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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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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소변을 참아서 걱정입니다

| 조회수 : 2,124 | 추천수 : 64
작성일 : 2006-03-09 14:18:11
올해 6살된 딸아이가 몇년째 대 소변을 참아 걱정입니다
제가 그날 그날 시간체크하고 물 먹이며 화장실가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이렇다 보니 넘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매일 혼나고 맞으면서 잘못했다고 하고 또 반복이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식맘
    '06.3.9 2:29 PM

    참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 2. 봉나라
    '06.3.9 2:56 PM

    이럴 때 혼내키거나 때리심 안되십니다. 애가 오히려 스트레스 받을 듯 싶네요. 저희 아들 5살 어린이집 가는 날부터 이틀 삼일째 화장실엘 갔습니다.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쌓인 듯.... 참고 기다리세요.

  • 3. 채돌맘
    '06.3.9 3:08 PM

    절대로 혼내시면 안될것 같은데요. 저희 아이는 오히려 화장실에 너무 자주 가서 문제였는데..
    아마도 약간의 강박증 같은거 였나봐요. 저도 처음엔 혼내고 안가도 된다고 그랬었는데 그게 더 스트레스였었던것 같아요. 그냥 모른척 하고 밖에 나가서도 화장실 찾으면 부드럽게 같이 찾아주고 하니까
    어느순간부터 괜찮아졌어요.

  • 4. 쭈야
    '06.3.9 5:22 PM

    다 큰 저도 참아요 ㅠㅠ (부끄부끄) 딱히 가기 귀찮을때도 있지만 가고싶은 생각이 안 들거든요
    어쩔때 아침에 한방 출근해서는 하루종일 자리에 있고 퇴근할때나 아님 집에와서 보는데 변비도 심해서 전에는 병원에 실려갔어요 ㅋㅋ
    남이 옆에서 얘기한다고 들리는 얘기는 아니것같구요
    뭐라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구요...구지 억지로 참는거 아닌것같아요..
    중요한 기능이라는걸 찬찬히 앉아서 설명해주시고...스트레스가 역시 주원인인 경우가 크니깐 아이에게
    얘기를 들어보셔요~

  • 5. 건강걸맘
    '06.3.10 1:35 PM

    리플달아주셔서 감사감사
    딸이이 기준에 맞춰 이야기도 해보고
    스트레스 주지 말아야겠습니다
    넘 제 생각만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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