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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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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대표가 있었다면 힘있게 목소리를 내줬을텐데요

...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25-01-10 18:03:09

계엄 당시 시원시원하게 바른소리 해줘서 너무 시원했는데, 부재가 많이 아쉽네요..

갑자기 게시판도 그렇고, 체포며 탄핵이며 시간이 오래 걸릴거라는 소리를 보게 되고 시간만 끄는 상황이 답답해요.

IP : 219.254.xxx.17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0 6:09 PM (175.118.xxx.52)

    3년은 너무길다! 외치던 조국 대표님 보고 싶네요.
    빈자리 내가 할 수 있는 일 조금이라도 찾아서 보태야지요.
    이제 여러분이 조국이다 라고 하시고 들어가셨음ㅜㅜ

  • 2. ............
    '25.1.10 6:12 PM (121.141.xxx.193)

    그러게 말입니다...
    특히 검찰쪽은 훤히 알고계시니..상황설명과 해결책이 척척인데...빈자리가 큽니다

  • 3. ...
    '25.1.10 6:14 PM (118.235.xxx.225)

    많이 아쉽죠.
    거침없이 탄핵을 끌고가는 동력이
    떨어진 게 느껴집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법 전문가이기도 하고요

  • 4. 조국님
    '25.1.10 6:19 PM (14.54.xxx.15)

    들어 가시기 전
    시원시원 하게
    논리 정연 하게 설명 하시며
    사자후를 토하시던 모습이 뇌리에 선명하게 남아 있어요.
    지금 겨ㅣ셨으면 참 많이 도움이 됐을텐데…
    대법원도 지금 판결 기일이 잡혔어도 2년 때릴수 있었을까요?
    못된 놈들…

  • 5. ㅇㅇ
    '25.1.10 6:29 PM (118.235.xxx.10)

    탄핵을 주도하는 리더가 사라진 느낌!
    계엄해제후 가장 빠르게 선명하게
    하신 말씀들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검찰 내부의 인물들 누구누구가
    어떻게 무엇을 하는지 다 알고 있었어요.
    법 해석도 깔끔하게 알려주고요
    국힘과 검찰에게 시간 주면 절대
    안된다고도 강조하셨죠.
    억울하게 가셨어요.

  • 6. ...
    '25.1.10 6:30 PM (121.167.xxx.81)

    진짜 부재가 많이 느껴져요
    그래도 그안에서 목소리 내주시니
    너무 고맙고
    조만간 나오실때 진짜 더 강인해져서
    나올듯 싶어요
    대표님!!!
    이 추위에 건강 잘 지켜 주세요:)

  • 7. 참내원
    '25.1.10 6:38 PM (41.83.xxx.171)

    ㅈㄱ 혁신당 현재 대표 존재감이 없어서 ㅠ

  • 8. ..
    '25.1.10 6:42 PM (79.153.xxx.236)

    그러게요.
    조국대표님 ㅜㅜ

  • 9. 지지
    '25.1.10 6:53 PM (211.206.xxx.191)

    부진 내란범, 수구들 목소리만 커지니 답답하네요.
    조국대표님 말이 다 맞았어요.
    내각 일괄 탄핵 했었어야.ㅠㅠㅠ

  • 10. 그립다요
    '25.1.10 6:56 PM (119.193.xxx.17)

    저도 그 생각했었네요ㅜㅜ

  • 11. 같은
    '25.1.10 7:25 PM (210.117.xxx.44)

    생각
    그러나 요즘 박은정의원님이 목소리 내고 있어요.

  • 12. 초초
    '25.1.10 7:26 PM (58.235.xxx.193)

    그립습니다, 조국 대표님..ㅠㅠ

  • 13. ㅠㅠ
    '25.1.10 7:58 PM (121.44.xxx.246)

    그니깐요 ㅠ
    일괄탄핵하고 밀어부쳤어야하는데 ㅠㅠ
    조국 대표님이 계셨어야..
    이 추운 계절에 제발 몸성히 잘 계셔주세요!!

  • 14. 윤석열이
    '25.1.10 8:10 PM (210.117.xxx.44)

    체포되면 조국님 계신곳으로 간다는데
    얼른 보내버리자

  • 15. 그래도
    '25.1.10 8:21 PM (211.206.xxx.180)

    박은정 의원이 국회에서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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