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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뮤지컬 1세대 배우 호소문

누구냐 조회수 : 24,854
작성일 : 2022-06-22 20:01:47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663766632364344&mediaCodeNo=257&OutLnkChk=Y

이 기사 보고도,
언제적 최정원 남경주냐, 박칼린은 데뷔한지 얼마 안됐다... 는 댓글보고 절레절레
IP : 221.140.xxx.139
1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구냐
    '22.6.22 8:01 PM (221.140.xxx.139)

    http://m.edaily.co.kr/news/Read?newsId=03663766632364344&mediaCodeNo=257&OutL...

  • 2. ㅇㅇ
    '22.6.22 8:08 PM (175.223.xxx.234)

    결국 이 명분 저 명분 다 내세우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잘나가는 사람 끌어내리려는 질투가 저변에 깔려있다 생각되네요. 옥주현이 크게 잘못한거 전 사실 모르겠어요.

  • 3. 누구냐
    '22.6.22 8:08 PM (221.140.xxx.139)

    컥 네~~

  • 4. 그냥
    '22.6.22 8:12 PM (1.222.xxx.103)

    사이좋게 지내자~수준의 글이네요;;;

  • 5. 글을보면
    '22.6.22 8:15 PM (223.38.xxx.45)

    사이좋게 지내자 를 쓴게아닌대요? 잘못되었으니 반성하자 인데., 지칭만 안했을뿐 주어가 다 있어요.

  • 6.
    '22.6.22 8:17 PM (180.70.xxx.241)

    생각보다 일이 커지는것 같네요
    이번 한 번만이 아니라 곪았던 일이 터진 느낌이예요

  • 7. 결국
    '22.6.22 8:18 PM (223.38.xxx.83)

    자기네 친한 사람 캐스팅 안됐다고 저러는 걸로밖에 전 안보이네요. 캐스팅이야 제작사가 알아서 결정했겠죠.
    흥해도 망해도 투자하고 제작한 제작사 책임이지 배우들은 개런티 받고 공연하는 것뿐인데 왜 자꾸 캐스팅까지 감놔라 배놔라 하는지 뮤지컬 쪽은 좀 희한해 보여요

  • 8. ㅇㅇ
    '22.6.22 8:19 PM (110.70.xxx.220)

    배우는 연기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할 뿐 캐스팅 등 제작사 고유 권한을 침범하면 안 됩니다. --- 다분히 김호영 옹호글오 보여요. 옥씨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캐스팅에 옥씨가 압력(?)을 넣은 상황으로 보여지지도않는데 대놓고 저격글 올린 김호영이 비겁했어요. 솔직히 질투라는 감정 아니면 김호영이 그리 했을 이유가 있을까요??

  • 9.
    '22.6.22 8:19 PM (223.62.xxx.147)

    그죠 이 사태를묵과한 자신들이 잘못했다는거잖아요 김호영같이 한 인물의 일탈적인 사건이 아니고

  • 10. ..
    '22.6.22 8:20 PM (39.115.xxx.64)

    참 미친듯이 적이 많네요 대단한 멘탈입니다

  • 11. ..
    '22.6.22 8:20 PM (1.251.xxx.130)

    말뉘앙스가 그래서 그논란의 가수가
    자기소속사 신인꼽고 침범한거라는거죠?

    뮤지컬의 핵심은 무대 위에서 펼치는 배우 간의 앙상블이기 때문에 동료 배우를 사랑하고, 존중해야 하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배우는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찬사를 대표로 받는 사람들이므로 무대 뒤 스태프들을 존중해야 합니다. 배우는 연기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할 뿐 캐스팅 등 제작사 고유 권한을 침범하면 안 됩니다.

  • 12. 누구냐
    '22.6.22 8:21 PM (221.140.xxx.139)

    최재림, 김소현, 정선아 동참

  • 13.
    '22.6.22 8:22 PM (180.65.xxx.224)

    근데 드라마나 영화판도 주연배우랑 그 소속사 조연 끼워팔기처럼 캐스팅 많이 하잖아요

  • 14. 누구냐
    '22.6.22 8:24 PM (221.140.xxx.139)

    네, 많이 하겠죠.
    그래도 그걸 비판하는 동료한테 고소 날리는 게 흔하진 않겠죠?

