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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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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한 수 아래. 어쩌면 좋아~

safi 조회수 : 4,265
작성일 : 2011-10-23 20:34:20

나후보 진영의 진실 발언,

서울 시민의 알권리를 찾아주기 위한 노력

너무도 베일에 가려져 있어 학교문제 병역문제 등 밝혀지지 않는 의문 투성이의

박후보를 음지에서 양지로 꺼내어 동등한 수준에서 선거에 참여해보겠다는 모든 애씀들에도 불구하고.

 

모두다 "논란이다, 네거티브다, TV토론 안 한다" 등의

어린아이 떼쓰기 전략으로 일관하시던 박후보.

 

본인은 네거티브 전략 안 하시겠다고 하셨지만,

 

어쩜 네거티브도 이리 한 수 아래인지요.

 

나름대로 찾고 찾고 또 찾았겠지만 박후보 캠프에서 찾아낸 것들이라고는

 

피부과 얘기, 몸이 불편한 아이 얘기라니...

 

그럴시간에 정책이라도 연구하시면 참 좋을텐데

 

없는 논란 만들어내고, 왜곡시키시느라 동조하는 분들은

 

소아과 의사를 가장한 정신과 의사에다가, 어른도 노인도 공경할 줄 모르지만 성함은 '조국'이신 분... ...

 

제발 스스로 지하 벙커에 들어가지 마시기를...

양지에서 동등하게 끝까지 선전하시어 해볼만한 선거였다 박빙이었다는 평가가 있어지기를

기대하는 건...

 

너무 무리한 일이겠쬬?

 

 

IP : 220.79.xxx.6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쓰레기
    '11.10.23 9:17 PM (124.54.xxx.17)

    늘 이러는 줄 알고 있지만 보고 있으면 정말 화가 나요.
    저기 푸른집에 있는 쥐부터 알바까지 정말 쓰레기 같아요.

  • 2. 자유
    '11.10.23 9:26 PM (112.152.xxx.195)

    조국의 발언은 어른을 공경하지 않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들의 의견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얼마든지 비열한 반칙과 추잡한 선동질을 해도 된다는 추악한 인간성의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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