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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권은 없지만...넘 한심하고 안타까워서...

부산사람 조회수 : 4,139
작성일 : 2011-10-20 13:26:15
게시판 분위기 넘 이상하네요...고도의 지능적 알바가 너무 설치는 군요..우리가 뉴스나 티비를 보고 늘 안타까워하고 분개하던 그런 일을 한 힘있는자들...서울 시장 후보인 누구는 바로 그 인간들이랑 넘 똑같더만...뭘...수위까지도 다 인척인 교도소라는 불리는 족벌사학재벌에, 학교주변 미시 항상대기 주점의 건물주에다가, 수임료 탈세하려고 직원계좌로 돈 받는 변호사에다가, 부동산 투기로 몇년만에 십수억을 챙기는 투기꾼에다가...등등 ...가재는 게편이라고... 그런 사람이 시장되면 어떻게 할지 뻔하게 보이는데....한심하기도 하고..지난 티비토론 나와서 자기는 서민과 약자를 위해 이제껏 살아왔다고 눈도 꿈쩍 않고 뻔뻔하게 말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헐.. 두눈 똑바로 뜨고 제대로 보고.. 당신의  귀중한 한표를 행사하세요..싫으면 말고..또 당해 보던가요...
IP : 115.22.xxx.2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20 1:27 PM (112.159.xxx.47)

    에그... 지금도 이런 인간들하고 한 하늘아래 산다는거 자체가 지옥이네요.
    투표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_+

  • 2. ....
    '11.10.20 1:30 PM (203.249.xxx.25)

    나경원.....단순히 그냥 말 못되게 하고 좀 싸가지없는 여자, 국회의원이면서도 대체 뭘 했는지 모르겠다는 정도의 존재감이었는데.....갈수록 진짜 못된 여자라는 게 드러나네요. 그동안 너무 만만히 봤나봐요.
    온실속의 화초는 개뿔.............
    야욕과 탐욕의 덩어리네요. 그리고 지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목적을 가리지 않고
    지는 되고 남은 안되는 특권의식으로 똘똘 뭉친...
    이리저리 말바꾸고 눈 하나 꿈쩍 안하고 거짓말해대고..

    무서운 여자네요. 조심하세요...
    시장이 되면 정말 큰일나요.

  • 3. ㄴㅁ
    '11.10.20 1:32 PM (115.126.xxx.146)

    나경원가족....부패 비리 탐욕 그 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소위 그 1%라는 작자들의 ..
    하는 작태를 보면 부끄럼도 모르는 거 같고....

  • 4. 그냥
    '11.10.20 1:48 PM (220.119.xxx.215)

    부잣집에서 판사라는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의 온갖 부와
    명예를 가지려 탐욕과 사기성 기질까지 무서운여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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