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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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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소희 인스타에, 한소희가 그린 그림들요..

무섭.. 조회수 : 22,701
작성일 : 2022-08-12 19:33:06
진짜 너무너무 무서워요.

이런 류의 그림들이 나오는 이유를 유투브에서 봤는데

차마 여기 올리지는 못하겠고.

요즘 한소희 괜찮은건가 모르겠어요.

예술이네 어쩌네 하는 단계 그림은 아닌거 같고

인터넷이라 뭐라 말은 못하겠네요.
IP : 223.38.xxx.214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 ㅠ
    '22.8.12 7:33 PM (223.38.xxx.214)

    https://m.instagram.com/xeesoxee/

    요즘 무슨 일이야 이게..

  • 2. ....
    '22.8.12 7:35 PM (211.234.xxx.117)

    걱정되네요. 비빌언덕없이 너무예쁜 어린여자.. 지혜로워지길

  • 3. 소속사에서
    '22.8.12 7:37 PM (211.36.xxx.179)

    관리하지않나요 무슨그림인가요 이미지관리로 그림그리는건가

  • 4.
    '22.8.12 7:40 PM (175.209.xxx.151)

    작품 괜찮던데
    대체 무슨 유투브를 보시길래?

  • 5. ㅇㅇ
    '22.8.12 7:41 PM (106.101.xxx.222)

    무슨 학대 당한사람이 심리치료차 그리는 그림같아요.

  • 6. ㅡㅡ
    '22.8.12 7:42 PM (158.182.xxx.97)

    딱 감각있는 미대생 드로잉인데
    무섭다니요 촌스럽게…

  • 7.
    '22.8.12 7:43 PM (118.32.xxx.104)

    얼마전 사고로 얼굴다쳤다고 들었어요
    그림이 기괴하지만 독특하고 좋던데요
    배우들은 어쩜 그림도 그리 잘그리나 싶었어요
    한소희 팬이라 멘탈관리 잘해서 연기 많이 보여주길

  • 8. 저도
    '22.8.12 7:50 PM (14.32.xxx.215)

    좀 섬찟했어요 ㅜ

  • 9. 미알못이지만
    '22.8.12 7:58 PM (106.101.xxx.157)

    저도 느낌 좋던데요.. 아픔을 토해내는 듯한 그림인 거 같기도하고. 선과 색감 모두가 거칠고 다크하고..
    배우라는 이미지와 예쁜 얼굴이 주는 선입견에 묻혀 대중이 원하는대로 그려내지 않아 좋았어요.

  • 10.
    '22.8.12 7:59 PM (125.186.xxx.140)

    무섭네요.그림 무슨일있나요?

  • 11. 섬찟
    '22.8.12 8:09 PM (121.181.xxx.236)

    무서워요. 그림이

  • 12. 감각이건뭐건
    '22.8.12 8:10 PM (175.119.xxx.110)

    괜히 클릭했네요 기분 급 나빠짐.

  • 13. ...
    '22.8.12 8:11 PM (175.209.xxx.151)

    팬들이 하도 걱정하니까
    자기 방에 붙여놓은 작품사진 트위터로도 올리고, 기사로 나온거보니까 .. 옛날 작품들이네요.

  • 14. ...
    '22.8.12 8:12 PM (175.209.xxx.151)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1109301286132

  • 15. 지금
    '22.8.12 8:14 PM (210.96.xxx.10)

    지금 봤는데 제가 그림에 문외한이긴 하지만
    넘 잘그리네요

  • 16. ....
    '22.8.12 8:16 PM (59.15.xxx.16)

    별것도 아닌걸로 호들갑좀 안떨었으면 으휴.

  • 17. 내참
    '22.8.12 8:19 PM (223.62.xxx.184)

    무섬증이 도가 지나치신거 같아요
    본인이나 병원가보세요

  • 18. 111
    '22.8.12 8:23 PM (124.49.xxx.188)

    헉..씨부린다는말도 무섭...ㄷㄷㄷㄷ

  • 19. ....
    '22.8.12 8:29 PM (222.99.xxx.169)

    그림 괜찮은데 왜요?

  • 20. 괜찮은가요?
    '22.8.12 8:35 PM (123.214.xxx.169)

    본인이 인식하고 있든 아니든 내면에서 무언가가 있는것같은데...

  • 21. ..
    '22.8.12 8:40 PM (175.209.xxx.151)

    울산예고 미술과 졸업.. 그리는걸 직업으로 목표하던 사람 드로잉인데 ...
    무슨 초딩 그림 심리분석하려들듯 하네요.
    예술은 불안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있어보여서요. 취향존중좀 합시다.

