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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엔 무조건 처리하겠답니다.월요일부터 우리는 뭔가를 해야겠죠

FTA 반대 조회수 : 4,873
작성일 : 2011-10-29 21:52:16

11월 3일 넘기면 올해 안에 처리가 힘들다 합니다

저들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11월 3일 처리 할듯 보입니다

그럼 정말 우린 끝입니다

그 전에 우린 뭘해야 할까요

저 아무힘도 없는 아기 엄마지만 월요일부터 딴날당 의원들한테 여기저기 전화해볼까 하는데요

여러분도 같이 해주실꺼죠

이정희 의원이 딴날당의원한테 전화 많이 하라고 했다네요

뭔가 효과가 있긴할까 싶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거라도 해봅시다

IP : 119.70.xxx.2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식과원칙
    '11.10.29 9:54 PM (218.209.xxx.150)

    4월에 있을 총선을 간접적으로 상기 시키면서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에게
    지지자인척 전화해서 압박하는거라도 우선 해야겠어요..

  • 원글이
    '11.10.29 9:57 PM (119.70.xxx.201)

    제가 전에 그렇게 전화했는데요...남경필 의원한테요..딴날당 지지자이지만 FTA 독소 조항 읽어보니 이건 아니다 싶다 하면서요...

  • 2. 11월4일 G20
    '11.10.29 10:11 PM (121.167.xxx.238)

    회의에 오바마에게 조공 바치려고 3일에 처리 한답니다.

    우리 두눈뜨고 이대로 나라 팔아먹도록 놔둬야 합니까?

    이젠 우리가 말로만 할떄가 아니라 행동을 할때입니다.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전화한통화부터 시작합시다.

    저도 월요일 되자마자 지역구 한나라당부터 전화하려구요.

    나하나라 생각하지말고 나부터 실천합시다 ! 여러분 !

  • 3. 우리아이들
    '11.10.29 10:29 PM (122.47.xxx.22) - 삭제된댓글

    미래를 위해 파주시민은 국회의원에게 전화 합시다

  • 4. 저도
    '11.10.29 10:36 PM (122.36.xxx.23)

    전화해서, 이 동네에서 30년 넘게 살고 있다는거 강조하고
    낙선운동 하겠다고 얘기 하려구요.
    처음이 어렵지 전화 해보니, 속도 후련해지고 좋아요

  • 5. 몇 군데 의원실에
    '11.10.29 11:18 PM (124.53.xxx.195)

    전화했어요.

    전화 먼저 끊는 사무실도 있었어요. 남경필 사무실은 바빠서 일도 못하게 어디서 그런 소리 듣고 아주머니들이 전화해 대냐고. 툭 끊더군요. 녹음을 할 것을....
    윤상현인가 사무실도 오늘(28일) 처리 안합니다 하고 건방진 목소리로 말 끝나기 전에 끊고.
    김충환은 소고기 촛불때 지역구민을 폭행한 것으로 이름 날렸는데, 그거 기억하고 있다고, 폭행사건에도 불구하고 표 주었는데 이번에 fta 처리하는데 가담하기만 하면 표 끊어질 줄 알라고, 그랬더니 "그 사람으로 시끄러웠죠"하더군요. (ㅋㅋㅋ ) 보고하겠답니다.

    월요일 다시 전화걸어서 시민들의 절망감과 두려움을 전달합시다.
    단순한 우려 수준이 아니라 절망감과 두려움입니다.

  • 6. 몇 군데 의원실에
    '11.10.29 11:19 PM (124.53.xxx.195)

    그 사람-->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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