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재봉틀이 있는데 엄마의 솜씨를 과대평가하는 딸아이가 하도 졸라서 에라 모르겠다하는 심정으로 만들었네요.
딸아이 작아진 청바지로 만들었는데 청바지가 작아서인지 아이가 들고 다니기엔 알맞은 사이즈네요.
뒷면 주머니엔 하트 아플리케를 붙였는데 사진 두 장은 안올라가네요.
좀 더 연습을... ^.^;;; 제 오래된 투피스에 있던 코사지를 달아봤어요.

아니, 82쿡 상위 1% 패밀리만 가질 수 있다는 바로 그 브랜드~
고급 정통 맞춤 핸드메이드의 지존, 에라모르게따 !! 군요.
능력있는 엄마를 둔 따님이 부러워요~~^^
저는 이태리 브랜든줄 알고 들어왔는데...
엄마손 브랜드였군요~ 예뻐요~아무나 못들고 다니는 거죠~
연예인들도 돈 싸들고 와서 사고싶어도 못산다는 그 브랜드 에라모르게따
저도 그 명품매니아,,,
ㅋㅋㅋ....저두 무슨 브랜드명일줄알았어요~~
명품못지않은 정말 멋진 가방입니다...^^....
ㅎㅎㅎ 닉네임도 재미있고, 가방 브랜드도 재밌네요.
님때문에 웃고 갑니다.
복 받으실거예요 ^ㅁ^
조만간 짝퉁이 나돌겠어요
완벽재현, ERAMORGETA
ㅎㅎ 진짜 무슨 브랜드이름인줄 알았어요.
ㅎㅎ 웃고 가요^^
ㅋㅋㅋ저도 웃고갑니다~ㅎㅎ
유사품 에라모르게쑝 , 에라모르겐네에 유의하세용용용~~ㅋㅋ
ㅋㅋㅋ 전.. 저~기 프랑스나 이태리 브랜드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저두 웃고 갑니다.
새로운 명품 탄생이네요.^^*
ㅋㅋㅋ.한참 읽었네요..
저도 딸아이엄마라 요즘 뜨는 브랜드인가 싶어서..
멋져요~
ㅎㅎㅎㅎ넘 잼나요....
헨드메이드.....그 어떤 명품과도 비교 불가하네요...ㅋㅋ
전 언제쯤이면 에라모르게따 라도 따라갈까요 ..
전 만들었다 하면 차마못입게따 에요 ㅠ.ㅠ
근사한 가방이 만들어졌네요.
솜씨와 아이디어가 훌륭하십니다.
제가 스페인식으로 브랜드명 발음해 드릴께요.
엘 라모르 게따!(김기사 시켜서 상품명 등록하세요.) 어서~!(사모님 버젼)
ㅇㅎㅎㅎ 에라모드...ㅍㅎㅎㅎ 넘 멋져요^^아..재봉틀 지름신이...ㅠㅠ
닉네임을 아직 못 정했는데 이러다 제 닉네임이 에라모르게따가 되는 건 아닌지... ㅎㅎㅎ
차라리 이참에 "라모르게따" 로 지을까나...
하하하... '라 모르게따' 정도명 이태리(옆에옆에 옆에 나라 한국)제 브랜드로 손색이 없을 듯.
ㅋㅋ 눈물나게 웃고 갑니다~ 정말 부러워요~
위 어느분 말씀처럼 유사품 주의하세요. 모르레송, 모르겐네, 모르강 등등
다들 왜그리 웃기시나요?
혼자 미친* 처럼 실실 웃고 있답니다.
ㅍㅎㅎㅎㅎ 밥먹고 들어왔는데 밥풀 나올뻔 했어요~~
izemina (아이제미나)님!!! 어쩜 이렇게 닉네임도 쎈쓰만쩜 인가요? ^^
에라모르게따 보조가방 힛트상품이여요~ㅋㅋㅋ
세계속의 대한민국 명품 탄생 축하드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
저 대학교 다닐때 제 바지로 만들어봤는데요.. 저거이 앞뒤로 주머니가 있어서 은근 편하다는 말씀~
전 뜬금없이 feel~~~ 꽂혀서 오밤중에 손바느질을 했다는...
지금 생각하면 그거 어떻게 꼬맸나 몰라요.. ㅎㅎ
따님이 좋아하시겠어요~ 우리 딸래미는 이제 6개월..
나이가 드니 점점 저런거에서 멀어지는데... 딸래미가 크면 다시 가까워질까요? ^^
넘 근사하네요~~!!
폭발적인 반응에 몸 둘바를 모르겠네요. 우헤헤헤~ ^^;;;
에코님 제 아이디 제대로 읽어주셨네요.
울 신랑 " 이제 미나? " 라고 해서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그래서 울 신랑 닉네임은 "unzemina" 가 되었답니다.
ㅎㅎㅎㅎ
다들 너무 재밌네요..
새로운 브랜드명도 하나 알았어요..
친구들한테 써먹어야~~지 ㅋㅋ
그리고 가방 너무 예뻐요...
저도 안입는 청바지 있는데 만들어서
친구 딸래미 줘야겠어요...^^*
오늘 삼실에 찾아온 손님때문에
기분이 딥다 꿀꿀했는데....에라모르게따보고
한참 웃고 갑니다....복 받으실거예요~~
ㅋㅋㅋ 저도 어느나라 브랜드인줄알고 자 세 히 읽어보니
정말 재치만점,솜씨 만점입니다. 저도 당장.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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