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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호텔 소음 미치겠네요.

조회수 : 14,927
작성일 : 2025-04-29 01:02:39

딸이랑 여행왔는데 ㅅㄹ스테이 정말 소음  장난아니네요.

옆방에 커플인지 xx 소리같은데 여자 신음소리 야동찍는줄..진짜 민망하네요.

다행히 딸은 세상모르고 잠듦.

급기야 침대헤드쪽에서 쿵소리나길래 벽 몇번 처줬더니 조용

지금은 샤워기 트는 소리인지 욕실에서 수도 소리까지 나는데 잠 다깼네요.

위치좋고 깨끗하대서  왔는데 뭐 이런 호텔이 다있죠?

 

IP : 218.49.xxx.19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9 1:04 AM (106.101.xxx.240)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참아봐요

  • 2. .......
    '25.4.29 1:05 AM (119.71.xxx.80)

    귀마개 갖고 다니세요. 전 잠자리가 바뀌면 귀마개랑 수면안대 꼭 챙겨요. 여행가서 못자면 다음날 엉망이라 ㅠ

  • 3. ..
    '25.4.29 1:06 A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신라스테이 좁고 길쭉해서 옆방과 접해있는 면적이 커요 방도 작지 않나요

  • 4.
    '25.4.29 1:08 AM (211.234.xxx.174)

    어디가면
    이어폰이나 귀매개 필수요.
    고생하셨네요.
    이제 좀 조용하겠죠.

  • 5. 원글
    '25.4.29 1:09 AM (218.49.xxx.194)

    방 아주 작구요
    귀마개 갖고 온거 딸이 하고있어서 쌩귀로 버티는중임..
    자다 완전 깨서 이러다 내일 좀비될까 걱정이네요.ㅠ

  • 6. 어찌해
    '25.4.29 1:11 AM (112.133.xxx.92) - 삭제된댓글

    에궁 아이랑 가셔서 더 민망하고 화나셨겠어요.
    그러나 할수있는 것이 없어 더 맘이 힘드셨겠어요 ㅜㅜ

  • 7. happ
    '25.4.29 1:12 AM (118.235.xxx.123)

    그 정도면 벽에 대고
    아이 시끄러
    들리라고 한소리 해주겠어요

  • 8. 원글
    '25.4.29 1:15 AM (218.49.xxx.194)

    늦은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조용해져서 자보려구요.
    모두들 좋은밤 되세요.

  • 9. 유스호스텔
    '25.4.29 1:19 AM (211.234.xxx.123)

    가요.건전함

  • 10. kk 11
    '25.4.29 1:44 AM (114.204.xxx.203)

    이웃 잘 만나야죠

  • 11. 신라스테이는
    '25.4.29 2:07 AM (217.149.xxx.107)

    정말 신라 이름 떼야해요.
    아니면 그냥 신라 모텔.

  • 12. 어머
    '25.4.29 2:15 AM (218.54.xxx.75)

    이 게시판은 신라스테이 추천이 많더군요.
    그런 소음 정도는 참을만 한 분들이
    가성비 좋은걸 추천한거 같네요.

  • 13. 아이 면접때
    '25.4.29 2:35 AM (222.114.xxx.170) - 삭제된댓글

    신라스테이 묵었는데
    모텔인줄 알았어요.
    침대 바로 옆에 투명창 너머로 욕실이 적나라하게 보여요.
    가족끼리 가는 곳이 아니구나 했어요.

  • 14. ㅇㅂㅇ
    '25.4.29 4:02 AM (121.136.xxx.229)

    어디요, 제주요?

