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원순 후보 합창 영상에서 조국교수님 뒤에 있는 이유 알고 뿜었어요 ㅋㅋ

겨울 조회수 : 9,497
작성일 : 2011-10-22 00:01:57

 

합창 너무 좋아서 즐겨찾기 해 놓고 자주 보는데요,,

조국교수님 맨뒤에 서서 노래 부르시잖아요?

 

NG영상 보니.. 앞에 서 계시다가 뒤로 쫓겨나신 거네요..ㅋㅋ  근데 뒤로 가신 이유가.. ^^

그거 보고 막 웃었어요..  

 

합창 들으며 보며.. 그냥 눈물나게 정겹고 재밌고 웃음이 실실 나오고 그렇습니다..

정말 수요일 밤에 하나되어 이겼음 좋겠어요!!

IP : 183.96.xxx.10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0.22 12:03 AM (59.6.xxx.20)

    키도 크고 하니
    친구 결혼식 같은데서도 항상 뒤로 밀렸던 인생 아니실까요?...^.^

  • 2. 겨울
    '11.10.22 12:05 AM (183.96.xxx.101)

    앗 윗님, 아니에요^^ 이유가 그게 아니에요~ ㅋㅋ

    혹시 못보신 분들 위해 링크 겁니다.
    클릭 후 쭉 내리셔서 NG 영상 봐 보세요~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280118&cpage=2&...

  • '11.10.22 12:08 AM (59.6.xxx.20)

    아 제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썼나 보군요.
    그러니까 결혼식 같은 데서는 신랑인 친구 사진빨 갖고 뭐라 그러기는 힘들테니
    (신랑보다 잘 생긴 분 뒤로 가주세요 그러기는 힘들잖아요^.^)
    "거기 키크신 분 뒤로 가주세요"
    이런 말 많이 듣고 사시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죠...^.^

  • 아웅~
    '11.10.22 6:03 PM (59.17.xxx.11)

    좋아하는분들 다 모이셨네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수요일...... 모두 홧팅!!!!!

  • 3. 나거티브
    '11.10.22 12:10 AM (118.46.xxx.91)

    ㅎㅎ
    안봐도 비디오네요.
    조국 교수님의 치명적인 단점!

  • 4. -_-
    '11.10.22 12:11 AM (125.186.xxx.132)

    저기 팥죽색 계량 한복입으신분은 누구래용?

  • 저도
    '11.10.22 12:24 AM (119.67.xxx.63)

    궁금

  • ...
    '11.10.22 2:35 AM (175.198.xxx.129)

    민노당에서 전에 잠깐 대표하셨던 분 같은데.. 아니면 진보신당이었나? 무슨 혜경님일 거에요. 성은 기억 안 나고.

  • 5. 감동
    '11.10.22 12:14 AM (121.223.xxx.212)

    이런 링크 정말 좋아요

  • 6. ..
    '11.10.22 12:23 AM (119.67.xxx.63)

    저렇듯 좋은 분들이....
    모진 놈 만나 고생한다 싶어 ..
    눈물이 나네요...

    저분들 재산 다 합쳐도 ..
    탐욕이 난무하고 쌓을 줄만 알지 나눌줄 모르는 저..쪽 동네 1인 보다 작을듯...
    유시민 님도 빗더미 인걸로 아는데요.
    가지지 않아도 저 웃음들은 얼마나 풍성한 덕이 흐르는지요.

    그냥 감사하단 생각이 문득

  • 다른거 다 필요없이
    '11.10.22 12:28 AM (115.143.xxx.11)

    박원순 옆에 조국 / 기호 1억여사 옆에 진불량감자, 강추행 이것만 봐도 급이 다르죠 ㅎㅎ

  • '11.10.22 12:31 AM (59.6.xxx.20)

    뒤로 가란다고 선선히 뒤로 물러나 주시는 분들이 계신 곳.
    반대편이었다면 서로 앞자리 차지하려고 아귀다툼했을 거라는데 18원 겁니다
    (아니면 아예 안 나올려고 요리조리 피해 다녔을라나?....ㅎㅎㅎ)

  • 7. 까망이
    '11.10.22 12:30 AM (58.231.xxx.62)

    근데 조국 교수님 진짜 포스가 장난 아니네요. 모델 포스네요

  • 8. ㅋㅋ
    '11.10.22 12:36 AM (218.236.xxx.254)

    진짜 몸치시네요. 구여버라 ㅋㅋ

  • 9. ..
    '11.10.22 12:40 AM (112.159.xxx.47)

    완전 훈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0. ...
    '11.10.22 12:46 AM (125.187.xxx.205)

    어떤 분 글보니 중간에 조국교수님 보여줄 때는 영화의 한 장면 같다고...ㅎㅎㅎ

    조국 교수님은 삐뚫어질래야 삐뚫어질수가 없었을 것 같아요...ㅋㅋ
    자라면서, 가는 곳마다 다들 이리 좋아해주었을테니.

    그럼에도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그리고 이렇게 정의롭게 성장했다는 것이^^ 참...대단해 보이네요.

