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맛있는 귤..어디서 사야할지..

아쉽다 조회수 : 5,520
작성일 : 2011-11-06 11:00:15

친정 엄마가 귤을 찾으세요

어지간해선 다 별로라 하시고..

정말 맛있는 귤..사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모 까페에서 공구하는 거 사봤는데 제 입맛에도 맛있단 소린 안나오더라구요..그냥 먹을 만..평범한 귤 맛..

작년엔가 이 곳 게시판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몇 몇 브랜드가 있던데요..

백화점에나 가야 살 수 있나요?

인터넷으로 주문 할 수 있는데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IP : 110.14.xxx.22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장터
    '11.11.6 11:12 AM (180.229.xxx.69)

    에서 받은 귤 대박 맛없어요

  • '11.11.6 11:15 AM (110.14.xxx.220)

    ㅎㅎㅎㅎㅎ 저도 작년에 귤이랑 한라봉 등...주문해봤는데 그저그렇길래..올해는 안하고 있어요
    후기는 왜그렇게 좋은지 몰라요..헷갈리게시리..

  • 2. 그쵸
    '11.11.6 11:20 AM (180.229.xxx.69)

    맛은 둘째치고 두껍고 크고 질기고 싱겁고 절대 가게에선 이런거 안사죠

  • 3. 장터 귤은
    '11.11.6 11:41 AM (59.27.xxx.53)

    절대 사지 마세요.
    특히 직접 농사 짓지않고
    중간 판매하는 분 것 절대로 사지 마세요.
    완전 허접합니다.
    농사 짓는것 사다 중간 이익 붙여파니
    얼마나 안좋을지......
    장터에 전문 판매자들
    직접 농사 지은건지
    중간 판매자인지 적게 했으면 좋겠어요.

  • 4. 생협
    '11.11.6 11:57 AM (110.47.xxx.51)

    근처 생협 매장 있으면 한 번 나가 보세요.
    회원가입하면 인터넷으로 배달 주문도 할 수 있는데... 혹시 만족 못 하실 수도 있으니까 일단 오프에서 한 번 사 보고 괜찮다 싶으시면 가입하시면 좋죠.
    전 두레 생협 이용하는데 작년 겨울 내내 맛있는 귤 먹었어요.
    일주일에 5kg씩 주문했었는데, 알도 적당하고 껍질도 얇고 유기농이라 껍질까지 귤차로 활용하고 좋더라구요.
    맨 마지막 끝물일 때만 좀 안 좋은 귤이 왔었고, 계속 만족하면서 먹었었어요.

  • 5. 미소
    '11.11.6 12:00 PM (14.54.xxx.63)

    여기 장터는 비싸기만 하고 맛도 보장 못해요.
    저도 한동안 82장터 이용하다가 많이 실망해서 옥션으로 옮겼어요.
    구매후기 많은 (몇 천개 되는) 상품으로 구입하시면 실패는 없어요.
    구매후기 적은 것은 조작일 수 있지만, 후기가 몇천개쯤 되는 것은 조작 못한다 해서요..

  • 6. ....
    '11.11.6 12:03 PM (124.54.xxx.43)

    저는 귤 만큼은 유기농귤 먹어요
    신맛이 좀 강해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새콤 달콤 맛이 진하고 탱탱하고
    껍질이 마르긴 하는데 잘 썩지 않아서 오래두고 먹을수 있어요
    이귤 먹더가 일반 귤 먹으면 물컹하고 맹맹하고 맛이 없더군요

  • 7. 루씨이
    '11.11.6 1:13 PM (125.178.xxx.3)

    요즘 귤은 아직 맛이 없나봐요.
    작년 겨울에, 이마트 트레이더스귤이 맛있어서
    며칠전 5키로에 1만오천원 정도에 구입했는데
    너무 시어요.

    아직 제철이 아닌가봐요.

  • 8. 열매
    '11.11.6 1:15 PM (118.43.xxx.192)

    e제주영농법인 또는 06462 쳐보심 사이트 나와요. 그 중 감귤이야기 참조... 친환경 재배라 작년엔

    껍질까지 잼으로 만들었어요. 보내드린 집들도 전부 맛있다하고..

  • 9. 땡글이
    '11.11.6 1:53 PM (124.56.xxx.174)

    압구정 현대백화점이요. 가격은 후덜덜했지만, 임신중에 일보러 그 동네에 갔는데 마침 귤이 너무 먹고싶어서 그냥 샀어요. 물론 그뒤론 한번도 못 사 봤네요ㅠㅠ 듣기론 우리나라 최상급 한우와 과일은 압구정 현대로 들어간다고 하던데요..

  • 10. ...
    '11.11.6 2:43 PM (14.43.xxx.249)

    저도 얼마전에 장터 유명한 분 귤 샀는데
    며칠지나도 맛이 별로예요
    근데 후기는 좋다고 몇분이나 글 올렸네요
    그럼 내것만 별로인건지...
    맛이 없다...는 아니지만 후기올려 칭찬할 만한 건 아니던데

  • 11. 섭지코지
    '11.11.6 2:44 PM (119.207.xxx.70)

    아직 철이 아니에요.
    이른 시기에 나온 귤은 하우스귤이어서 달콤하지만
    요즘 나오는 귤은 노지인데다가 극조생과 조생귤이 나오는 거거든요.

    좀 더 있다가 사 드세요.
    그래야 맛있는 귤을 드실 수 있어요.
    지금 귤은 제주에서 먹어도 맛이 별로랍니다.

