. .......
    '11.11.27 12:12 AM (182.210.xxx.14)

    월욜 가능하다고 하신 산들바다님, 나거티브님이 문자좀 달라십니다. 글 보시면 문자좀 주세요...
    지금 확실하신분이 아직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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