  • 15. 저도
    '22.6.22 8:26 PM (223.38.xxx.13)

    옥주현이 뭘 그리 잘못했는지 모르겠네요. 평소에 선배한테 깍듯하지 않아서 밉보인 건지 아님 아이돌 출신이 뮤지컬 업계에 와서 승승장구하고 타 여배우들보다 앞서나가는 게 얄미운 건지..선배 노릇 할려면 어른답게 둘 사이 중재라도 제대로 하든지 이건 김호영 편들어주기 동참인가요? 선배 노릇이라 하기엔 내용이 너무 편파적인데..김호영이란 배우가 왜 그렇게 널뛰고 다니는가 했더니 뒤에 빽이.저렇게 든든해서 그랬나 보네요

  • 16.
    '22.6.22 8:33 PM (182.3.xxx.63)

    이미 배우들 사이 여론이 있었나보네요..
    뭐가 진실인지 드러난 건 없고 다툼만.
    참 좁고 폐쇄적인 사회라는 것만 드러나고..

  • 17. ㅇㅇ
    '22.6.22 8:36 PM (180.64.xxx.3)

    네, 많이 하겠죠.
    그래도 그걸 비판하는 동료한테 고소 날리는 게 흔하진 않겠죠? --- 특정인을 콕찝어 옥장판 어쩌구 유치하게 저격하는것도 흔하진 않죠. 비판을 할거면 정당 하게 건강한 방식으로 했어야죠. 김호영이 성급했고 유치했고 비겁했어요

  • 18. 누구냐
    '22.6.22 8:36 PM (221.140.xxx.139)

    어디든 업계 내부가 다 드러나진 않죠.

    적어도 김호영 혼자 쌩난리 부린 건 아니고,
    그 동안 많은 이들이 참아왔던 게 터진 셈이라고 봐야죠.

  • 19. *******
    '22.6.22 8:37 PM (112.171.xxx.154)

    그냥 뮤지컬 보러 오지 말라고 하는 거 같아요.
    지들끼리 잘 놀아 보라고 하세요.

  • 20. 흠흠
    '22.6.22 8:39 PM (39.114.xxx.57)

    옥주현 잘못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사실 고소라는 방법밖에 없었을까 싶어요.
    같은 업계이고 작품에서 볼수도 있고
    설령 평생 안볼 사이라해도,
    법 이외에 해결방법이 없었던가 - 대화를 해본건지뭔지 몰라도
    업계에서 힘이 없어 그냥 당할만한 입장은 아닌거같은데
    뭔가 문제가 있다면 대화하고 사과주고받고 할 일 있음 하고..
    그랬음좋았을텐데..하는 생각은 들어요. 법으로 해결하는건 마시막 수단이 아닐까하거든요.
    본인도 뮤지컬판에 계속 있고싶을텐데 - 스스로에게도 타격이 큰 방법을 쓰는군요.

  • 21. ...
    '22.6.22 8:40 PM (223.38.xxx.21)

    뮤지컬 주연배우 정해져있는 것도 신물나지 않나요
    남경주 최정원 항상 주연. 너무 지겹던데ㅠ
    본인들이 맡아놓은 자리인양 내리 주연하는 건 괜찮고
    티켓파워때문에 제작사에서 주연 쓰는것도 감놔라 배놔라 하나요
    사정은 있겠지만
    편가르기로 보이고
    현명치 않아 보이네요ㅡㅡ,,

  • 22. ...
    '22.6.22 8:41 PM (223.38.xxx.21)

    1세대 라는 타이틀 걸고 내놓은 성명서가,,,

  • 23. ㅇㅇ
    '22.6.22 8:42 PM (112.147.xxx.149)

    참다참다 김호영이 총대 멘게 맞네요. 좀 비호감이었는데 의리있는 ㅋㅋ 응원해요

  • 24.
    '22.6.22 8:42 PM (122.37.xxx.12)

    저 사람들이 1세대인가요? 설도윤씨 이런분들 아니고? 흠...

  • 25. 누구냐
    '22.6.22 8:43 PM (221.140.xxx.139)

    최정원 남경주는 주연급에서 내려온지 꽤 됐어요.
    주요 배역이긴 해도 나이가 이미 원탑 못해요.

    그리고 옥주현이 캐스팅 됐다고 문제 삼는 사람은
    단언컨데 단 한명도 없어요.

  • 26. ...
    '22.6.22 8:43 PM (152.99.xxx.167)

    옥주현 고소 날리는 것도 자기가 대단하고 파워 있다는걸 자신하니 하는거 아닌가요?
    질투.라고 치부하기에는 캐스팅 권력의 불공정성이 이번에 터진거죠

    옥주현 감싸는 사람들은 파워있는 소수가 끼워팔기 하면서 강짜부리는게 시장논리로 당연하다는 편들기죠?
    그게 그렇게 당연하다면 취업시장에서 힘있는 자들이 아는사람 꽂아넣는거 왜 분노하나요?
    사용자가 아무나 원하는데로 쓴다는데

  • 27. 뮤지컬
    '22.6.22 8:49 PM (118.221.xxx.115)

    곪은게 터진거 같네요.