  • 15. 카운터에
    '25.4.29 6:23 AM (39.7.xxx.207) - 삭제된댓글

    말하셔서 주의좀 주라하시지요.
    요즘에 어떤 세상인데
    ㅅ소리를 듣게 하나요?
    10시면 조용히 취침하는게
    집에서나 밖에서나 기본인데
    꼭 중국인들 같아요.
    시끄럽고 담배피우고 쓰레기 많고, 꽁초 쓰레기통 두고
    밖에다 버리고

  • 16. ...
    '25.4.29 7:19 AM (112.159.xxx.236)

    어제 저도 ㅅㄹㅅ테이 소음 심하다고 댓글달았는데
    짜증나 죽는줄알았어요. 방음 하나도 안되고...
    모텔수준

  • 17. 그정도?
    '25.4.29 10:01 AM (122.254.xxx.130)

    신라스테이가 모텔수준이었구나
    ㅅㅅ소리 다 들리면 진짜 심각한건데ᆢ
    카운터에 무조건 얘기하는게 맞네요
    되든 안되든

  • 18. ....
    '25.4.29 11:4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출장때문에 어쩔수없이 모텔에서 자는데 절간같은 모텔 태반이에요. 공실이많아 사람이 없어요. 문제있르면 카운터에서 바로 올라와서 해결해주구요. 리뷰관리 때문에 모텔에서 숙박에 신경많이써요.
    ㅅㄹ스테이는 어느지점이든 다 저런가봐요. 동료들 다얘기하는게 저기는 거르래요. 진짜 모텔수준도 안된다고요

  • 19. 제가그래서
    '25.4.29 12:15 PM (211.235.xxx.122)

    제가 잠자리애 예민해 여행지에서 숙소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요
    혼자서도 5성금 가는게 침대 침구 방음 때문

  • 20. ..
    '25.4.29 5:40 PM (61.254.xxx.115)

    근데 잘지어도 신음소리 있는대로 크게 내면 그소음 안들릴 호텔이나 아파트는 아마 없을걸요? 벽을 치던 문을 두드리던 주의를 주는게 젤 낫겠어요.지네 커플만 쓰는 호델이.아니잖아요 어린애들도 있는데..

  • 21. ㅡㅡ
    '25.4.29 6:13 PM (211.234.xxx.241)

    동탄 신라스테이 몇번 가봤는데, 옆방 소음 전혀 없었어요
    만족해서 가끔 이용했었는데...

  • 22. 저는
    '25.4.29 6:23 PM (210.113.xxx.247)

    외국에서 살 때 기분전환 삼아 호캉스 갔다가 옆방서 파티하고 시끄러워서 도저히 못자겠다고 환불받고 나와서 집에서 잤어요

  • 23. ㄷㄷ
    '25.4.29 6:34 PM (59.17.xxx.152)

    전 부산 그랜드조선 호텔이요.
    바로 밑에 야외 수영장이 보이는 층이었는데 정말 시끄러워 미쳐 버리는 줄 알았어요.
    옆방 소음도 아니고 창 밖의 아랫층 수영장에서 사람들 떠드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데 어처구니가 없었음.

  • 24. 새로생긴모텔이
    '25.4.29 7:10 PM (151.177.xxx.53)

    호텔을 능가한다니깐요.
    남편이 외국에서 손님이나 기술자오면 차로 모셔다주고 모셔오고 호텔예약까지 다 하는데요.
    호텔이 낡고 꾸진데 딱 하나 조식땜에 어쩔수없이 그쪽으로 예약한다고했어요.
    번화가에는 꼭 새로개업하는 모텔들이 있는데 여기가 더 수준이 낫다고 합니다.
    조식이 없어서아침밥까지 멕이느라 좀 고생해서 그렇지만.

    우리 가족도 모텔 이용합니다. 새로생긴 그 지역모텔.

  • 25.
    '25.4.29 10:40 PM (1.237.xxx.38)

    신라면 방음 허술하게 짓지는 않았을건데
    왜 저렇게 다들리도록 요란 떨며하나요
    비명 지르면서 하는건지

  • 26. 여행
    '25.4.29 10:44 PM (58.230.xxx.181)

    자주가고 항상 호텔에 묶는데 한번도 소음들어본적 없어요.. 운이 좋았던거네요...

  • 27. 저도
    '25.4.29 11:30 PM (182.216.xxx.135)

    천안 신라스테이 다닌지 오래되었는데
    소음 한 번도 느낀 적 없는데...
    저도 소음 엄청 예민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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