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 개불까지 먹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ㅋㅋ 조회수 : 5,286
작성일 : 2011-10-26 20:55:11

개불까지 먹어가며 유세했는데 보람도 없이 ㅋㅋㅋㅋㅋ

인생을 진정성 있게 살아야지 말이야

선거 며칠 앞두고 수산시장 가서 개불 먹고 마티즈 타는 시늉 한다고

사람들이 속아넘어가줄 줄 알고 말이야

나이사! 지금이라도 개불에 소주 한 잔 하면서 살아온 인생 한번 되돌아보란 말이야

IP : 125.177.xxx.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냠냠
    '11.10.26 8:57 PM (180.65.xxx.1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_-
    '11.10.26 8:57 PM (221.139.xxx.244)

    미안해 개불아.............
    너도 많이 힘들었지?

  • 3. ggg
    '11.10.26 8:58 PM (2.50.xxx.106)

    개불이 더 힘들었다.

  • 4. 광팔아
    '11.10.26 8:59 PM (123.99.xxx.190)

    쇠주도 한잔했어야지..
    경남의 :좋은데이"로

  • 5. 휴흠
    '11.10.26 9:01 PM (1.247.xxx.177)

    홍대서 부비부비 같은거 하는거두 봤고
    여기저기 봉사쇼 엄청 했는데
    우짠대요 피부 많이 상하셨겠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
    '11.10.26 9:16 PM (125.177.xxx.83)

    어휴...그 홍대에서 젊은이들이랑 부비부비 아주 좋아죽던 표정 떠오르네요-_-
    노인들 발씻어주는 봉사 사진도 정말 역겨워요 어디서 봉사 코스프레는 다 하고 돌아다니더니 보람도 없이 ㅉㅉ

  • 6. ㅋㅋ
    '11.10.26 9:10 PM (75.195.xxx.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불아 너도 많이 힘들었지?3333333333333

  • 7. Pianiste
    '11.10.26 9:18 PM (125.187.xxx.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개불아.............
    너도 많이 힘들었지? 444444444

    전 그 개불이 젤 웃겼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996 거위털이불로 예단준비합니다.도움주세요. 11 동글이 2011/10/26 6,269
32995 지금 이 분위기 그대로 쭉 가나요? 1 반지 2011/10/26 4,479
32994 초상집 구경하실 분,,,, 10 국경일 2011/10/26 5,999
32993 나경원 이제 백수인가요? 13 ㅋㅋ 2011/10/26 6,530
32992 서울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2 딴도시 시민.. 2011/10/26 4,388
32991 속보] 방송 3사 출구조사 박원순 54.4% 나경원 45.2%….. 2 .. 2011/10/26 4,763
32990 박원순 당선예상자 부인 46 여울목 2011/10/26 19,127
32989 예전 출구조사발표때 엄기영이 노통됐다고 좋아했었었나요?? 3 오직 2011/10/26 4,991
32988 오늘 서울시장선거는 사실상 한나라당과 나경원 승리 3 딴나라당 2011/10/26 4,757
32987 이번 선거만은 집안 싸움 피했네요 다행 2011/10/26 4,246
32986 박원순 형 미리 축하드립니다. 2011/10/26 4,153
32985 우리집은 축제분위기~~~~ 4 삼겹살파티 2011/10/26 4,470
32984 노원구 투표율이 9 ㅋㅋ 2011/10/26 5,253
32983 9시에 특집 뉴스..kbs?mbc?뭐 볼까요?? 5 반짝반짝 2011/10/26 4,739
32982 중1딸 녀석이 한 말 6 개념 우리딸.. 2011/10/26 5,072
32981 노인들은 왜 한날당을 지지하나요?? 19 ... 2011/10/26 5,612
32980 재건축 나경원 VS 지역구 정봉주 2 노원구 2011/10/26 4,589
32979 니랑 자고 싶다 --아들 핸펀 문자(중3) 도움 좀 주세요 16 ... 2011/10/26 6,238
32978 박그네가 데쓰노트를 준거래요. 12 푸하하하하 2011/10/26 5,586
32977 사실상 승리라고 생각나네 2011/10/26 3,915
32976 나경원 개불까지 먹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8 ㅋㅋ 2011/10/26 5,286
32975 남편만나서 투표 하고 왔네요~ 15 투표 2011/10/26 4,391
32974 공명심이 없이 시장을 하려했던 그녀는 뉘우쳐야합니다. 2 .. 2011/10/26 4,001
32973 이제 애들 전면무상급식 시행되겠네요, 짠합니다.. 3 오직 2011/10/26 4,276
32972 마지막 이벤트 - 오늘 예상투표울과 박후보 예상득표율 맞추기 -.. 6 이벤트 2011/10/26 4,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