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전의 금강엑슬루타워(?)

아들만셋맘 조회수 : 5,196
작성일 : 2011-10-20 11:17:44

신랑이 건설회사에 다닙니다...

 

과장급 정도이구...내년엔 진급을 해야하는....

 

암튼...건설회사의 특성상 전국 방방곡곡...현장 근무를 하는데요

 

이젠 이사다니기보단 어느 곳에 정착 (?)을 해야할때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대전즈음이 좋을것 같아 알아보다...

 

금강엑슬루 타워 를 어디서 주워들었어요...

 

고층 아파트이구...주변 시세에 비함 평당 가격이 저렴하다 라는 이야길 들었어요...

 

그 곳...위치 가격 이 참~ 궁금해요...

 

아시는분들 ....알려주세요~

IP : 175.198.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만셋맘
    '11.10.20 11:21 AM (175.198.xxx.223)

    으흠....제가 원하는건...

    좀 자세한...그리구 좀더 동네사람들(?)의 정보가 필요하다는겁니다...

    저두 검색은 해봤습니다...검색보단 82cook의 정보력을 더 믿는것뿐인데요...

  • 2. 신탄진
    '11.10.20 11:27 AM (183.107.xxx.162)

    신탄진에 있는 거 말씀이시죠?
    게시판에 대전 검색해 보시면
    신탄진 추천하는 분은 한분도 없을걸요.
    교육환경 별로, 교통 항상 밀리고 게다가 공단이라 공기도....

  • 3. 신탄진
    '11.10.20 11:55 AM (125.140.xxx.49)

    별로,,,

  • 4. 제가 아는 바로는...
    '11.10.20 12:06 PM (58.233.xxx.113)

    대전 외곽이지만 가까운 곳에 신탄진 기차역있고 얼마있어 세종시 근접한 곳이라 교통도 나아질 것 같고
    맞은편에 신탄진 장 서고 차 타고 조금만 가면 롯데마트(관평점) 있으니 괜찮지 않나 했더니

    바로 옆에 한국타이어공장(자주 직원을 잃는 곳이죠)이 있고 조금 더 가서 공장지역이라 공기도 안좋고
    얼마후에는(얼마후???) 옮겨간다고 하긴 하지만 그닥 생활환경이 좋은 곳 같지는 않더라구요
    팔랑귀라 그런지... 듣고보니 나름 칙칙한 분위기가 느껴지고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

    작은 평수가 다 팔리지 않은 것을 보니 그것도 이상하고....
    꼭 그 위치에 사셔야 하는 것 아니시면... 다른 곳 알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 5. ...
    '11.10.20 12:49 PM (121.152.xxx.219)

    저는 그거 보고...
    저기에 누가 가서 산다고 저걸 지어놓았냐...했는데..

  • 6. ㅡㅡ
    '11.10.20 12:53 PM (125.187.xxx.175)

    제가 대전 살때 지나다가 구경삼아 모델하우스 들어가봤어요.
    4베이라고 대형평수도 다 옆으로 길쭉한 모양이라 제 눈엔 별로...내부가 좁아보였고요.

    얼마전에 근처 지나면서 보니까 벌판에 그 건물들만 불쑥 솟아 보였어요.
    환경이 좋다고는 못할 것 같아요.

  • 7. 그 돈이면..
    '11.10.20 1:35 PM (175.114.xxx.58)

    작은 평수라도 다른 곳에 살거 같아요.

    한국타이어도 문제지만,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요. 걸어서 갈만한 곳도 없고,

    학원도 학군도 다 별로 입니다.

    집은 입지인데, 진짜 별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889 3달된 아기고양이가 설사를해요. 14 아기고양이 2011/10/30 9,456
34888 확장거실 여쭈어요 5 hjsimg.. 2011/10/30 5,385
34887 청와대에서 보물인 안중근의사의 붓글씨 한 점 분실????? 10 참맛 2011/10/30 5,809
34886 용인 중앙재래시장 음식물 재사용때문에 주말기분 꽝됐어요. 2 ... 2011/10/30 4,916
34885 thym님, fta협상 수정안에 관해 질문드려요. 1 티오피 2011/10/30 4,072
34884 나가수 오늘 공연은 누가 뭐래도 소라이 당신만 가수 19 음원대박 2011/10/30 8,329
34883 명품지갑 가품 선물받았는데 실사용해도 될까요?;;; 3 난감... 2011/10/30 6,416
34882 에리카 김과 통화한 적이 있습니다 5 ERIKA 2011/10/30 12,017
34881 친한 친구가 마트에서 진상 부린걸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14 queen2.. 2011/10/30 14,037
34880 태국 물난리, 넘의 일만은 아닙니다. 2 참맛 2011/10/30 6,422
34879 휴일에 늦잠 자는게 소원이에요. 7 휴일엔.. 2011/10/30 5,741
34878 로마의 휴일의 오드리 헵번 7 경훈조아 2011/10/30 5,675
34877 하루코스 단풍구경 갈만한곳 (무플절망) 6 @@ 2011/10/30 6,936
34876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1 한걸 2011/10/30 4,259
34875 꽃게에 손가락을 찔렸어요 2 꽃게 2011/10/30 12,100
34874 최근 나가수 보다 기존 가수들보니 완전 방가 방가 5 크하하 2011/10/30 6,271
34873 김치찌게에 베이컨 넣어보신분?? 6 김치국물 2011/10/30 5,712
34872 어제 저 숨 끊어질 듯 웃었어요.코미디빅리그 "빙닭" 보신 분~.. 7 빙닭 2011/10/30 6,456
34871 전화영어 해보신 분? 6 영어공부 2011/10/30 5,097
34870 18층과 3층, 어떻게 해야할까요? 11 고민중 2011/10/30 5,496
34869 한국에서 미국으로 택배 보낼 수 있는 것 5 수선화 2011/10/30 6,035
34868 나는 가수다.. 너무 안타깝네요 41 나가수 2011/10/30 16,876
34867 가족 첫 해외여행 7 여행가자 2011/10/30 5,078
34866 조국 교수님 트위터입니다 3 한걸 2011/10/30 5,709
34865 엠빙신이 어제는 더 웃겼어요. 11 오직 2011/10/30 6,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