  • 28. 적당히
    '22.6.22 8:50 PM (118.221.xxx.115)

    인맥, 낙하선도 허용가능한 선이 있는듯.
    우리 회사도 낙하산 개판인데

  • 29. ㅇㅇ
    '22.6.22 8:54 PM (110.70.xxx.112)

    다음은 아이돌 출신 뮤배들 성명문 나오려나요. 누가봐도 의도적으로 옥주현 죽이기로 보여요. 애초에 캐스팅은 저 성명문 말대로 제작사 고유 권한인데 제작사한테 따질 문제를 왜 옥한테.. (심지어 고소당한 후 옥주현 얘기 아니라고 ㅋㅋㅋ 변명함)
    대작의 경우 역할이 많으니 당연히 같은 소속사 출신 겹치는 일 허다한데 그걸로 꽂아줬네 어쩌네 하긴 증거도, 명분도 없죠

  • 30. ..
    '22.6.22 8:56 PM (125.184.xxx.96)

    옥주현 그동안 어지간히 입김넣었나보네요
    문장 하나 하나가 뼈때리네요ㅎㅎ

  • 31. 누구보다
    '22.6.22 8:57 PM (121.134.xxx.12)

    옥주현이 현재 티켓파워 1등 실력 넘사벽이에요
    저도 완전 불호였는데 엘리쟈벳 초연 관람하고 이제 탑이구나, 인정했습니다
    이런 논란은 십여년전 아이다 캐스팅 논란에 관객들 비판 쏟아지던 때에 터트리지 대체 왜 이제야 난리들인지? 그때는 제작사 눈치본건가 솔직히 그때 뭐라했어야죠
    뮤베들중 구설수 많은 남배우들 얼마나 많은데 옥이여자고 아이돌출신이라 만만한건가
    지금에 와서 솔직히 법그릇 써움이란 생각밖에 안들어요

  • 32. ..
    '22.6.22 8:57 PM (125.184.xxx.96)

    배우는 연기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할 뿐 캐스팅 등 제작사 고유 권한을 침범하면 안 됩니다.

  • 33. ..
    '22.6.22 8:58 PM (223.38.xxx.112)

    제작사야 뮤지컬이라는 상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니까 상품성 있는 배우를 고용하려는 게 당연한 거고 잘 팔아줄 배우 고르는 것도 불공정하다고 할 순 없을 것 같아요. 만약 능력도 안되는 배우들 어거지로 꽂아넣은 거면 관객들이 먼저 외면하겠죠. 그런데 지금 상황은 시작도 안한 작품 가지고 캐스팅 별로다 하는 거잖아요 노래나 연기 나오지도 않았는데...
    결국 전에 했었던 김소현은 빼고 다른 젊은 배우들 넣었다는 이유로밖에 보이지 않고, 설사 숏트랙처럼 저들도 대대로 뮤배출신이라는 파벌이 있어 옥주현이 왕따 당하는 건가 하는 의심까지 들려고 하네요

  • 34. ..
    '22.6.22 8:59 PM (125.184.xxx.96)

    배우들의 소리를 듣되, 몇몇 배우의 편의를 위해 작품이 흘러가지 않는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 35. ..
    '22.6.22 8:59 PM (125.184.xxx.96)

    제작사는 함께 일하는 스태프와 배우에게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려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하며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남발해서는 안 됩니다.

  • 36. ..
    '22.6.22 9:00 PM (125.184.xxx.96)

    누가 봐도 김소현 옥주현 얘기네요

  • 37. ㅇㅇ
    '22.6.22 9:02 PM (180.64.xxx.3)

    배우는 연기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할 뿐 캐스팅 등 제작사 고유 권한을 침범하면 안 됩니다. ---- 침범한거 김호영 ㅎㅎ자기가 뭔데 "연기하는 본연의 배우 업무에 집중할것이지" 캐스팅 등 제작사 고유 권한을 침범함?? 정작 제작사가 결정한거 본인 맘에 안든다고 뒤에서 더티플레이하며 침범한건 김호영이지 옥씨가 아님

  • 38. 아무튼
    '22.6.22 9:03 PM (211.214.xxx.235)

    일이 커지는게 맞네요.
    남경주 박칼린이 옥주현이랑 밥그릇 싸움하겠나요.
    뭐가 나올게 더 있으니 호소문을 냈겠죠.

