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원 유치부 보내보신 분들 계신가요
유치원 조회수 : 4,442
작성일 : 2011-10-26 00:59:49
내년 5세되는 남아입니다. 지금은 아파트 가정식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요.내년에 본의 아니게? 졸업을 하게 되어 유치원 어린이집.알아보는 중에 오늘 선교원을 방문하게 되었어요.제가 끌리는 점은 1. 비용이 어린이집과 비슷합니다. 유치원은 한 단계 비싸죠. 그 위는 놀이학교 최상위는 영유..2. 위치가 저희.집과도 가깝지만 시댁 코 앞에 있어요. 아이가 워낙 할머니를 좋아해서 동생보고 난후 아예 살다시피해요. 지금도 어린이집 끝나면 거의.매일.가요...3. 외국인 선교사님이 매일.영어 수업을 해.주시고 선생님들이 오래 근무하신 분들이.많아요. 지금부터 영어가.왠 말이냐..싶었는데 오늘 놀이학교도 갔었는데 거기는 하루에 영어 두시간씩 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더 끌리는 같아요.영어 이런거 목메는.엄마 아니었는데.어쩌다보니,,,단점은 1. 5세반 15명 정원인데 샘이 한분이세요. 옆방의 4세반이랑 해서 보조 선생님 한분 계세요.2. 5세는 특별활동이 영어 체육 두가지입니다. 6세는 장구 한자 탐구 등 늘어나더라고요. 내년엔 그렇다쳐도 여기를 7세까지.다닌다면 뒤쳐지지.않을까요???선교원 보내보신 분둘 어떠신가요?? 저도 선교원 출신이지만지금이랑은.비교가 안 되겠죠..3. 지내게 돨 교실이 지금 다니는.가정식 어린이집이랑 비슷해요. 낯설지.않은 반면 요즘 시설좋은 큰 어린이집에비교하면...여기 보내도 괜찮을까요? 덧붙여서 요즘 왠만한 유치원 들어가려면 줄 서는 거...언제부터, 왜 이렇게까지 된.거죠???
IP : 211.234.xxx.1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10.26 6:32 AM (216.40.xxx.160)만3세 법정인원이 교사일인당 아이 15명이에요. 그치만 현실적으론 굉장히 벅찬 숫자죠..세심한 케어는 어렵구요. 옆반선생님도 그렇고, 보조교사 있다고해도 많긴 하죠.
님이 그런부분에 민감하다면- 세심한 케어- 좀더 작은 기관을 알아보세요.
그리고 사실상 외국에 사는게 아니라면 만3세 아동에게 영어 몇마디로 노는것은 사실 놀이개념이에요.
학습적인 것은 크게 기대안하시는게 좋아요. 영어욕심있는 엄마들은 학습지나 다른 사교육을 병행하긴 합니다.
그리고 인기많은 기관은 줄서서 보내긴 하지만, 교사의 질이 문제지 시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마치 요즘 유행하는 세련된 인테리어의 병원과 비슷해요. 의사솜씨가 중요하지요.2. 원글
'11.10.26 11:07 AM (211.234.xxx.122)현명한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8659 | 진보진영 '통합진보당(UPP)'으로 새출발 2 | 세우실 | 2011/12/05 | 2,980 |
| 48658 | 어제 너무 웃었어요...ㅋㅋㅋㅋ 2 | 아내 | 2011/12/05 | 3,994 |
| 48657 | 달걀찜 냄비는 어떤걸로 하죠? 스텐은 늘러 붙어서... 11 | 어디에.. | 2011/12/05 | 5,335 |
| 48656 | 지금......... | 지금. | 2011/12/05 | 2,771 |
| 48655 | 언제쯤되면 할 말하면 되나요... 10 | 경 | 2011/12/05 | 3,748 |
| 48654 | 시키미글 패스 요망 . 시키미님의 사과을 원합니다.. 1 | .. | 2011/12/05 | 3,116 |
| 48653 | 세탁 1 | 된다!! | 2011/12/05 | 2,991 |
| 48652 | 하종강 노동대학장님에게 보내는 재능교육의 편지 | njnjk | 2011/12/05 | 3,418 |
| 48651 | 꼬꼬면.. 매출이 슬슬 줄어들기 시작한것 같은데요. 25 | ,. | 2011/12/05 | 6,230 |
| 48650 | 시어머니 오시는데도 남편생일상 안차렸어요 7 | 여봉달 | 2011/12/05 | 5,738 |
| 48649 | 민동석,,, “심판 하랬더니…” 판사의 ‘FTA 글’ 비판 4 | 베리떼 | 2011/12/05 | 3,539 |
| 48648 | 시키미님께....^^ 7 | 저녁숲 | 2011/12/05 | 3,245 |
| 48647 |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 njnjk | 2011/12/05 | 2,987 |
| 48646 | 보온도시락이 정답일까요? 1 | 직장인 | 2011/12/05 | 3,315 |
| 48645 | 큰애 한테 실망이네요 6 | 엄마 | 2011/12/05 | 4,862 |
| 48644 | 저는 아기낳고 다리가 계속 부어있는데요. 3 | 아웅 | 2011/12/05 | 3,576 |
| 48643 | 인터넷 쓰려면... 2 | 이런 것도 .. | 2011/12/05 | 2,836 |
| 48642 | 병원을 바꿔야 할까요? | 아이 감기 | 2011/12/05 | 2,610 |
| 48641 | 한미FTA 독소조항 완벽정리 버전 2.0 : 정부의 왜곡 축소에.. | 참맛 | 2011/12/05 | 2,748 |
| 48640 | 통합진보당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대표 모두 발언 1 | 저녁숲 | 2011/12/05 | 3,073 |
| 48639 | 저잣거리에 이런 소문이 있었지요 하지만 현실이 될수도.. 6 | .. | 2011/12/05 | 4,364 |
| 48638 | 물엿, 올리고당,,,,설명 좀 부탁드려요.. 6 | 재료사기어려.. | 2011/12/05 | 3,963 |
| 48637 | 신발 잃어버리는 꿈 4 | ,,, | 2011/12/05 | 4,686 |
| 48636 | 나꼼수 멤버들은 어디까지 각오가... 14 | ... | 2011/12/05 | 5,935 |
| 48635 | 고들빼기 김치 레시피 제발~~ 1 | 부탁드릴게요.. | 2011/12/05 | 3,4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