  • 12. ...
    '11.11.6 2:46 PM (14.43.xxx.249)

    참 작년에 푸시울이란 곳에서 샀는데
    친환경이고 귤이 작은데 껍질도 얇고
    새콤 달콤하고 맛에 가격도 그리 비싸지않았어요
    지금 홈페이지 가보니 아직 안파네요

  • 13. ...
    '11.11.6 2:57 PM (211.243.xxx.154)

    저 귤 좋아해서 인터넷으로도 사먹고 동네서도 제주도 직접가서도 뭐 여러경로로 먹어봤는데요.

    여지껏 먹어본 귤 중에 최고는 효돈귤이었어요. 전 은근히 달고 신맛없는거 좋아하거든요. 껍질도 얇고 이런

    거요. 효돈감귤이 딱 그랬어요. 여기 장터에도 파시는 분이 있던데요.

    위미귤은 신선했지만 저에겐 좀 신맛이 많아서요. 어디서 구매하느냐보다 어디귤을 언제 사느냐가 더 맛있는

    귤을 사는 방법이지싶어요.

  • 14. //
    '11.11.6 3:17 PM (121.186.xxx.175)

    노지귤은 좀 맛이 없어요
    하우스 귤이 달고 맛있는데...
    조금 더 지나면
    노지귤도 맛있어질꺼예요

  • 15. ...
    '11.11.6 3:42 PM (218.236.xxx.183)

    불로초라고 귤위에 스티커 붙은거 정말 맛있어요. 지금도 나오는 철인지는 모르겠구요.
    그 스티커도 아무나 붙일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16. 클레오
    '11.11.6 4:45 PM (123.199.xxx.195)

    저 쥐시장에서 새코롬이란 귤 사먹었는데요.원산지에서 바로 따서 보내주는 곳이에요.마트에서 파는귤보다는 새콤하지만 싱싱해서 시켜먹고 있어요.가격도 저렴하구요..서귀포귤이 제일 맛있다네요..근데 많이 새콤해서 어른들입맛에는 시다고 못먹을수도 있겟네요,..전 개인적으로 막 따서 보낸준거라 새콤한 맛이 좋아서 먹거든요..

  • 17. 현대백화점
    '11.11.6 11:46 PM (121.167.xxx.136) - 삭제된댓글

    위에 불로초 말씀하셨듯이 귤중엔 요게 최고 입니당.
    불로초가 없을땐 금향 (황금향)
    아까 현대백화점 무역점 (e슈퍼마켓) 에서 주문해서 먹고있어요.
    4kg 4만5천원이구요.. 우리남편이랑 아이는 불로초아니면 안먹어요. ㅠㅠ

  • 앗~
    '11.11.7 12:00 AM (121.167.xxx.136) - 삭제된댓글

    3kg 에 4만 5천원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09 나는 이렇게 아까고 신다! 하는 채찍질 글좀 올려주심 안될까요?.. 7 연말 2011/12/16 3,675
52608 김용민교수 시사자키 멘트... .. 2011/12/16 3,058
52607 밥은 뭐드셨어요? 1 인천공항 2011/12/16 2,455
52606 초등학교 1학년 수학문제 설명 좀 부탁드려요... 7 나 모냐~ 2011/12/16 2,923
52605 12월 16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1/12/16 2,377
52604 아이명의 청약통장이 나을까요. 다른 예금상품이 나을까요? 2 궁금 2011/12/16 2,988
52603 옆에 베스트 고1 성정체성 댓글들 완전 쩔어요 1 ㅋㅋㅋ 2011/12/16 2,992
52602 한복이 너무 입고 싶어요. 13 아휴 2011/12/16 3,116
52601 잠들기전 보일러1번 돌리고 자고일어나기 전 1번돌리는게 헤픈가요.. 33 정말헤픈가?.. 2011/12/16 7,299
52600 혹시 집에 책 많으신 분들요 (아이책말고 어른책요) 8 girl 2011/12/16 3,251
52599 한나라당 의원들이 해체니 쇄신이니 떠들면서 뒤로는 딴 짓을 하고.. 3 sooge 2011/12/16 2,787
52598 침대쓰면 겨울에 무조건 전기장판 쓰나요? 20 겨울추위 2011/12/16 11,714
52597 치질이라고 하나요.... 11 참는법 2011/12/16 3,723
52596 중딩 2012년도에 쓸 교과서 여쭤요 2 ^^ 2011/12/16 2,243
52595 아더의 크리스마스 보셨어요? 6 강추 2011/12/16 3,312
52594 목사아들돼지 김용민 PD의 12월 16일 조간 브리핑 세우실 2011/12/16 2,931
52593 스파에서는 어떤 수영복을 입어야 할까요? 2 스파 2011/12/16 2,957
52592 알림장 내용을 잘 모르는 아이.. 3 좋은것만닮으.. 2011/12/16 2,810
52591 상해로 패키지 여행가는데 그 와중에라도 상해 꼭 가 볼 맛집이나.. 5 중국 패키지.. 2011/12/16 3,170
52590 술 잘마시는 방법? 5 2011/12/16 2,646
52589 롱패딩 유행같은 얘기보니 유행에 민감하세요? 2 ... 2011/12/16 2,824
52588 준국책사업 종편 미스터리 ^^별 2011/12/16 2,443
52587 팔꿈치에... 1 어느 브랜드.. 2011/12/16 2,565
52586 '도토리 키재기'에 아전인수…암울한 종편 - 시사되지 김용민 -.. 1 ^^별 2011/12/16 2,841
52585 딸이 혹시 공부잘하면 정신과 의사 시키세요~~ 46 ddd 2011/12/16 35,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