  • 39. 00
    '22.6.22 9:04 PM (223.38.xxx.33)

    배우는 연기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할 뿐 캐스팅 등 제작사 고유 권한을 침범하면 안 됩니다
    ㅡ 자기들이 써논 글 고대로 돌려주면 되겠네요. 캐스팅은 제작사 고유 권한 맞고 결국 제작사는 김소현보다 옥주현을 선택했으니 왈가왈부 말아야죠

  • 40. 누구냐
    '22.6.22 9:06 PM (221.140.xxx.139)

    안타깝게도,
    동참한다는 배우들이 딱히 옥주현을 편들고
    김호영을 비판하는 것 같지 않네요.

    신진세력.... ? 이라기엔 옥주현이 이미 엄청난 경력직입니다.

    아이돌 출신이라고 배척당한다는 컨셉은 10년전엔
    가능했겠네요.

  • 41. 호소문
    '22.6.22 9:06 PM (117.111.xxx.27)

    호소문
    내용은 모두 맞는 말이죠
    티켓파워
    주연배우가 자기 출연을 조건으로
    캐스팅에 관여하는 것은
    뮤지컬만이 아니겟다는~ 생각이 드네요

  • 42. 어후
    '22.6.22 9:07 PM (125.184.xxx.96)

    여기 제작사 직원 있는듯;;

  • 43. 누구냐
    '22.6.22 9:08 PM (221.140.xxx.139)

    자꾸 '김소현 대신 옥주현' 을 택해서 문제라고
    오해와 억측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오히려 옥주현이 안나오면 이상한 상황이었을걸요?

  • 44. 누구냐
    '22.6.22 9:11 PM (221.140.xxx.139)

    아이돌 출신 조권도,
    후배로 동참한다고 하네요.

    뮤지컬 배우 텃세가 옥주현에게만 작동...?

  • 45.
    '22.6.22 9:13 PM (223.38.xxx.71)

    박칼린은 옥주현이랑이야 밥그릇싸움을 안하지만 결국 자기 밥그릇과 연관없지 않죠. 요새 웬만한 뮤지컬에 음악감독은 김문정이 거의 다 맡고 있고 김문정이 옥주현이랑 친하잖아요. 김문정도 옥주현 지인 운운하려나요~

  • 46. 누구냐
    '22.6.22 9:14 PM (221.140.xxx.139)

    네, 세상이 옥주현 하나 매장 시키려고 미쳐 돌아가는 것 같으실수도 있겠네요.

  • 47. ㅇㅇ
    '22.6.22 9:15 PM (180.64.xxx.3)

    '김소현 대신 옥주현' 을 택해서 문제라고
    오해와 억측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 억측이 아니라 온갖 언론에는 저렇게 보도되었었어요.
    옥 캐스팅이 문제가 아니라면 옥이 이지혜 꽂았다는 '의혹'이 문제된다는 건데 이지혜가 옥이랑 친하다고 그 역할에 자격없는 정도의 실력도 아니잖아요. 전 캐스팅 적절했다 보는데 뭐가 문제여서 김호영이 저격글을 올렸는지가 궁금해요.

  • 48.
    '22.6.22 9:16 PM (124.49.xxx.171)

    김호영 라디오 들었는데 말도 똑부러지게 잘 하고 중심이 바로 선 사람 같았어요 생각도 바르고
    이번 일 돌아가는 거 보니 뭔가 뮤지컬 계에서 곪았던 일이 터지는 거 같네요

  • 49. 누구냐
    '22.6.22 9:23 PM (221.140.xxx.139)

    180.64.xxx 님.. 정말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일단 개인적인 의견 (대충 적지않은 팬들 분위기)
    10주년인데 트리플로도 충분했을텐데
    꼭 김소현을 뺐어야 했을까.. 라는 게 더 컸을 거에요.

    이지훈이 김소현 인스타에 에휴~ 라고 한 상황에
    김호영이 옥장판~ 어쩌고로 저격하니,
    옥주현과 이지혜 더블인 캐스팅 불만이 터진 걸로 봐요.

  • 50. ㅇㅇ
    '22.6.22 9:27 PM (180.64.xxx.3)

    그렇군요. 근데 그게 옥씨가 욕먹어야 할 이유는 아니라 생각되네요. 말그대로 캐스팅은 제작사의 고유 권한이니까요. 정당하지 않다 생각했음 다른 방법이 있었을텐데 옥장판 어쩌고 저격해놓고 고소당한 다음에 바로 갑자기 옥주현 저격한게 아니라고 하니, 그냥 일반 대중이 보기엔 ??? 비겁해 보이긴 해요.

