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치겠네요. 마가렛트를 7개 먹어치웠어요.

어쩌지.. 조회수 : 5,649
작성일 : 2011-10-21 11:09:25
오전 내내
녹차 마시면서 두개 먹고
중간에 또 두개 먹고
또 먹고.
방금 전에 커피에 두개 먹고..

결국 남아있던 마가렛트 7개를 다 먹어 버렸어요.

원래 과자 이런거 잘 안먹는데
어쩌다 한번 먹으면 이렇게 먹어 치우니...

아예 사질 말아야지...ㅠ.ㅠ
IP : 112.168.xxx.6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10.21 11:11 AM (122.32.xxx.164)

    저녁시간도 아니고 오전인데 뭘 어때요...ㅎㅎ
    저도 급 살이 쪄서리 정녕 식이요법 철저히 해야하는 인간인데 원글님 정도면 양반입니다.

  • 2.
    '11.10.21 11:15 AM (222.101.xxx.224)

    간장게장에 밥 먹고 왔는데..졸릴려고 해요.으헝헝 자면 안되는데.ㅠ

  • 3. ...
    '11.10.21 11:16 AM (59.15.xxx.61)

    점심밥 적게 드세요....
    뭘 이정도 가지고...ㅎㅎ
    저도 달달한게 먹고 싶은데
    점심시간이 다가오니 겨우 참고 있어요.

  • 4.
    '11.10.21 11:17 AM (110.46.xxx.82)

    더 드시지만 안는다면 문제없어요~~

  • 5. 괜찮은거에요?
    '11.10.21 11:19 AM (112.168.xxx.63)

    한봉지에 두개씩 들어 있으니까 14개를 먹은거에요..ㅠ.ㅠ
    본글에는 봉지씩 먹은 거고요.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아서..ㅎㅎ

    이젠 먹을 것도 없으니까 다신 사다 놓지 말아야겠어요.ㅎㅎ

  • 6. ..
    '11.10.21 11:20 AM (58.143.xxx.193)

    에이, 뭐 그것가지고 그러세요, 사실 과자 살찌는줄 모르겠더라구요, 더구나 커피마시면서 , 그정도는 정말 디저트 수준이죠

  • 7. likemint
    '11.10.21 11:21 AM (211.114.xxx.113)

    마가릿트 정말 맛있죠ㅎㅎㅎ 이왕 드신거 맘 편히 생각하셔요

  • 8. 까망이
    '11.10.21 11:23 AM (58.231.xxx.62)

    이왕 먹은거 후회 마시고 앞으론 사지 마세요.

    애들 줘야지 하면서 샀다가 매번 제가 더 많이 먹거든요..

    야금 야금..

  • '11.10.21 11:25 AM (110.46.xxx.82)

    ㅋㅋㅋ 재밌어요...

  • 9. 저는
    '11.10.21 11:27 AM (180.66.xxx.55)

    미쯔 한봉지 82하면서 어느새 다 먹어버렸어요 ㅋㅋ

  • 10. 저도
    '11.10.21 11:32 AM (124.199.xxx.39)

    아침엔 왠지 간식을 많이 먹게 되요.

    크리스피롤12곡 10개 홀랑 먹었네요ㅠㅠ

    뿌리깊은 나무 볼건데..보면서 몇개를 더 흡입할지...ㅠㅠ

  • 11. ...
    '11.10.21 11:42 AM (112.159.xxx.47)

    집에 과자를 두질 말아야해요 ㅠㅠ

  • 12. 클로이
    '11.10.21 11:47 AM (58.141.xxx.228)

    마가렛트 새로나온 오곡어쩌구 드셔보셨어요? 너무 맛있던데..ㅋㅋ
    전 한자리에서 한곽은 기본이에요

  • 13. 여긴 비가와서
    '11.10.21 1:48 PM (122.42.xxx.21)

    라디오 들으면서 컵라면 홀랑 먹고 지금 뻥튀기 먹고 있어요

    노래 -가시나무새 나오는데 가슴을 파고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74 막내 어린이집 친구가 하늘나라에 갔다네요... 5 너구리 2011/10/21 6,935
30073 남의 흉이 한 가지면 내 흉은 열 가지.... 사랑이여 2011/10/21 4,665
30072 엄마 생신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4 alrigh.. 2011/10/21 4,499
30071 흰 소파 때탄게 보기 싫은데,, 천 갈이 어떤게 괜찮을까요? 1 소파 천갈이.. 2011/10/21 4,710
30070 속상해 미치는 엄마맘입니다. 5 율마 2011/10/21 6,162
30069 오늘 약간 무서운(?) ...경험 했어요 1 드라마 홀릭.. 2011/10/21 5,851
30068 3개의 사진 - 개념상실 퍼런당 시민불편 선거운동 사례 2 참맛 2011/10/21 5,006
30067 나경원 "나도 연예인 부를 수 있지만" 발언 논란 46 ^^* 2011/10/21 12,057
30066 무맛이 매운 알타리김치 6 111111.. 2011/10/21 5,732
30065 나억원 지지선언한 단체장 서정갑 누군지 봤더니 1 서정갑 2011/10/21 5,275
30064 저는 그냥 이젠 직장다니면 돈 줘서 좋아요. 11 2011/10/21 6,073
30063 배꼽빠지는 동영상 2 스트레스해소.. 2011/10/21 5,039
30062 두꺼운 마루형으로된 온돌형...일월 전기매트같은거요. 2 전기장판 2011/10/21 5,419
30061 트위에서 본 웃긴글 7 ㅋㅋ 2011/10/21 6,185
30060 무작정 벨 눌러대는 동네아짐땜에 미치겠어요. 9 으아악!!!.. 2011/10/21 6,584
30059 이정희의원도 나 후보에 자극받아 12 참맛 2011/10/21 5,932
30058 울 남편의 이중성 1 별사탕 2011/10/21 5,055
30057 청담동 의류행사,,, 1 알로봇 2011/10/21 5,077
30056 식당종업원 실수로 옷을 버렸는대요. 13 변상문제 2011/10/21 7,655
30055 누가 나에게 입에 담지 못할욕을 하는데 남편이 아무말도 못한다면.. 6 ggg 2011/10/21 5,243
30054 컴으로 dvd보기 3 젤리 2011/10/21 4,894
30053 초1) 조언주세요, 같은반에 이상한 아이.. 4 맞아도씩씩 2011/10/21 4,892
30052 나,,왜 이러고 사는겨 ㅠㅠㅠㅠ 6 시골녀 2011/10/21 5,499
30051 박원순 유세차량도 교통흐름 방해했다 4 밝은태양 2011/10/21 4,519
30050 내일 혼자 나가봐도 될까요? 6 초보운전 2011/10/21 4,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