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연 끊은 동생이(내용 펑 했습니다)

ㅂㅂㅂㅂㅂ 조회수 : 17,480
작성일 : 2024-10-05 06:39:37

감사합니다

 

쿨하지 못한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가 했어요

IP : 103.241.xxx.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5 6:40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님을 공격하는거죠. 명백히

  • 2. 이상한동생
    '24.10.5 6:43 AM (211.244.xxx.130)

    맞아요!

  • 3. .....
    '24.10.5 6:45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님을 공격하는거죠. 명백히
    경계설정이 안 된거라고 생각해요
    남이봐도 명백한 경계를 무시하고 제멋대로

  • 4. ㅇㅇ
    '24.10.5 6:46 AM (61.39.xxx.119) - 삭제된댓글

    완전 싫어요
    동생이 진짜 이상하고
    언니가
    싫어할만한 행동을 하네요
    속터지겠어요~~~

  • 5. 웃기네
    '24.10.5 7:00 AM (58.235.xxx.30)

    내남편 한테
    나도 없는데 연락하지 말라 하세욧

  • 6. ,,,
    '24.10.5 7:00 AM (24.23.xxx.100)

    미친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도발적이네요
    형부한테 저러는 건 정말 이상할 정도입니다
    나의 다른 인연까지 너 때문에 망치고 싶지 않으니
    나를 통해 알게 된 사람들과는 끊으라고 하세요
    자존심도 없냐고 왜 엉겨 붙냐고 일침을 놓으세요

  • 7. ....
    '24.10.5 7:14 AM (118.235.xxx.202)

    어휴 어쩌다 진상이 혈육이 됐네요.
    무디고 무신경하거나
    님을 무시하거나 둘 중 하나죠.
    남편분한테 내 동생 전화 카톡 차단하고
    피하라고 하세요.

  • 8. ㅇㅇ
    '24.10.5 7:20 AM (118.235.xxx.241) - 삭제된댓글

    동생은 말할것도 없고
    님 남편도 동생문제에 대해서는 님과생각,행동을 같이해야하는데 님 남편이 동생을 잘라내야죠

  • 9. ....
    '24.10.5 7:21 AM (118.235.xxx.27)

    지인들이야 어쩔수 없어도 남편한테 연락하는건
    남편보고 답하지 말라고 하면 간단한거 아닌가요?
    남편한테 차단하라고 하세요.
    부인과 동생스토리 알면서 체저랑 주거니받거니 하는
    남편도 문제에요.

  • 10. 동생에게
    '24.10.5 7:33 AM (121.162.xxx.234)

    톡해서 연락하지 말라 고 하고 이후 오는 언락은 답하지 마시고
    남편에게도 말하세요
    간혹 본인이 화해의 고리가 되야한다 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니
    나를 이해해달라 하지 마시고,
    동거중인데 그렇게 어울리다 그 커플에 문제가 생기면 당신까지 엮일 수 있다 고 경고하세요

  • 11. 님이
    '24.10.5 7:39 AM (122.37.xxx.36)

    들어오든지 남편이 가든지...
    정신 똑바로 차리셔야 겠네요.

  • 12. ㅇㅇㅇㅇㅇ
    '24.10.5 7:44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님만 인연 끊은듯
    님빼고 주위 은따 시키는거 아닌가요
    형부한테 할소리 못할소리 하면서

  • 13. 죄송하지만
    '24.10.5 8:00 AM (218.235.xxx.100)

    동생 인성이 정말 별로에요
    원글님 멕이는 거에요
    열불나 죽으라고 일부러 그러는거 같아요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원글님 남편 포함 주윗분들께 동생 차단하라고 하세요
    아니면 절교하겠다 하세요
    남편분께는 다시 엮이면 나랑 안살겠단 뜻으로 알겠다 강하게 하시구요
    그럴리 없겠지만 동생이 원글님과 화해하고파서 저러는거라 해도 방법이 틀렸고 그걸 모르는 동생과 다시 엮여서 좋을일 없어요

  • 14. 미쳤네요
    '24.10.5 8:01 AM (125.130.xxx.73) - 삭제된댓글

    뭐 저런 뻔순이가 다 있나요?
    실제로 여동생과 내 남편이 바람난 경우는 쉴수없이 많아요.
    동생과 절연하시고 남편 단속 잘 하세요.
    큰 일 낼 인간?일세!!!!

  • 15. 미쳤네요
    '24.10.5 8:01 AM (125.130.xxx.73) - 삭제된댓글

    뭐 저런 뻔순이가 다 있나요?
    실제로 여동생과 내 남편이 바람난 경우는 셀수없이 많아요.
    동생과 절연하시고 남편 단속 잘 하세요.
    큰 일 낼 인간?일세!!!!