  • 51. 누구냐
    '22.6.22 9:28 PM (221.140.xxx.139)

    그 와중에 웃긴(?)게,

    옥주현 김호영 각각 옹호 의견으로 옥신각신하는 중에

    이지혜가 옥주현을 대표라고 여러 번 칭한 것과
    두 사람이 지금 공식 소속사가 포털에 검색이 안되서
    이지혜소속사 대표가 옥주현일거라고 짐작이 됐는데

    옥주현 옹호하는 이가 법인 등기라도 떼오라고 몰아치니
    누군가 정말 법인 등기 조회해서
    이사 옥주현 감사 이지혜 이렇게 나온 걸 공개.

    누가봐도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 상황이었는데...

  • 52. ..
    '22.6.22 9:32 PM (125.184.xxx.96)

    제작사 고유권한인데 배우가 연기를 안하고 고유권한을 침범해서는 안된다라고 1번에 얘기하는데
    난독증 많네

  • 53. ㅇㅇ
    '22.6.22 9:34 PM (118.235.xxx.224)

    10주년이니 기존 엘리자벳 배우들이 연기할거라고 내 맘대로 기대하고 있었는데 캐스팅이 이상하다고
    느껴지긴 했어요.
    초연에 했던 김선영배우님연기와 노래가
    제 취향이었는데
    다른 공연도 10주년에 새로운 배우가 캐스팅되기도
    하는 지 궁금하네요.

  • 54. 누구냐
    '22.6.22 9:34 PM (221.140.xxx.139)

    김호영이 옥주현 저격한 거 아니라고 안 했어요.
    개인적인.. 이라는 표현은 소속사가 그 게시글이
    소속사 입장이 이런 게 아니고 개인 포스팅이라고 했던 겁니다.

  • 55. 누구냐
    '22.6.22 9:37 PM (221.140.xxx.139)

    118.235.xxx

    네 10주년에 새 캐스팅 나오는 일 자체가 이상하지 않아요.
    다만 굳이 김소현이 낙마된 정황이 뮤팬들은 갸웃했던거죠.

    저도 선영엘리~ 이번에 혹시~ ? 했으나,
    다른 공연도 있고 암튼 참여 안하게 된 것 같아요.

  • 56. 그니까
    '22.6.22 9:39 PM (118.221.xxx.115)

    제작사 고유권한을 건드린게
    선택 안당한 김소현은
    아니라는 내용이잖아요?
    김소현은 연습도 하고 잇었던걸로 보이지만
    바로 작별 인사글 올렸었어요.
    본인이 안된 '결과'에 뭐라 하는게 아니라
    다른 누군가가 된 '과정'에 의문을
    표한거에요. 저 발성엉망 갸륵미
    김소현배우 싫어하는 사람이지만요

  • 57. 누구냐
    '22.6.22 9:42 PM (221.140.xxx.139)

    180.228.xxx.218 님 ㅋㅋ
    단어가 쎄셔서 좀 글치만 비슷한 생각이에요.

    트리플로 충분히 가능했을 것 같은데
    굳이 김소현을 탈락시켜야했을까.

    그리고 호소문에 뉘앙스가 제작사가 배우 스태프와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해야한다... 는 말이, 저는 김소현과 적어도 구두 협의는 있었는데 엎어졌다.. 로 읽혀요.
    개인 의견입니당.

  • 58. ㅇㅇ
    '22.6.22 9:44 PM (118.235.xxx.224)

    답변 감사해요. 뮤지컬 몇편 보긴했지만 뮤덕은
    아니라 궁금했는데 감사해요.
    엘리자벳은 재연까지 봤었는데 10주년이니 김소현배우님 당연히 (제맘대로)나올줄 생각했어요.

  • 59. 누구냐
    '22.6.22 9:44 PM (221.140.xxx.139)

    그니까님..

    저도 님처럼 글 좀 정리해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리다.
    (중언부언)

  • 60. ㅇㅇ
    '22.6.22 9:46 PM (180.64.xxx.3)

    트리플로 가기엔 예산 문제도 있고 아무래도 이가 좀 더 싸니(?) 그러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옥을 뺄 수는 없었을테고... 트리플이었으면 정말 잡음이 없었을까요? 어쨌건 본인이 한 말은 본인이 거둬들여야죠 김씨도.. 지금 비난받고 있는 옥씨도요..

  • 61. 가만히
    '22.6.22 9:47 PM (118.235.xxx.50)

    지켜보고 있었는데 최정원 남경주까지 나선 상황이면 옥주현을
    계속 두둔하기가 어렵네요. 옥주현이냐 김소현이냐가 아니고
    두명이나 세명 캐스팅도 흔한데 10주년 공연에 달랑 옥주현이랑 옥주현이 꽂은듯한 이지혜다 보니 말이 많았던거 아닌가요?

  • 62. 누구냐
    '22.6.22 9:49 PM (221.140.xxx.139)

    단순히 비용 문제였을까요.
    회차 문제도 있었을 듯하고.