  • 22. 설리
    '22.8.12 8:44 PM (88.65.xxx.62)

    죽기전에 그린 그림 봤는데
    많이 불안정하고 정신상태가 혼란해 보였어요.
    전형적인 ㅅㅍㅎ 피해자 자아가 무너진 상태.

    비슷하게 이분도 아마 ㅅㅍㅎ 피해자 일 것 같네요.
    치료 잘 받으시고 편안해지시길.

  • 23. 굉장히
    '22.8.12 8:57 PM (202.14.xxx.177)

    좋은 그림이라고 느껴져요.
    이런 재능이?? 했더니 미술공부했군요

    호감.

  • 24. 윗님
    '22.8.12 9:01 PM (210.96.xxx.10)

    말 함부로 하지 맙시다
    댁이 아님 말고 식으로 쓴 댓글에
    사람이 다칩니다

  • 25.
    '22.8.12 9:02 PM (58.238.xxx.22)

    Naver로 말 많던데요

  • 26.
    '22.8.12 9:12 PM (1.240.xxx.132)

    연기하는 사람이니 일종의 예술가이니
    이런 불안의 감성이 배우의 에너지가 될수도 있겠지요.
    뭉크의 그림을 생각해 보면, 절망속에 예술가의 혼이 불타올랐지요.
    그러나 저같은 평범한 사람 입장에서는 저 그림들을보니, 젊고 예쁜 아가씨를 주변 나쁜놈들이 괴롭히고 압박하는건 아닌지, 뭐 힘든일있어 정신건강이 안 좋은건지 좀 걱정되네요.
    연예인 걱정은 할게 없다지만
    한소희 너무 예쁘고 연기도 잘해서 잘 되었으면 응원해요!

  • 27. ㅡㅡ
    '22.8.12 9:50 PM (106.101.xxx.222)

    다른걸 떠나서, 사람 목에 개줄처럼 목줄을 한거같은데
    그림 영 찜찜하네요.
    소돔 120일이나 0의스토리도 예술이라 해도 참 찜찜하잖아요.

    촌스러워서 죄송합니다.

  • 28.
    '22.8.12 10:03 PM (112.187.xxx.78)

    뭉크는 불행하고도 암울한 가정사에 평생 강박 불안증에 시달렸습니다. 예술적 재능으로 승화한 대표적인 예라 볼 수 있고.

    한소희 그림은 작품으로 이해하기엔 많이 부족해서 공감이 안가요. 지금 많이 힘들구나 라는 생각만 드네요.

  • 29. 저도
    '22.8.12 10:09 PM (116.33.xxx.19)

    저도 미술을 전공 했는데 저런 스타일 좋아하는 친구 있어요

  • 30.
    '22.8.12 10:18 PM (1.234.xxx.84)

    예쁜 공주님은 예쁘고 밝은 그림만 그려야하나요.
    한창 감정기복 심할 20대 청춘인데 그림으로 정서 표현하는게 뭐 어때요. 더 그로테스크한 작가들도 많아요. 작품 좋네요. 전 기성작가 작품인줄 알았어요.

  • 31. 그로테스크
    '22.8.12 10:24 PM (223.38.xxx.168)

    그로테스크하지만, 예술성 있는 그림들은
    육준서 그림 같은 거구요.

    특정한 패턴으로 뭔가 표현하는 게 안보이시는 분들도
    계신가 봅니다

  • 32. 제가
    '22.8.12 10:54 PM (211.248.xxx.147)

    촌스럽고 예술에 문외한이리 그런지 몰라도 성적학대 성폭력 이런게 연상되요 ㅠㅠ 괜찮은거죠?

  • 33. ..
    '22.8.13 12:10 AM (116.39.xxx.162)

    그림은 그림인데
    잘 그렸다고는 못하겠네요.
    피카소나 뭉크 흉내내는 것도 아니고...
    심리적 묘사 같은

  • 34. ..
    '22.8.13 1:56 AM (175.119.xxx.68)

    그 얼굴이면 벗는거 안 할텐데
    드라마나 영화에서 노출쪽으로 이미지가 소비되고 있는 거 같아요

  • 35. 아니
    '22.8.13 2:12 AM (211.200.xxx.116)

    ㅅㅍㅎ 이 뭔가요? 왜 초성을 써요? ㅅㅍㅎ 피해자?? 뭐죠?

  • 36. jac
    '22.8.13 7:06 AM (49.169.xxx.26)

    프리다칼로가 떠오름.
    그림으로 승화하며 푸는거 아닐까요.

  • 37. 잘 그리는
    '22.8.13 8:16 AM (116.34.xxx.234)

    그림은 맞지만 파괴적이네요.

