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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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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만든 퀼링.

| 조회수 : 4,903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3-17 14:49:47
서울에 정말 짧은 일정으로 다녀왔읍니다.
동생집에서 이틀이나 묶었구요. 저두 동생두 결혼 하고는 동생은 미국에서 저는 일본에서 생활해서,
결혼후에 이렇게 집에서 자는건 처음이었내요.
가보니까 동생이 퀼링이라는 종이를 똘똘 말아서 모양을 만든 액자들이 많이 있었읍니다.
알파벳 하나하나에 만든걸 보고는 너무 귀여워서 말문이 막혀버렸답니다.
아니, 제 눈에만 그렇게 보이나요?
꽃들도 예쁘고 여러가지 모양의 베리들도....

십자수도 검정색으로만 수 놓으니까, 더 분위기가 있는듯....아미쉬마을 분위기랄까....

마지막 사진은 동생에게 10년전에 그려준 키친타올 홀더입니다.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은경
    '06.3.17 3:23 PM

    우와 너무 이뻐요... 대단하시네요... 사진속의 아이들도 이뿌고... 손재주 좋으신 분들 너무 부러워요...

  • 2. Janemom
    '06.3.17 3:41 PM

    미키님만 솜씨가 좋으신줄 알았는데 역시 집안에 예술의 피가 흐르나봐요...
    부럽기만 합니다..

  • 3. 선물상자
    '06.3.17 3:46 PM

    T^T 감동입니다...

  • 4. miki
    '06.3.17 3:46 PM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저두 요번에 처음 봤거든요.
    정말 멀리 떨어져 있어도 취미는 똑같더군요.
    게다가 애가 셋있는데 애들 이불을 퀼팅으로 하나씩 다 만들어 줬다더군요.
    사진 속의 아이들은 너무 예쁜 쌍둥이랍니다.

  • 5. twinmom
    '06.3.17 4:07 PM

    컴맹인 저를 대신해서 언니가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었네요..
    전 성격이 꼼꼼하지 못해서 대충대충 만드는 편인데, 저의 언니 사진솜씨덕분에 예쁜 작품으로 변신했네요.헤헷`~~언니 고마워~~

  • 6. lisa
    '06.3.17 4:32 PM

    작품도 너무 예쁘고 두 자매분의 우애도 너무 부럽구...
    저는 언니나 여동생이 없어서 자매끼리 이렇게 오붓하게 지내시는걸 보면
    너무 예뻐보입니당^^

  • 7. pacoroco
    '06.3.17 4:46 PM

    와.. 대단하세요

  • 8. 로미쥴리
    '06.3.17 5:07 PM

    자매가 다 솜씨가 뛰어나시네요.
    울 자매들은 도대체 다들 뭐 하나, 에고......

  • 9. yuni
    '06.3.17 7:57 PM

    자매분이 다 손재주가 많으시네요.
    어머니께서 손재주 있으시죠?
    모전여전이라니까요.
    (우리집은 예외... 엄마는 재주가 많으나 딸들은 다 갈쿠리손이라. 크크크...)

  • 10. 코스코
    '06.3.17 10:12 PM

    아주 이뻐요~~~ ^^* 곰들이랑 같이있는 퀼트가 제일 탐나네요

  • 11. 박윤정
    '06.3.18 11:19 AM

    대단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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