    김호영도 말에 책임져야할 부분이 있으면 책임 져야죠
    그래야 나선(?) 의미도 있고.
    옥주현도 주둥이 놀린 자~ 라며 고소한 이후 일들은 본인 책임일테고

  • 63. 난나나
    '22.6.22 9:59 PM (119.196.xxx.139)

    제작사가 티켓파워에
    알아서 무릎을 꿇은 상황이었을까요.

    아무튼 이번 일을 계기로 곪았던 게 터지는 느낌이군요.

  • 64. 누구냐
    '22.6.22 10:01 PM (221.140.xxx.139)

    차지연 배우는 어제 인스타 개설하고
    오늘 첫 게시물로 동참했네요.

    댓글들 보다 느낀건데,
    아직 옥주현을 핑클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듯
    그래서 이 상황에서 옥주현이 약자(?)로 보이셨나봐요.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고,
    핑클로 산 시간보다 뮤배로 산 시간이 훨씬 더 긴데

  • 65. 억울하면
    '22.6.22 10:03 PM (223.62.xxx.63)

    티켓파워 가지고 노래잘하면 되죠
    김호영도 자기가 한 행동 책임지고요

  • 66. ...
    '22.6.22 10:13 PM (1.241.xxx.220)

    저렇게 나온거보니 옥주현 티켓 파워로 끼워넣기 있긴 있나보네요... 뮤지컬의 대중화에 가수출신 뮤지컬 배우들이 많은 영향을 끼친 점도 있는데... 양쪽 다 적당히 했음 좋겠네요.

  • 67. 저는
    '22.6.22 10:19 PM (112.151.xxx.88)

    저는 김호영이 별로
    자기가 옥장판이라고 해놓고 오해라고하는거 보고 비호감됐어요
    한거면 했다고 하지.

  • 68. bb
    '22.6.22 10:28 PM (222.108.xxx.171)

    그나저나 박칼린은한때 옥주현절친아니었나요?그유명한유관순사건때도그렇고. 정선아도그렇고 다들 등돌린거보면 옥주현도참..어지간하다싶어요. 옥주현이야말로 지금뮤지컬계의기득권아닌가요?

  • 69. ...
    '22.6.22 10:40 PM (39.119.xxx.3)

    억울하면 힘을 가지면 되잖아??
    팬들 성향도 같은가..쓰레기 댓글이 많네요

    티켓파워 있으면 개런티를 더 받으면 되는거지
    자기가 캐스팅 휘둘러도 된다는 팬들은 뭔가요? 힘을 가지면 뭐든해도 된다?

  • 70. ...
    '22.6.22 10:46 PM (39.119.xxx.3)

    링크된 글 잘 읽어보세요
    내용이 한사람을 지목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얼마나 휘둘렀는지 보이네요

  • 71. 잘 나가는
    '22.6.22 10:52 PM (125.134.xxx.134)

    주인공 캐스팅 하면서 주인공 입맛대로 조연 세트로 데리고 다니는건 영화판이 더 심해요
    옛날에 한석규도 송강호 자기영화에 몇번 꼽은적 있어요. 덕분에 원래 예정이던 배우는 나가리되심. 어떤 조연배우는 대놓고 이야기하던데요. 주인공이신 누나가 꼽아줬다고
    속내는 알수없으나 그 바닥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비난하지는 않던데
    중견들 우르르 나오는 주말극이 많을 시절엔
    중견들이 여주 마음에 안든다고 쫒아낸적도 있어요

  • 72. 연기가
    '22.6.22 10:59 PM (125.134.xxx.134)

    별로여도 중견들만 잘 녹이면 감독도 아무터치안해요. 그래도 누구하나 억울하다 잘못되었다 하는 사람 없죠. 근데 어째 옥주현은 저리도 적이 많나요. 막말로 옥이 악플 비호감 쩌는게 원투데이도 아니고 에라이 뭐 되었네
    속으로 욕한번 하고 입 닫았으면 일이
    이리 커지진 않았을꺼라 봅니다.
    대중이랑 악플러랑 싸워도 실력있음 사람들 다시 마음 돌리는데 업계에서 적이 많아
    좋을게 있을까요?

  • 73. 누구냐
    '22.6.22 11:03 PM (221.140.xxx.139)

    어디든 간에 끼워가기 문화가 없다고 누가 단언할 수 있을까요.

    그 업계에서 더 오래있던 이가 오죽했으면 저격했을까,
    그리고 기다렸단 듯 거의 모든 배우들이 동참하는 것 보면

    뭐 동참한 모든 배우들이 단체로 한 사람 죽이기라고 볼지는 보시는 분 판단.

