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기밥솥 씻을 때 세제쓰면 안되나요? 설거지 세제 질문.

궁금 조회수 : 4,013
작성일 : 2023-08-23 22:51:44

저는 설거지 세제 성분이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지

않거든요. 안전하니깐 팔고있겠지 싶은 생각.

그래서 설거지 모아서 할 때 기름기 없는 그릇들도

(물로만 해도 될만한 것이 섞여 있을 때 수세미 들었으니 그냥 다같이 세제로 한번 닦음)

세제로 세척해서 씼거든요.

 

근데 남편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항상 뭐라고

하네요.  전기밥솥에 밥하고, 소분해서 냉동후

밥솥 씻을때도 세제를 썼는데

밥솥은 원래 세제 쓰면안된다고 노발대발. . 

뭐 밥솥 재질이 그렇대나뭐래나. . 

 

 

 

제가 잘못 한건가요?

가급적 기름기 있는 접시들 아니면 세제는

안쓰는게 나은가요?

IP : 39.113.xxx.10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8.23 10:53 PM (175.120.xxx.173)

    남편이요???
    넘 짜증나시겠어요....
    자꾸 잔소리하면 앞으로 국에
    조금씩 타준다고 하세요..아 싫다.

  • 2. 왜지?
    '23.8.23 10:56 PM (112.147.xxx.62)

    밥솥재질이 뭔데요?
    코팅말하는긴가?
    세제쓰면 왜 안될까요?
    난 항상 쓰는데.....???

  • 3. 뚝배기도
    '23.8.23 10:58 PM (14.32.xxx.215)

    아니고 왜 안된대요?
    그럼 너님이 닦으라고 하세요

  • 4. 00
    '23.8.23 10:59 PM (211.108.xxx.164)

    코팅이나 스텐재질일텐데 그럼 뭘로닦으라고요
    세제로 과일도 닦아요
    별걸 다 간섭이군요

  • 5. 노발대발
    '23.8.23 11:02 PM (121.147.xxx.48)

    코팅내솥은 스크래치에 취약하고
    설거지 세제가 좋은 건 아니지요. 실험실 비이커랑 플라스크 세제로 닦았다가 현미경으로 보니 세제가 안 떨어져서 밤새 울면서 흐르는 물에 씻어냈다는 친구가 있었어요. 굳이 안 써도 될 곳은 안 쓰고 써야 할 곳은 확실하게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밥 푸고 나면 전분이 말라 떨어지는데 그 타이밍쯤 해서 쓸어내고 부드러운 행주로 헹궈내거나 처음부터 물에 불려두었다가 세제없이 씻어내요.
    코팅내솥은 그 정도가 좋고 스텐은 좀더 세게 닦아내도 괜찮겠네요.
    노발대발 한다니 거참. 그럴 에너지로 본인이 직접 설거지하면 가정의 행복이 모락모락. 굳이 마눌님 가사일의 정석! 가르치려 하지 마시고 본을 보이시는 게 맞죠.

  • 6. ㅁㅁ
    '23.8.23 11:08 PM (183.96.xxx.173)

    밥통을 세제로 닦아야 할이유가?
    세제가 생각이상으로 흡수가 많이됩니다

  • 7. 낮달
    '23.8.23 11:34 PM (210.0.xxx.206)

    밥솥이 더러움을 타나요?
    밥만 할 경우 다 먹으면 부드러운 헝겊행주로 헹구기만....

  • 8. ...
    '23.8.23 11:38 PM (61.75.xxx.229)

    밥솥을 왜 세재 묻혀서 닦으세요?
    물에 5분 담가 놨다가 부드러운 행주로 맹물에 씻어도 되지 않나요?

  • 9.
    '23.8.24 12:06 AM (211.106.xxx.210)

    님 남편말이 옳다고 생각해요

  • 10. 남편 승
    '23.8.24 1:49 AM (112.159.xxx.111)

    기름기 없는 그릇에 세제를 왜 써요?
    세제는 최소한으로 쓰고 세제를 완전히 씻어 내는것에 중점을 두고 설겆이 해요
    기름기 없는 그릇은 그냥 물로 씻고
    기름 묻은 그릇을 물에 담그는 것도 안해요
    기름이 물에 확산되면 다른 그릇들에게도 기름이 번지기 때문에 기름 묻은곳만 세제를 사용하고
    가능한 기름에 오염된 표면적을 줄입니다

  • 11. 세제는
    '23.8.24 1:54 AM (112.159.xxx.111)

    어쩔수 없을때 최소로 쓰는게 맞아요
    습관적으로 세제를 많이 쓰는거 같네요

    어릴때 도시에서 시집온 이웃집 며느리가
    우물가에서 퐁퐁으로 상추 씻는거 보고
    정말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그 사람은 나름 새로운 문물이라 사용했을지도 모르죠

  • 12. 저도
    '23.8.24 7:04 AM (106.102.xxx.31) - 삭제된댓글

    세제 필요없는 것들은 물로만 씻어요.
    밥솥도 세제 안씀

  • 13. 세제한번도
    '23.8.24 8:44 AM (122.254.xxx.38)

    써본적 없어요ᆢ
    밥만 하는데 굳이 세제를 왜 쓰나요?
    물에 불려 헹굼용 부드러운 수세미로 씻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1309 별내역에서 제일 가까운 아파트가 어디일까요 별내 15:50:35 32
1631308 물건을 계속 사들이는 것도 병일까요 5 gma 15:47:20 235
1631307 재밌게 추석을 보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1 )))) 15:46:08 91
1631306 시부모님이 연세드시니 얼른 집에 가길 바라시네요 1 .... 15:46:07 322
1631305 최경영 tv에 국민연금에 대한 전문가... 1 하늘에 15:43:44 169
1631304 애 없는 10년차 부부 4 ㅇㅇ 15:40:39 655
1631303 모쏠 순자 정신병원 입원했다는 썰 4 15:36:59 889
1631302 어제 자동차 접속사고로 1 ... 15:35:54 307
1631301 자유를 즐겨야 겠는데 어떻게 할까요? 1 저는 15:35:03 207
1631300 부모가 밖에서 두루두루 잘챙기는데 1 .. 15:34:50 180
1631299 요즘 드라마나 영화 2편 제작은 폭망이 많네요 2 15:31:38 273
1631298 영화 제목 알고 싶어요 2 ........ 15:31:24 249
1631297 외국계신 분들은 추석 어떻게 하셨어요? 4 고3맘 15:31:17 193
1631296 내일 박물관 미술관 이런곳 미어터질까요? 3 ... 15:30:36 293
1631295 내 감정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요 1 ... 15:29:43 246
1631294 25년 살고 나니 조금 덜 외롭네요 1 샤넬 15:29:15 576
1631293 학군지 우울증일까요? 뭘해도 기대되질 않네요 4 15:26:23 666
1631292 13년된 술 정종. 먹어도 될까요~~? 7 2011 15:25:24 430
1631291 진공용기 진공 15:24:53 87
1631290 베테랑1을 다시 봤는데 2 ㅇㅇ 15:23:17 535
1631289 초진 재진 진료비 차이 많이날까요? 루비 15:16:57 93
1631288 영아들 동영상 5 인스타에서 15:14:27 467
1631287 김건희 보좌 ‘제2부속실’ 공사 중…추석 이후 본격 가동할듯 9 15:13:16 888
1631286 명절에 큰집 가는 이유가 ? 2 .... 15:11:50 799
1631285 참기 힘든 시어머니의 행동 12 ... 15:10:17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