  • 16. 어머
    '24.10.5 8:57 AM (218.147.xxx.180)

    가족끼리도 멕이는거네요 음 몰랐던 부분인데 은따시키는게 이런거구나 싶네요

  • 17. .ㄹㅊ
    '24.10.5 9:36 AM (125.132.xxx.58)

    얼마나 만만히 보였으면.. 동생 진짜
    이상하네요. 그렇게 연락 끊는
    것도 흔한일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그냥 남편은
    일단 동생 연락 안받아야죠

  • 18.
    '24.10.5 10:32 AM (121.186.xxx.10)

    언니 열.받으라고 일부러 그러는듯.
    남편한테 단단히 얘기하세요.
    동생 못됐다 정말

  • 19. 섣부르게
    '24.10.5 11:11 AM (106.102.xxx.61)

    행동하시면 님만 속좁고 이상한 사람 될수도 있으니 많이 생각하시고 신중하게 행동하세요.
    저런행동은 님을 고립시키려고 하는 행동같아요.
    나르시스트들이 저런식으로 타겟을 고립시키고 맘대로 가지고 놀려하죠.
    너무 싫어..

  • 20. 와...
    '24.10.5 2:39 PM (211.215.xxx.185) - 삭제된댓글

    완전 소름끼치는 개진상이네요.
    형부는 언니를 통해서 맺어진 관계인데
    언니랑은 의절하면서 형부랑 따로 연락?

  • 21. ...
    '24.10.5 2:39 P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올케가 저러는데 나르시시스트에요
    원글님을 주변 사람들에게 이상하게 말하는지 확인해보세요
    사실을 교묘하게 왜곡하거나 사실과 거짓을 섞어서 이간질시키고 고립시켜 컨트롤하려고 할 수 있어요

  • 22. 동생이
    '24.10.5 3:59 PM (118.235.xxx.28)

    이상한거죠 님하고 연끊었으면 님남편하고도 님 친구하고도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는게 말이 되나요 이건 진짜 한번 싸워보자는거지.
    님남편한테 연락받지 말라고 하세요 같이 놀자는게 말이 되나요 미친 ㄴ

  • 23. ... ..
    '24.10.5 4:39 PM (222.106.xxx.211)

    완전 소름끼치는 개진상이네요.222

    남편 단속시키고요
    주변인들에게도 기회되면
    험담은 빼고 현상태를 말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73 맘모툼 비용 맘모툼 22:25:36 25
1810072 시계구입 행복여왕 22:24:52 28
1810071 사촌오빠 자녀 결혼에 축의금 얼마 하세요 7 22:18:08 265
1810070 푼수도 아니고 정말 ㅜㅜ 2 ... 22:14:27 543
1810069 이 때우는것도 지르코니아로 하나요? 칫과 22:13:40 75
1810068 40초반은 어떤 나이인가요 22:11:50 153
1810067 허수아비 보다 이춘재 사건을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3 iasdfz.. 22:10:27 421
1810066 잠옷입고 마트오는 아줌마(4-50대) 5 22:09:16 704
1810065 어휴..정원오는 안되겠네요 감자 줄기처럼 22 계속 22:04:25 939
1810064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신입이 저한테 지시를 내립니다 6 프리지아 21:59:01 779
1810063 인터넷 쇼핑몰 000 21:55:21 123
1810062 혹시...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11 지옥과 천당.. 21:46:07 877
1810061 지금 tv에 나솔 재방 나오는데 다 잘랐어요 7 .. 21:41:43 1,208
1810060 "용변 보는 모습 훔쳐봤지!" 신고여성 참교육.. 어이가없네요.. 21:38:08 681
181005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해요 너무 싹둑 짧게 잘라버렸네요 29 단발이 21:36:27 1,282
1810058 내일 옵션만기로 코스피 하락?? 7 the 21:30:05 1,733
1810057 나가기도 싫고 만날 사람도 없지만 3 깊은우울 21:27:18 925
1810056 누구에게 의지하느냐에 따라 도움에 대해 고마움이 다르더라고요. 사수 21:25:09 212
1810055 중학생 에너지음료 먹어도 되나요? 3 복잡미묘 21:24:26 325
1810054 '500억→5000억' 날벼락 맞을 판… 4 날강도들 21:14:20 3,162
1810053 허수아비 ost 박해수가 직접 불렀네요 곽선영도? 2 .... 21:12:35 506
1810052 마이크로소프트 가망없다고들 3 ... 21:09:03 1,452
1810051 Mbc도 정원오 까는듯 - 간단한 질문도 답못하고 36 칸쿤 21:00:19 1,929
1810050 오늘 정말 더웠죠? 6 날씨 20:57:10 1,309
1810049 하이닉스 지금이라도 들어가시겠어요? 9 ㅇㅇ 20:56:34 2,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