  • 74.
    '22.6.22 11:14 PM (211.107.xxx.94)

    과거에 친했던 뮤배우들인데 등돌린거 보면 문제 있네요 지금 인스타에 손으로 하늘 가리는 사진 올려 동참 하고 있어요

  • 75. ㅡㅡ
    '22.6.22 11:14 PM (223.39.xxx.136)

    뮤지컬팬들은 이지혜를 문제삼는게 아니라
    10주년 기념이고 그에 걸맞는 트리플 캐스팅이였다가
    갑자기 더블로 변경되면서 연쇄적으로 남배우 캐스팅
    까지 무리가 온거 아닌가 추측하더군요.
    그런거면 심각한거 맞죠.
    우리가 이름 들어본 배우나 감독들 다 나서고 있는데
    엄한 소리 하는분들은 긴 인생 드러운 갑질 당해도 그러녀니
    하고들 사시길...

  • 76. 누구냐
    '22.6.22 11:17 PM (221.140.xxx.139)

    진짜 너무 갔다 싶었어요,

    대충 ..
    확인되지 않은 억측과 루머가 많다.
    도를 넘으면 법적인 책임묻겠다.. 정도에
    패드립치던 악플러들 고발이었으면 이렇게까진 안됐겠죠.

    애먼 다른 배우들이 안타깝네요.
    저래서 공연 제대로 올라오려나...

  • 77. ㅡㅡ
    '22.6.22 11:21 PM (223.39.xxx.136)

    아 위에 신구 어쩌고 하는분 계셔서 한마디하겠는데
    오늘 성명서 동참한 배우나 감독중 다수가
    옥주현이 뮤지컬판에 자리잡는데 상당히 도움준
    사람들이예요

  • 78. 흠냐
    '22.6.22 11:36 PM (1.235.xxx.28)

    더쿠에 자세히 나와있는데
    옥주현이 좀 한발 물러서야 할듯한데 더 세게나오네요.
    저렇게 사회생활하면 결국 내가 다치는데 어떻게 될지 결말이 궁금하긴하네요.


    http://theqoo.net/index.php?mid=hot&document_srl=2495443357

    이글은 올리지 말았어야

  • 79. ㅇㅇ
    '22.6.22 11:43 PM (211.234.xxx.190)

    옥엘리 잘하죠.근데 거품 꼈어요.
    뮤배들 중에 옥 이상 노래 잘하고 연기 잘하는 여배우가 얼마나 많은데. 뭐 티켓파워 무시 못하지만 평소 인터뷰나 sns 글 보면 밥맛없는 스탈입니다.
    전 호영 배우 응원해요.쟁쟁한 뮤배들 다 옥한테 등 돌리는 거 보면 인성 보여요.

  • 80. ㅇㅇ
    '22.6.22 11:44 PM (211.234.xxx.190)

    특히 위에 흠냐님 링크 보면 알수있듯...
    주둥이라니.워딩 참 대단.ㅋ

  • 81. ...
    '22.6.22 11:55 PM (112.133.xxx.37)

    참다참다 김호영이 총대 멘게 맞네요222

  • 82.
    '22.6.23 12:04 AM (175.119.xxx.29)

    주둥이;;;;;;;;;;;;;;

  • 83. ...
    '22.6.23 12:07 AM (121.132.xxx.28)

    참 모호하게도 썼다...

  • 84. ...
    '22.6.23 12:14 AM (121.132.xxx.28)

    그리고 진위와 별개로 애초 문제제기 방식은 좀 그래요.
    옥장판이니 뭐니..
    걍 정확하게 할말 하지

  • 85. 누구냐
    '22.6.23 12:14 AM (221.140.xxx.139)

    타임라인

    -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캐스팅 발표됨.
    - 이지혜 sns에 엘리자벳 캐스팅 소식 올림.
    옥주현이 축하 댓글 담, 이지혜 눙엘리 따르겠다 화답.

    - (캐스팅 불발된) 김소현이 sns에 엘리자벳 지난 시즌 영상과 감사했다고 올림. 정선아 손준호 이지훈 댓글. 이중 이지훈이 '에휴~'

    - 김호영이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 옥장판'이라고 올림.

    (인터넷 와글와글)

    - 옥주현이 '주둥이 함부로 놀린 자 혼나야죠.' 라고 올림.
    - 옥주현이 김호영 외 2인 고소.
    - 정선아 신영숙 등이 옥주현 sns언팔.
    - 최정원, 남경주, 박칼린이 호소문 발표. (22일 저녁)
    - 김소현, 정선아, 신영숙, 최재림, 차지연, 조권 등 동참.
    위키드 의상 스탭 동참.

    여기까지 현재.

