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번상이라구..뭔 프로에서도 나오고 규모 큰 곳인데요.
한 가족이 같이 하는 쌍둥이 반찬가게라구 소개 나왔었죠.
두번째 사먹었네요. 처음은 2007년 봄이었구...
아휴~~~!
무슨 니 맛두 내 맛두 아니고, 간은 짜고 싱겁고...양념은 너무 아꼈구.
몸 아파서 못 해 먹으니 애들 불쌍해서 시켰구만 너무 아니네요.
처음에는 그럴싸 했드랬는데.
반찬 천치도 먹어보니 그렇고... 동네 장독간도 그렇고..떠 맛인가..어이없고.
다음에는 은마 반찬 고을에서 시켜 먹어볼까...
진짜 맛나는.. 집에서 한 것 같은 반찬 어디 없나요?
아무래도 이게.. 자기네 하는 음식에 대한 고정된 레시피가 없어서 그런거겠죠?
저두 나이 45세 되면 시골로 옮겨가서 온라인 반찬가게를 열까...구상중인데요.
그래서 정밀저울(0.1g까지 측정되는)도 사 놓고 저만의 레시피를 만들어야 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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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
조회수 : 4,610 |
추천수 : 127
작성일 : 2008-02-01 13: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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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허니
'08.2.25 10:16 PM사먹는 음식이 다 그래요
맛있는 집이라도 한번은 양념 조미료 맛으로 먹을만 한데 두번째 상에 올리면 ..
질리고 느끼하고 값은 비싸고
나이 드니 그래도 내가 해 먹는 집 밥이 최고 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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