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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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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핑크 침구에요

| 조회수 : 5,515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7-02-12 14:40:26
날은 포근하나 시무룩한아이처럼
꾸무럭..
약간 흐리네요.
창밖의 나무들은 아직도 헐벗어서..
가까이 가보면 새눈이 돋아나고 있으려는지모르지만 ..
내눈엔 삭막하니
가지만 앙상한 겨울나무로 보이고....


지금쯤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려나...
어젯밤 꿈에 보인 딸아이는 아직소식도 없네요~
폴더에 아이사진은 날보고 활짝 웃고 있는데 말이죠.
일주일 정도 못보았으니 살짝 보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한달동안 몸이 안좋아 거의
외출을 못하고 병원만 왔다갔다하다..이제 조금 살만하니
지난주 몇가지 바느질만 하고 보냈답니다.
시간의 풍요속에서 뭔가에 몰두 할수 있다는 즐거움
제게 찾아오는 봄은
패브릭에서부터 느낄수 있는것 같군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쫑쫑이
    '07.2.12 4:05 PM

    침구 너무 예쁘네요...
    지난번 만들어주신 커튼이랑, 쿠션커버 예쁘게 잘 쓰고 있어요^^
    근데 많이 아프셨나봐요. 아프지않게 건강관리 잘하세요.

  • 2. 둘이서
    '07.2.12 4:19 PM

    많이 아프셨나봐요~
    이젠 괜찮으신거죠...
    쉬엄쉬엄 하시길... 앞으론 저 핑크빛 침구처럼 행복한 느낌만 가득하시길~^^*

  • 3. SODA
    '07.2.12 4:55 PM

    저지금 너무피곤한데 여기서 자고싶네요 쿠~울~쿨.핑크베게는 자고 인나도 갖고싶어요

  • 4. Christine
    '07.2.12 6:25 PM

    쫑쫑이님~~지난번 데카당스?? ㅋ ~반갑습니다~둘이서님 많이 아픈거 아니구요 너무운동을 열심히 해서인지 허리를 삐끗해서 근 한달간을 거의 꼬박 누워서 지냈었지요~우리몸의 중심부인 허리..정말 중요하더라구요~지금은 괜찮아요~소다님....푸욱~~잠드시고 일어나신후 모든 피곤 다 떨쳐버리시길 바래요~

  • 5. 박미영
    '07.2.12 9:37 PM

    잠이 스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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