  • 38. 참나
    '22.8.13 8:38 AM (175.223.xxx.73)

    보기나름 아닛가요?
    왜 불쌍하게 봐야하는지
    미술심리학적으로
    한서희가 관심을 요구하는건지
    싸패 쏘패적 심리가 있는건지
    진짜 힘들어서인진 일반인은 몰라요
    님은 팀버튼 보면 사형시켜야할 무서운 사람이라고 호도할듯요
    냅두세요 그림가지고 오바하지 마시고요
    그냥 한서희가 관심 고파서 더 저럴수도 있으니 잘그렸다 못그렸다 정도로 끝내세요

  • 39.
    '22.8.13 9:19 AM (59.7.xxx.151)

    다 어디서 본듯한 느낌

  • 40. 원글님
    '22.8.13 10:04 AM (222.111.xxx.107)

    얘기 대로라면 한서희가 관종이라서 "나 좀봐줘" "관심좀가져줘" "어때 나 예술가 같지? 잘 그렸다 칭찬좀 해줘"
    이런것일수도 있죠
    사람 보는 관점 다 다르고요
    한서희 동정하고 불쌍하게 보지말고 연예인으로 생각하고 그에대한 관심을 주세요
    연예인은 곧 죽어도 가오인데 불우하고 동정의 대상이 되면 뭐하나요
    본인한테나 대중한테나 그저 불쌍한 사람은 더이상 연예인이 아니죠
    한서희 저렴해 보이도록 동정하지 마세요 이런데서ㅈ분위기 조성도 마시고요

  • 41. ㅇㅇ
    '22.8.13 10:05 AM (118.34.xxx.184)

    잘 그리고 못 그리고를 떠나서
    그림에서 풍겨지는 느낌이
    별로 좋지가 않네요

  • 42. 00
    '22.8.13 10:05 AM (1.242.xxx.150)

    아무리봐도 기괴스럽구만 호들갑은 무슨

  • 43.
    '22.8.13 10:06 AM (59.5.xxx.231)

    촌스럽다니..정신세계 불안해보여요~

  • 44. ...
    '22.8.13 10:38 AM (106.248.xxx.50)

    미알못이라 저도 그림이 무서웠고. 나 힘들다고, 알아달라고 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한소희가 안쓰러워요

  • 45. ㅇㅇ
    '22.8.13 11:03 AM (106.248.xxx.50)

    117.111님 공감해요 저도 한소희 성격 여리다고 생각했어요
    여린 사람들이 방송가에서 상처 많이 받나봐요. 설리도 여리고 순하다 생각했거든요

  • 46. ...
    '22.8.13 11:39 AM (211.36.xxx.25)

    저 위에 설리씨 얘기하는 사람이 더 무섭네요 전. 입에서 나온다고 다 말인가요.

  • 47. 만두
    '22.8.13 12:51 PM (1.243.xxx.162)

    그림이 잘 그렸다고는 못하겠어요 기괴하고 보면 기분 나빠지는

  • 48. 그림을
    '22.8.13 1:23 PM (106.102.xxx.96)

    잘그렸다 못그렸다를 평가하려는 게 아니에요.
    여자1명에 남자 2. 총 3명의 사람이 포개져서 누운 그림.
    사람을 개처럼 묶어서 네발로 기게 했는데.
    거기 줄을 어떤 사람이 붙잡고 있는 그림.

    누워있는 포즈의 다리를 붙잡고 있는 손.
    맞아서 나는 듯한 코피.

    폭력성이 넘쳐나고 있고.

    또다른 이상한 그림은 아예 말을 안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안할께요.

    옛날그림은 특이하긴 해도 이렇게까지 공포스럽고
    무섭진 않아요.

    한소희 제크 광고때부터 눈에 띄던 배우인데.
    부모님 안계시고, 누가 지켜주고 있는건지..

  • 49. 연예인
    '22.8.13 2:10 PM (222.111.xxx.110)

    어줍잖케 동정하지 마세요
    님보다 정신과 의사랑 약이 더 도움이 됩니다
    이미지로 먹고사는 연애인 칙칙하고 불쌍하게 만들어서 뭐하게요
    가까이 있으면 안아주시려고요?
    도와주고 싶으면 예쁘다 연기 잘한다 칭찬 칭송이나 해주세요 그게 백번나아요

  • 50. ...
    '22.8.13 3:34 PM (110.12.xxx.155)

    무서운 게 많은 사람들
    겁많고 상처 잘 받는다는 사람들
    긍정보다 부정적인 이야기를 먼저 하는 사람들
    뭐든 한번 차분히 들여다보지 않고 호들갑떠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자기 보신 욕구가 매우 높아서
    본인이 의도치 않아도 상대를 가해자로 몰 가능성이 있음
    약한 척하지만 끝까지 살아남으려는 몸부림이니
    너무 심한 경우는 피하는 게 상책임

  • 51. 그림이
    '22.8.13 3:40 PM (125.240.xxx.184)

    성에관한그림같은데 좀 이상하네요
    정신세계가

  • 52. ㅇㅇ
    '22.8.13 3:57 PM (61.85.xxx.111)

    글쓰신분 공감해요.
    호들갑떤다는 소시오패스가 있네요. 상처많은건 본인 일듯.
    에휴
    눈의 멍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사람들은 알겠죠
    아는만큼 보이는거 아니겠어요.

