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민들레 국수 오늘 만원행복 김장전 마무리

| 조회수 : 687 | 추천수 : 0
작성일 : 2023-11-28 13:44:42

중간에 네분 더 슬쩍 입금 주셔서 총 294명  함께 해주셨습니다 .

 

현재 남은 잔액입니다 

오늘 조금전까지 김장전 필요한 물품들 

야채는 오늘 주문해야 해서 주문 끝냈어요 .

어묵2차 보내드렸고 

모든 잔액을 다 사용하려 하였으나 

지금은 충분히 보내드린듯 하여

82냉파방분들과 상의끝에 

나머지 금액은 12월 또 필요하신것 있으시면 

크리스마스쯔음 .

간식이나 필요품목 소통하고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 

 

어묵포함 몇가지 할인이 있어서 1인 1개만 주문 가능하여  82쿡 냉파방 몇분에게 

공개적으로 부탁하여

대리주문해주시고 입금해드리는 방법으로 

하였으며 .

중간 쿠팡에서 입금은 주문하고 나니 

더 저렴한 곳이 있어서 취소후 입금 받았습니다 .

 

모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패랭이
    '23.11.28 2:10 PM

    유지니맘님~~
    덕분에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언제든 만원의 행복이 필요한 곳이면 기꺼이 함께 하겠습니나. 추운겨울 따듯하게 지낼수 있도록 맘써주시고 끝까지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82분들의 마음이 유지니맘님께 전달되길바래봅니다.
    애쓰셨어요~~

  • 2. 우리집막내
    '23.11.28 2:13 PM

    한번에 한 곳에서 주문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번 여러 날 신경쓰며 꼼꼼히 챙겨 보내주시느라 애쓰셨어요
    작은 보탬을 더욱 갚지게 해주시는 유지니맘님이 계셔서 저는 감사히 묻어갑니다^^

  • 3. 예쁜솔
    '23.11.29 1:18 AM

    세상에...마늘 고춧가루등 재료의 양을 보니 보통일이 아니군요.
    이제 김장하는 날 날씨 맑고 춥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값진 만원이라니...뿌듯합니다.

  • 4. 후라이주부
    '23.11.29 3:06 AM

    수고 많았어요.
    모두들 따뜻해지는 만원의 기쁨!

  • 5. 가끔은 제정신이기도
    '23.11.29 3:19 PM

    필요할것 같아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직접뜬 수세미 가지고가서 드리고 옷도 두어박스 가지고 갔어요
    직접 가서 보니 더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아서 감사하고 유지니맘을 비롯해 봉사하시는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옷은 계속 모으고 있어요

  • 6. 워니맘
    '23.11.29 5:08 PM

    물건 저렴하게 구입하려면 품이 많이 드는데, 신경쓸 일도 많으신데 그 수고까지도 아끼지 않고 알뜰살뜰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2564 해석이 되시나요? 2 도도/道導 2024.03.05 142 0
22563 봄이라 새들이 날아오네요. 2 Juliana7 2024.03.04 187 1
22562 어떤 기원 1 도도/道導 2024.03.04 115 0
22561 Shibory 홀치기염 3 Juliana7 2024.03.03 244 0
22560 어제 놀러나간 사진들 ( 푸들 마루) 1 0ㅇㅇ0 2024.03.03 268 0
22559 지금은 1 도도/道導 2024.03.03 161 0
22558 챌시,토리의 문안인사에요 9 챌시 2024.03.02 433 0
22557 푸들 마루 놀러나왔어요. 2 0ㅇㅇ0 2024.03.02 325 0
22556 빌레로이&보흐 VilBo Ceramic Card 2 ilovemath 2024.03.02 319 0
22555 더이상 TV는 가전이 아니다. 2 티샤의정원 2024.02.29 519 1
22554 16살 푸들이에요. 10 0ㅇㅇ0 2024.02.29 656 0
22553 봄의 색은 역시 4 도도/道導 2024.02.29 485 0
22552 다이소 달항아리에 그림 그리기 4 Juliana7 2024.02.28 653 1
22551 구분된 길 2 도도/道導 2024.02.28 208 0
22550 오늘도 바쁜 개프리씨의 하루 5 쑤야 2024.02.27 474 0
22549 호접란 문의드려요 3 보라매 2024.02.27 348 0
22548 봄과 겨울 사이에는 2 도도/道導 2024.02.27 255 0
22547 펌. Sound Of Freedom 영화 관람후기 허연시인 2024.02.26 216 0
22546 운탄고도 눈꽃 트레일(만항재~백운산~하이원 cc) 4 wrtour 2024.02.26 387 1
22545 익어야 제맛 2 도도/道導 2024.02.26 303 0
22544 우리집 냥이들입니다(인스타추가했어요) 10 후다닥 2024.02.25 756 0
22543 폭설에 익어가는 것처럼 2 도도/道導 2024.02.25 333 0
22542 저도 대관령 설경 보여드려요^^ 7 왕바우랑 2024.02.25 513 0
22541 한계령 설경 보세요. 10 마샤 2024.02.24 884 0
22540 이유있는 달음질 2 도도/道導 2024.02.24 38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