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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경원 "상대는 표를 위한 정치꾼"

세우실 조회수 : 5,107
작성일 : 2011-10-21 13:25:55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544308

 

 

 

후보님 입에서 나올 소리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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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되묻고싶다
    '11.10.21 1:27 PM (121.130.xxx.28)

    그러는 당신은?????

  • 2. 나억원여사
    '11.10.21 1:28 PM (125.152.xxx.164)

    피부관리가 너무 과했나 자기 얘기를 남에게 넘기면 어쩌나...

  • 3. 피부과 의사가
    '11.10.21 1:29 PM (112.154.xxx.233)

    실수로 뇌에다 보톡스를 놓다..

  • 4. ㅎㄱ
    '11.10.21 1:31 PM (118.91.xxx.32)

    부 메 랑 녀

  • 5. 후덜덜
    '11.10.21 1:32 PM (112.154.xxx.233)

    과거 우리 어머니는 자식이 잘되라고 먹을 것을 덜먹고 입을 것을 덜 먹으면서 아이들을 가르켜 왔다.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서울시를 돌볼 것이다..
    지금 서울이 잘되었지만 어머니의 마음으로 더 좋은 서울을 물려주려고 서울시장에 나왔다.


    ㅋ... 과거 우리 아버님은 급식비도 삥땅치며 먹을것을 주지 않고 벽돌을 날라가며 아이들을 키워왔다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미운자식 이쁜자식 매를 더 준다고 서슴없이 학생들을 향해 따귀를 날리기도 했다.
    다 너희들 잘되라고 그런것이다. ㅎㄷㄷㄷ

  • 참맛
    '11.10.21 1:48 PM (121.151.xxx.203)

    그거 퍼붙일려고 했는데 바로 달으셨네요.

    이것만은 하지 말아야 할 소리죠.

  • 6. 참맛
    '11.10.21 1:37 PM (121.151.xxx.203)

    도대체 부끄럼이 없는 사람이군요.

  • 7. 21일
    '11.10.21 1:41 PM (218.209.xxx.89)

    정치꾼이라고 나경원 입에서 나올때 지 얘기 하나 싶었어요 ㅋㅋ

  • 8. 얼굴에
    '11.10.21 1:46 PM (121.223.xxx.212)

    아방궁 차린 딸파는 나억원

  • 9. 심마니
    '11.10.21 1:47 PM (203.255.xxx.49)

    자기에겐 대선 후보를 위한 보도 블럭 아닌가요?

  • 10. //
    '11.10.21 1:54 PM (124.52.xxx.147)

    주디이를 쥐이 챠뿌리까?

  • 11. ....
    '11.10.21 1:57 PM (203.249.xxx.25)

    전 정말 이 여자 이러는 게 너무 싫습니다. 지가 아무리 지금 급해도, 그리고 지금 자기와 경쟁해야 하는 상대라고 하더라도 저게 박원순후보같은 사람에게 할 말입니까? 권력욕에 눈이 멀어 독이 오를대로 올랐다고 밖에는. 정상적인 사고나 인격을 갖지 못한 것 같은데 저런 인간이 권력을 가지면 어떻게 되는지는 우리, 최근 한번 본 걸로 알 수 있쟎아요?
    전 정말 저 여자 하는 말에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어요.

  • 12. 용감씩씩꿋꿋
    '11.10.21 8:06 PM (124.195.xxx.14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건 비타민 주사만 맞았다 보다 훨씬 더 웃기는군요

    뭐,,,,,,,
    그건 우리가 알아서 하죠
    어차피 댁은 표주는 국민에겐 별 관심 없잖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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