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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리포트 보면서 충격이너요.

.. 조회수 : 24,206
작성일 : 2024-06-10 23:25:09

아내 분 진짜.....답없네요

돈에 대한 개념이 없는데

직장을 다니고 있다는 것도 신기하네요.

 

남에게 남편 분이란 표현은 또 뭔지.

 

 

 

IP : 116.39.xxx.16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정도머ㆍㄴ
    '24.6.10 11:26 PM (61.105.xxx.11)

    집 줄이고 이사가면될건데

  • 2.
    '24.6.10 11:28 PM (180.229.xxx.164)

    경계성일까요.
    주눅들어있어서 그런가..

  • 3. 에고
    '24.6.10 11:29 PM (49.172.xxx.179)

    중간에 틀었는데 여자분 정신연령이 조금 떨어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태도도 말도 좀 어눌하고 어색하고

  • 4. ㅇㅁ
    '24.6.10 11:29 PM (211.186.xxx.104)

    저도 부인분 경계성인건가 싶기도 하고 뭔가 정상적이지 않믄거 같기도 하고..

  • 5. dddd
    '24.6.10 11:32 PM (121.190.xxx.189) - 삭제된댓글

    남편이 보살이네요..
    안타까워요.

  • 6. ::::
    '24.6.10 11:32 PM (119.204.xxx.8)

    경계성일거에요
    직장에서도 적응 못하고있다고 말도했구요
    표면적으로봐선 티가 잘 안나죠

  • 7. 여자분이
    '24.6.10 11:34 PM (61.105.xxx.11)

    집안에서 행동은 괜찮은데요
    운전도 잘하고 ??
    스튜디오에서는 좀 이상하네요

  • 8.
    '24.6.10 11:36 PM (106.101.xxx.219)

    직장 다닌다고 거짓말치고
    매일 출근하는척 나갔었나봐요.

  • 9.
    '24.6.10 11:44 PM (211.203.xxx.93)

    눈 돌리고
    손 비비고
    발 비비적거리고
    이 없는지 말은 세고
    거짓말 밥 먹듯이 해대고

  • 10.
    '24.6.11 12:20 AM (125.132.xxx.86) - 삭제된댓글

    진짜 남편이 관세음보살이네요

  • 11.
    '24.6.11 12:42 AM (59.30.xxx.66)

    경계성 지능 장애 같아요
    말도 어눌하고

    정말 답답하네요

  • 12. ....
    '24.6.11 7:15 AM (1.226.xxx.74)

    검사에서도 따라 하는 그림도 제대로 못그리고..
    경계성 지능 같아요.
    참 남자와 애들이 안됐어요.

  • 13. oooooooo
    '24.6.11 7:56 AM (222.239.xxx.69)

    빚을 갚아준다고 고쳐질까요? 거짓말을 너무 밥 먹듯이 하고 빚이 1억인데 그 돈들을 동료들이랑 술 마시는데 썼다니 ㅠㅠ..회사에서 적응도 못 했다면서요.. 남편이랑 자식들 같이 있을 때 농약마시고 자살시도 하니 애랑 남편은 비위 맞추고 벌벌 떨고. 경걔선도 맞아보이고 어릴 적 이야기도 사실일까 싶어요.
    남편은 아직도 사랑한다는데 이혼 안 하고 살면 애들이랑 남편이 너무 불쌍해요.

  • 14. ....
    '24.6.11 8:35 AM (1.226.xxx.74)

    저도 아내는 고쳐 쓸수 없을것 같아요.
    남편과 아이들이 비위맟추느라고 애쓰고,,,
    날마다 감시할수 없고,
    언젠가는 또 다시 대출할것 같아요.
    3사람이 살려면 이혼해야지요

  • 15. 웃어요
    '24.6.11 9:23 AM (165.225.xxx.35)

    빚이 그 정도인데 안마기, 정수기, 식세기에 있을게 다있고 살림살이가 너무 과하더라고요

  • 16. 재키
    '24.6.11 9:31 AM (118.235.xxx.212)

    경계성X 경계선O

  • 17. 휴식
    '24.6.11 12:48 PM (125.176.xxx.8)

    주변에 정상적인사람처럼 보여도 경계선 장애 많을걸요.
    인간관계 일하는것 요리 살림 육아 ᆢ 어느정도는 지능이 있어야지 할수있잖아요.
    애매한 경우가 많을것 같아요. 이도 저도 아닌 경계선에 있는사람. 오래 같이 있어야 티나죠.
    처음에는 좀 순진무구한것처럼 보이는게 문제

  • 18. 에휴
    '24.6.11 1:55 PM (125.249.xxx.220)

    집팔고 차팔아 빚 한꺼번에 싹다 정리하고
    남편이 경제권 갖고 생활하면 될텐데...
    답답한 집구석.
    그지경 될 때까지 내버려둔 남편도 아주 많이 이상함.
    부인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 19. ...
    '24.6.11 3:05 PM (112.150.xxx.144)

    저 정도면 지적장애 아닌가요;;;

  • 20. ...
    '24.6.11 3:07 PM (112.150.xxx.144)

    300이 1억이 될때까지 빌려서 갚고 빌려서 갚는 생활을 했다는게 정상은 아니네요

  • 21. ..
    '24.6.11 4:03 PM (119.69.xxx.167)

    농약먹고 자살시도 했다가 어딘가 다치고 망가진거 같아요
    말이 엄청 어눌하고 발음이 다 새더라구요ㅜㅜ

  • 22.
    '24.6.11 4:31 PM (118.235.xxx.13) - 삭제된댓글

    살림살이가 너무좋아요
    쓸거쓰고 이제와서 빛타령하면 어쩌라고요
    저도 경기도 아파트한채ᆢ대출 죽어라 갚고 차사서 또 갚고
    이제 현금 조금있어요
    살림살이는 ㅠ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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