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임신후엔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어요
그리고 출산후엔 머리에 비듬이 생기더라구요
이젠 머리가 가렵고 딱지가 않을 정도 입니다.
많이 심해졌어요..리조랄도 잘 안들어요,
당연히 삼푸는 비듬용으로 쓰구요
깨끗이 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뷰 티
아름다움 유지라는 영원한 숙제를 함께 풀어보는 마당
머리밑이...
행복론 |
조회수 : 1,436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5-11-23 23:59:03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이런글 저런질문] 저도 사진 올리고 싶은.. 3 2005-12-04
- [이런글 저런질문] 공구 정말 힘드네여 5 2005-11-29
- [이런글 저런질문] 회원장터 !!!!! 3 2005-11-24
- [이런글 저런질문] 회원장터!! 2 2005-11-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나돌리
'05.11.24 12:06 PM우선 피부과에 가셔서
원인을 잘 아시고..
(비듬아닌 지루성 습진일 수도
있거든요..)
원인에 따른 치료 방법을 택하셔야 될 것 같으네요.2. 걸작품
'05.11.24 3:42 PM확실한 의사진단은 아니구요.
저는 머리는 안 빠지는데 머리밑이 발긋발긋하고 가렵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원글님 증상이 나타나는 거예요.
동생한테 얘기했더니 이러다가 탈모로 간다고 하며 속이 허옇게 빈 머리카락을 보여주더라구요.
병원가도 먹는 약만 주니 불안감만 더해가서 친구의 경험을 믿고 솔박타씁니다.
세정제라고 하는....
친구가 1년정도 어느 미용사 조언듣고 했는데 가려운 거 쉽게 없어지고 나중에는 하얀비듬같은 것이 자꾸 떨어져서 나중에 감고나서 녹차로 헹구어준대요.
그랬더니 그나마 증세까지 다 없어지고 요즘엔 미용실 가면 머리숱이 많다는 소리를 듣는데요.
그래서 저도 오늘 아침부터 솔박타로 감고 녹차로 헹구었습니다.
모두가 친구처럼 맞지 않을 수도 있으니 저는 일단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샴푸 저 별거별거 다 써봤습니다.
심지어 수만원하는 샴푸, 린스까지.. 헌데 다 안되었어요.
피부과 의사도 별수가 없었구요.
머리 밑 가려운거 쉽게 생각할거 아닙니다.
동생도 별 신경 안썼더니 머리속이 허옇게 보일정도로 탈모가 진행되어 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