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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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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집을 내놨다고 연락이 왔어요.

아침부터고민중 조회수 : 5,718
작성일 : 2011-11-03 10:56:10

짧은 시간에 많은 의견 주셔서 원글은 살짝 지웁니다.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IP : 116.123.xxx.2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이 힘들겠죠?
    '11.11.3 10:59 AM (116.123.xxx.208)

    7억중반 정도 됩니다만.

  • 2. 4억요..??
    '11.11.3 11:00 AM (218.234.xxx.2)

    연리 3%로 받아도.. 이자만 한달에 거의 100만원인 거 같은데요.. 원금 상환하게 되면 못해도 월 300만원 이상..
    첫째, 둘째 학원 다니기 시작하고 초 고학년생, 중등생 되면 학원비 등 애들한테 들어가는 돈만 거의 200 가까울텐데... 실수령액이 월 800은 되셔야 할 거 같아요. 그래도 살기는 좀 빠듯할 듯...

  • 3. 안개
    '11.11.3 11:01 AM (118.36.xxx.43)

    무리수예요.

    살기좋은것은알겠는데 그렇다구 4억정도 대출받아 사신다면

    아무리 절약하구 노력해도 살기 힘들어요.

    남편이 억대 연봉이라해도 키우는자녀가 둘이라면 힘들고요.

  • 4. ..
    '11.11.3 11:02 AM (125.131.xxx.33)

    4억 대출이자가 얼만줄 아세요?
    200정도 되요..
    남편 연봉이 얼마인데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다른전세 알아보세요

  • 5. 아...
    '11.11.3 11:03 AM (61.41.xxx.100)

    저희는 남편이 의원하고 저 알바뛰어 2000정도 월수입 인데. 2억 대출받는게 두려워서. (정확히는 빚갚는데 지쳐서..병원차리고, 집사느라 대출해서 4억5천 있었는데 그거 4년만에 갚느라...지쳤어요) 집을 못 늘려가고 있어요.
    조금만 더 모아서 가자,모아서 가자, 이런답니다,
    여건 되시면 가시는거죠.뭐. 서초동쯤으로 이사가시나요? 강남구쪽인가?

  • 6. 제가 진짜 뜬구름인가봐요.
    '11.11.3 11:04 AM (116.123.xxx.208)

    알겠습니다. 제가 진짜 부동산쪽으로나 숫자로나 너무 무식한가봐요. 감당하기 어렵겠네요. 감사합니다. 생각을 바꿔야겠군요. 답글 감사합니다.

  • 7. 이런 문제는
    '11.11.3 11:10 AM (222.109.xxx.26)

    남의 말 들을게 아닙니다. 다 남의 말일 뿐이예요. 님이 잘 생각해서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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