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산 같다가 오는 길에 양재동 하나로 클럽건너편 특산물 코너에서 제기 준비했습니다.
무심코 갔더니 오늘이 윤달의 마지막 날이더라구요.
많은분께서 조언해주셔서 제 분수에 맞게 구입했습니다.
어제 로또당첨된 것중 남편이 저한테 40만원을 맘대로 써도 좋다고 했거든요.
(40만원짜리 빤쓰를 사 입든, 40만원짜리 밥을 사먹든 잔소리 안한다고...)
첨엔 디카를 사고 싶었는데 제기사는데다가 썼습니다.
쫌있다가 아들녀석 자면 하나하나 꺼내서 씻고 살펴 봐야겠어요. ㄹ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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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준비 1단계 : 제기 준비
고릴라 |
조회수 : 1,850 |
추천수 : 64
작성일 : 2004-04-18 22: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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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4.4.18 11:35 PM첨에 칠 냄새가 많이 날거에요...냄새를 좀 빼야하는데...
그리구 그 로또 고릴라님꺼 아니에요? 왜 40만원만 맘대로 쓰셔도 되는지...2. 싱아
'04.4.18 11:35 PM복 받으실꺼여요.....
제사엔 정성이 최고입니다.3. 고릴라
'04.4.19 1:45 AM남편이 한거예요.
당첨금에서 세금빼니까 140만원이래요.
어차피 모두 재무부장관인 제 주머니로 들어오지만 ...
남편이 공돈은 한턱 써야하는 거라고 저한테 쏜거예요.
남는건 없지만 남편의 마음이 고마워서 마음만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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