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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는김에 제대로 " 로얄코펜하겐"

| 조회수 : 8,809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7-05-15 15:08:58
오랜꿈이였었죠
이 외에 제겐 이렇다하는 명품은 없습니다. 화장품 보석 가방 옷 다취미가 없지요
남편이 설겆이 할 때마다 쫄게된다는  오게된경로가 말할수없이 복잡했던 아이들입니다
블루플라워 하프레이스 풀레이스
사진과 백화점에서는 레이스 화려한 아이들이 더 아름다워보였는데
정작 저와함께는
가장 저렴한편인 블루플라워가 제일로 우아하고 아름습니다.

더보여드리고프나 두장이 한계인 관계로
블로그에조금더 사진이있네요
http://blog.naver.com/backbobo/3761159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네
    '07.5.15 3:17 PM

    와...저의 꿈의 로망... 로얄코펜하겐 블루플루티드...
    최고십니다..ㅠ.ㅠ
    부러워용...

  • 2. Hope Kim
    '07.5.15 3:24 PM

    아!! 또 눈이 즐거워요. 코펜하겐의 블루레이스..... 너무아름다워요.

  • 3. 깜쥑이
    '07.5.15 4:36 PM

    쓰러짐...사까마까신이 불씨를 당겨주십니다 그려...

  • 4. 서현서희맘
    '07.5.15 4:53 PM

    사까마까신 ^^흐흐흐 안그래도 이녀석들 지를때 82에선가 지름신부적을 턱보구서는
    남푠님께 선언했지요 봤노라 지르노라 말리지말그래이
    홀로생쑈를 므흣감상하시던
    남푠 돌이켜생각해보니 뭔죄인가 흐흐흐 불쌍토다

  • 5. Terry
    '07.5.15 6:04 PM

    저는 언젠간 내가 덴마크에 갈 날이 있으려니....하면서 고대하고 있답니다.
    50살 전에는 가 볼 수 있겠죠...ㅎㅎㅎ
    혹시 그 때가 되면 지름신이 물러 갈지도.. (제발 그러길..)

    울 엄마 말씀이 '살까 말까 하는 건 사지 말고 --- 갈까 말까 하는 건 다 가랍니다. ^^
    그게 인생 70 가까이 살아 본 사람의 철학이라고. ^^

  • 6. 민맘
    '07.5.15 6:07 PM

    아흑....
    저도 블루플레인이랑 하프레이스는 있지만, 제눈에도 정작 블루플라워가 이뻐보이네요^^
    저도 블루플라워 장만되면 한번 자랑해야겠네요^^~~~~
    넘 예뻐요^^

  • 7. 팜걸
    '07.5.15 6:25 PM

    아..넘 이뻐요.... 전 자주 가는 단골 까페가 저걸로 서빙해주더라구요 뭔지 몰랐는데 무지 유명한거라면서요 비싸기도 하고...ㅎㅎㅎ 은은한 멋이 넘 좋네요

  • 8. 은하수
    '07.5.15 9:28 PM

    Terry님 어머니 말씀! 넘 멋져요.^^ 그래서 떠나볼까합니다.ㅋㅋ

  • 9. 노치
    '07.5.15 9:38 PM

    이쁘네요. ^^

  • 10. 반짝반짝
    '07.5.15 11:19 PM

    구경만 해도 행복합니다...^^

  • 11. 에뜨랑제
    '07.5.16 3:20 AM

    그릇구경하러 블로그 구경갔다왔어요~아가들도 넘 이뻐요~~~^^

  • 12. 아이비
    '07.5.16 10:16 AM

    와~~~~~~~부럽네요 제가 세상에서 젤루 갖구 싶은 꿈의로망 로얄 코펜하겐 블루시리즈
    언제나 가져보려나 좋으시겠어요 한피스라두 날위해서 꼭 사야지^^

  • 13. 태능맘
    '07.5.16 12:04 PM

    구경으로 만족하고 갑니다...(부러움 가득~)

  • 14. 해든곳
    '07.5.16 4:33 PM

    테리님 말씀...100% 공감합니다.
    사진 보고 저도 커피 뽑았습니다.

  • 15. 서현서희맘
    '07.5.16 6:49 PM

    흐흐흐 덴마크에는 할인매장도있다던데..... 계모아 한번갈까요? 꿈에 로얄코펜하겐...
    저는 도자기는 우리나라가 최고라고생각하는데 이놈에 로얄코펜하겐에 대한 로망은 끊을 수 가 없네요
    실은 이 녀석들도 다 중국이며 울나라갔는 곳에서 수입해간 것 들이 개량되어진 것이라는거 아시나요?
    중세 최고의 사치 교역품 바로 '청화백자 ' 이제는 역수입되고있으니 안타깝기도하고....
    한번뜨죠 덴마크로 대신 계네들도 이천 도자기축제 오면 아마 정신오락가락할껍니다.
    아줌들에 로망은 다 비슷하잖아요 흐흐흐

  • 16. Terry
    '07.5.16 10:10 PM

    ㅎㅎㅎ 맞아요..
    벨기에 사는 제 친구는 옹기를 그렇게 탐내 하는데 워낙 무거워서 들고 갈 수도 없고 (유럽은 개인당 20킬로밖엔 짐을 못 부치더라구요.) 우편으로 부쳐도 넘 무게가 많이 나가고.. 일단 그릇을 사면 유럽에서는 12인조를 주로 산대요. 손님 초대할 때 일일이 개인으로 내니까요..헉@@
    로얄 코펜하겐에 침 흘리는 저를 보며 이해 못 해 하죠.. 친구는 프랑스 리모쥬 50년 전 모델을 시할머니께 물려받았는데 나중에 저 다 준대요. ^^ 자기는 관심 없다고..ㅎㅎㅎ 니가 기회되면 유럽와서 다 갖고 가라..하더라구요.ㅎㅎㅎ

  • 17. sarah
    '07.5.22 9:01 AM

    뒤에 보이는 뺠~~간 프란시스가 더 부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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