  • 53. 저는
    '22.8.13 4:25 PM (118.235.xxx.192)

    끊임없이 성폭력에 시달리는것 같아요

  • 54.
    '22.8.13 5:04 PM (133.200.xxx.0)

    미술치료하고 그림으로 정서를 관찰하는게
    은연중에 심리상태가 표현되고 나온다잖아요.

    빅유천 사건 터진 후에 박유천이 과거에 그려왔던 그림들 보면
    변기며 사람얼굴을 표현한 상태며
    사건으로 터진 상황을 유추하게 하는 힌트들이 많이 있었어요.
    이 상황들이 자살로 끝나거나, 체포 구속으로 끝나거나, 정신과치료로
    현상유지와 균형을 잡아가거나… 처한 현실속에서 여러가지 선택들이 있겠죠.
    그런데 이 연예계라는 특수환경이 심리적으로 약하고 어린 사람은 겪어내고 감당해야 하는게 너무 큰 것 같아요.
    장자연처럼 대놓고 성노리개로 살다 희생당한 인물도 있는데
    한소희라고 그런 일들 안 겪겠어요?
    그려놓은 그림들을 보고 다들 대체 어떻게 살아온거니 하는
    걱정어린 의문들 가지잖아요.
    (그저 예술성만 논한다면 그건 미술로서 기법위주로만 관찰해서 인듯하고요)
    물질적인 성공과 개인의 재능을 이용한 성취도 좋지만
    영혼이 심하게 상처받고 오염되는 일들이 엄연히 있는 곳이였잖아요.
    성폭력 미투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다 드러나왔는데
    구조적으로 그 판 안에서 활동하며 얼마나 보호받을수 있는지 의문이지만…일반인들은 모르는 고통이 분명 있을테지요.
    그저 그림 몇 점 보고 너무 비약하는 것 같아 저도 제가 쓴 글에 거부감도 가집니다.
    나보다 훨씬 어린 나이의 연예인들이 험한 일들 겪다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걸 봐서 마음 아팠던게 많이 남았나봐요…

  • 55. 김학의 별장
    '22.8.13 5:17 PM (88.65.xxx.62)

    성폭행하면서 수간까지 강요하고.
    저 세계에서 빽없이 크기가 쉽지않죠.

    장자연은 작은 조연 하나 얻으려고 그렇게 성상납을 강요당했는데...

  • 56. 참나
    '22.8.13 6:11 PM (180.66.xxx.8)

    다양성 인정 ㅡ합시다.
    사디즘 성향이 있나보죠.
    태생이 불안한 영혼 일 수도 있고요.
    라스폰트리에는 미친놈 입니까.

  • 57. 폰 트리에는
    '22.8.13 6:27 PM (88.65.xxx.62)

    미친놈 맞죠.
    영화계에서도 퇴출된 놈인데.

    프라다 칼로는 전혀 다른 화풍이고.

  • 58. 오타
    '22.8.13 6:36 PM (88.65.xxx.62)

    프리다 칼로.

  • 59. ..ㅈ
    '22.8.13 6:41 PM (218.155.xxx.87)

    전 별론데요
    저희 애도 저런 그림 그려요 요즘은 저런 그림이 대세인가
    피 흘리고 무너지고 좌절하는 무슨 악마 신봉자 같은 그림들

    근데 저 그림은 성적인 시각이 그런건지 그런쪽 아픔있는 느낌이에요
    일본의 여성 화가가 그런쪽 상처가 너무 커서 은둔 생활 오래 했었고 그림도 죄다
    그렇던데
    저는 그런 느낌이 드네요

  • 60. ....
    '22.8.13 6:44 PM (172.226.xxx.47)

    따듯하고 보드라운 그림만 있는 건 아니죠.

  • 61.
    '22.8.13 6:52 PM (133.200.xxx.0)

    인스타에 외국인들이 더 많이 오나보던데
    그림 보고 댓글에 are you ok?가 얼마나 많이 달렸는지 보세요
    관종이라 그런 그림으로 관심 끌고 연민 얻는게 목적이면 성공이구요,
    진짜 정신적으로 힘든게 드러난 거면 안타까운 거구요.

  • 62.
    '22.8.13 11:19 PM (118.32.xxx.104)

    와 홍정욱 와이프이자 마약딸 엄마인 손정희 작품은 정말 괴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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