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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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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부자 대 서민으로 가려지네요.

정말 조회수 : 5,033
작성일 : 2011-10-26 22:39:12
제가 대구 살때

참으로 신기했던게..

경북,경남 한나라당 80이상
전북,전남 민주당 90이상

지금 서울와서 투표를 해보니

서초(이번에 정말 확실히 1등인듯), 강남, 송파, 용산 vs 기타 구..

있는 자와 없는 자 사이의 벽이 터 커지고 있는 것 같아서..씁슬하네요...
IP : 218.55.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0.26 10:40 PM (222.101.xxx.125)

    이정권이 자초한 결과죠. 부자는 20프로 서민은 80프로 니까 서민들 투표 열심히만 하면 우리 목소리 충분히 낼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절대 지지 말자구요.

  • 2. ..
    '11.10.26 10:42 PM (118.32.xxx.40)

    오늘 전혀 안면없은 투표자와 잠깐 이야기 나눴습니다..
    부자들을 지지해줘야될 이유가 전혀 없다는결론이였습니다..

  • 3. 꼭 그렇지만도 아니에요
    '11.10.26 10:43 PM (14.45.xxx.153)

    양심적인 함께살자 국민과, 나만살자 국민과의 싸움이라 생각해요.
    이번에 제 주위에도, 아주 부유한 분들도, 양심적으로 나라를 걱정해서
    박원순 찍으셨어요.

    우리, 부자와 서민의 차이 보다는, 함께살자로 바꾸면 어떨까...그런 생각 감히 해봅니다.

  • ..
    '11.10.26 10:45 PM (221.146.xxx.183)

    저도 격하게 공감합니다.^^

  • 4. 함께 살자 좋네요.
    '11.10.26 10:46 PM (180.66.xxx.55)

    윗글님 정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

  • 5. 우제승제가온
    '11.10.26 10:47 PM (112.184.xxx.196)

    아닙니다.
    부자와 서민의 대결이 아니라, 절망한 오늘과 내일의 희망과의 대결 이였습니다.
    그리고 희망이 승리하는 결과가 나온 것 입니다.
    20대가 30대가 40대가
    희망을 열망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룬 소중한 승리 입니다.

  • 6. 그쵸..
    '11.10.26 10:49 PM (218.55.xxx.2)

    "우리만" 잘 살자 말고..

    "우리 함께" 잘 살자

    오늘 다음에서 우연찮게 검색을 하다가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트윗을 봤는데..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그들이 올린 글들이 우리가 올린글들이랑 별로 차이가 없더라구요..

    제가 한나라당의 의견을 듣지 않으려듯이

    그들도 야권 후보들의 의견은 듣기조차 않으려고 하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서로 답답할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비난은 조금만 하고...자신들의 후보만 지지를 하는 선거 운동으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참..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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