  • 겨울
    '11.10.22 12:49 AM (183.96.xxx.101)

    네.. 정말
    그럼에도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정의롭게 성장하셨다는 것이 참 대단하셔요...
    이분 영상들 보면,, 정말 이분의 가치관이......ㅠ

  • 11. 근데
    '11.10.22 1:08 AM (218.152.xxx.163)

    이은미에서 좀 깨네요.

  • 12. 댓글처럼
    '11.10.22 1:51 AM (121.88.xxx.168)

    민주당 여당되고 민노당 진보신당 거대야당 되는거 보고 싶어요 ~ 딴날당이요? 가카아 함께 청송행이면 좋겠어요.

  • 13. 아롬이
    '11.10.22 1:53 AM (183.100.xxx.243)

    조국교수님...정말 어찌저리ㅡ 핸섬하실까...완전 이상형..
    심장이 뛰네요 ^^

  • ㅎㅎ노래도
    '11.10.22 5:09 PM (121.223.xxx.212)

    진짜 열심히

  • 14. 둥둥
    '11.10.22 7:45 AM (175.117.xxx.19)

    저 중에 제가 직접 본 분들이 계시다는거
    유시민님(아,너무 좋아요), 문재인님, 이회찬님
    문재인님 강의들을땐 참 지루하다 했는데..ㅋㅋ
    어준총수책 읽어보니 아, 그럴만한 분이다 싶고.

    암튼 시에프가 넘 감동적이예요.

  • 15. ^^
    '11.10.22 4:55 PM (221.139.xxx.49)

    넘 감동적이예요.

  • 16. >>>
    '11.10.22 8:58 PM (121.184.xxx.173)

    이은미씨 다시 봤어요...위탄때의 멘트가 이제서야 이해되네요...그간의 일들을 돌이켜보니 제가 오해했었네요.

  • 17. 조국교수님 팬이시라면
    '11.10.23 12:19 AM (128.103.xxx.180)

    조국교수님 개인 홈페이지 있어요. 서울대법대에 연결된...
    거기 가면 마흔을 맞이하면서 쓴 글,
    게시판 끝부터 보시면 어렸을 때 사진부터 쭉 있어요.

    저도 조국교수님한테 빠져들어서 게시판에서 조국교수님 글과 사진만 읽었던...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174 “수배자들 방 빼” “운동권 탄압 못 빼” - 고려대 학생들끼리.. 5 caelo 2011/10/21 5,144
30173 제가 너무 속좁은 건지 봐주세요 8 ;; 2011/10/21 5,882
30172 연봉금액별 인구수와 나경원의 피부관리비용 1억원 [펌] 1 한번더 2011/10/21 5,436
30171 나경원씨 대학시절에 26 나여사 2011/10/21 14,038
30170 조국이 A+로 칭찬한 한 대학생의 '나경원 동영상' 링크 6 옳고 그름 2011/10/21 6,254
30169 부탁합니다.(엑셀 2003) 1 만다린 2011/10/21 4,872
30168 [중앙] MB 집 일부 상가인데 14년간 주택으로 과세 3 세우실 2011/10/21 5,216
30167 호루라기를 보고.. 5 어제 2011/10/21 5,319
30166 LA갈비 양념 맛있게 하는 법.. 5 맛있게. 2011/10/21 6,989
30165 교회에서 한나라당 뽑으라고.. 29 속상해 2011/10/21 6,773
30164 드럼세탁기..꼭 있으면 좋은 기능 뭐가 있을까요? 5 22 2011/10/21 5,543
30163 집문제로 또 고민이요ㅜ.ㅜ 3 햇살 2011/10/21 5,292
30162 네거티브 정말 지겹습니다 13 호호맘 2011/10/21 5,664
30161 미련한사랑^^좋아하시는 분? 6 김동욱 2011/10/21 5,213
30160 카다피 '인중' 말예요. 10 ..... 2011/10/21 6,178
30159 헉..게시판에 괄호를 쓰면 안보이는거 아셨어요???? !!!! 9 저요저요 2011/10/21 5,244
30158 조국이 A+로 칭찬한 한 대학생의 '나경원 동영상' 보니... 10 베리떼 2011/10/21 6,030
30157 이런 성향도 사춘기라고 봐야하나요? 4 힘들어요. 2011/10/21 5,122
30156 중3아이가 읽을만한 책 추천 2 ,,, 2011/10/21 5,295
30155 우리 시댁에 가면 넘 불편합니다 17 넘불편 2011/10/21 7,770
30154 제과제빵 배워서 빵집오픈하면 10 내일은 희망.. 2011/10/21 7,100
30153 40대 보육교사,조리사 어떤게 나을까요? 4 2011/10/21 7,276
30152 두꺼운 이불...구입후에 세탁하시나요? 댓글좀 달아주세요...제.. 5 33 2011/10/21 8,190
30151 시댁에 사는데 아이 저녁 먹여주시나요? 20 진짜 궁금해.. 2011/10/21 6,775
30150 국내선 탑승할때...여쭤요 1 미아 2011/10/21 4,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