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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채플린 명언

... 조회수 : 5,389
작성일 : 2011-10-17 22:16:15

 

 Life is a tragedy when seen in close-up, but a comedy in long-shot."

 

 

 

늘 남의 떡이 커보이고

내자신은 한없이 초라하고

발버둥쳐봐야 거기가 거기인것같은 현실

 

학창시절엔 잘 지내다가 어느순간 멀어진 친구가 있었어요

고향내려와서 요즘 만나다보니 잠시나마 그 아이를 미워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내 눈에만 반짝거려보였던 과시에 불과하지 않는것에 제가 미련두어서

어쩌면 질투와 시기에 눈이 멀어서 그랬던건 아닌가........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치부가 있겠지요...

그걸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더러 알기도 하고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꼭 꼬집어 얘기하지않아도 얘기하기도하고.....

 

그냥 주절거려보았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밤 센치해지기 이다지도 쉽네요

 

 

IP : 118.219.xxx.13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17 10:58 PM (118.32.xxx.184) - 삭제된댓글

    찰리채플린 좋아해요.
    멋진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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