  • 86. 옥주현
    '22.6.23 12:14 AM (118.235.xxx.226)

    안타깝네요. 비호감 딛고 뮤지컬계에서 큰성공을 해서 호감됐는데
    이렇게 되면 다시 뮤지컬은 할수있을런지요. 적당히 하지 쫌...

  • 87. ..
    '22.6.23 12:20 AM (14.42.xxx.174)

    개인적으로 좋든 싫든 다 떠나서

    10주년 기념 공연인데 말이죠.
    엘리에 김소현이 없다는 건 말이 안 되는거죠.

    제가 뮤덕까지는 아니라도 제가 엘리=김소현을
    알고있을 정도인데 다른 것도 아닌 10주년인데
    이런 사람이 빠지게 된 게 말이 안 되는 거고.

    그리고 차배우가 SNS까지 만들어서 지지했다는 덧글 보고
    찾아봤는데 진짜네요. 1세대 성명문은 그렇다 치고 직접
    나설 정도면… (저는 차배우가 SNS를 시작했다는 게 충격)

    배우들 관계자들 저 성명문에 동참하고 있어요.
    이번 고소 건으로 선을 넘었다는 생각이들어서인지…

  • 88. 누구냐
    '22.6.23 12:22 AM (221.140.xxx.139)

    차배우 그 와중에 인스타 쓸 줄 몰라서,
    호소문 캡쳐로 올렸는데 짤린 거 뻘하게 웃음 포인트.
    글로 복사해서 다시 올렸네요.

  • 89. 아무리
    '22.6.23 4:15 AM (106.102.xxx.111)

    그래도 그렇지 주둥이가 뭐야..
    잘못 보도된 줄 알았는데 본인이 직접 선택한 단어네
    돌이킬 수 없는 실수했다

  • 90.
    '22.6.23 6:53 AM (116.46.xxx.87)

    선배들의 깊은 빡침이 구구절절 느껴지네요..
    저 분들이 자기 이름 걸고 성명내기 쉽지 않았을텐데
    그동안 보고 듣고도 참고 참았는데 터진 상황으로 유추됩니다

  • 91. ...
    '22.6.23 8:16 AM (1.241.xxx.220)

    그런데 이런 관습이.. 뮤지컬 아니라도 많을거고 매니지사가 있으면 피할 수 없을듯하느..

  • 92. ㅇㅇ
    '22.6.23 8:55 AM (175.223.xxx.29)

    결국은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지들이 좋다고 할때는 쉬쉬거리더니.. (그땐 지들끼리 나눠먹기였으니)
    남이 하니 (옥씨) 정도가 넘어섰네 어쩌네 (옥씨보단 김씨랑 더 친분있으니)..
    아니 그땐 다들 뭐하셨어요? 본인들끼리 나눠먹기 할땐 좋았죠?

  • 93. 누구냐
    '22.6.23 8:59 AM (221.140.xxx.139)

    175.223.xxx 해괴하네요.
    옥이 캐스팅 관여 안했다고 밝혔는데 했단건가요?

  • 94. ㅇㅇ
    '22.6.23 9:01 AM (110.70.xxx.101)

    안했죠. 안했는데 이런식으로 다굴이 하는게 맞는거예요? 안했는데 왜 저격해요?

  • 95. ㅇㅇ
    '22.6.23 9:06 AM (110.70.xxx.101)

    한번더 정리해줄게요.
    옥씨 캐스팅 관여안했다고 가정 : 안했는데 사람 매장시키고 저격하는 비열한 짓거리
    옥씨 캐스팅 관여했다고 가정 : 지들끼리 끼워파는건 관행 옥씨가 그런건 정도를 넘어선것.. 내가하면 로맨스 니가하면 불륜 .
    딱 이거잖아요

  • 96. 누구냐
    '22.6.23 9:11 AM (223.38.xxx.14)

    안했다면 옥주현이 김호영에게 그런 것처럼
    저 배우들 다 고소하면 되겠네요.

  • 97.
    '22.6.23 9:12 AM (61.80.xxx.232)

    일이 커지네요

  • 98. 누구냐
    '22.6.23 9:15 AM (223.38.xxx.14)

    110.70.xxx.

    정리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고소 할 땐,
    김호영? 뭔 듣보잡이 저격이야, 옥주현이 뮤지컬에서 얼마나 잘 나가는 배우인데.

    역풍 맞으니,
    김호영 고인물, 지들끼리 배우라고 편드냐? 옥주현 다굴 불쌍.

  • 99. ㅇㅇ
    '22.6.23 9:17 AM (110.70.xxx.101)

    ㅋㅋㅋㅋㅋㅋㅋㅋ 김호영이 왜 듣보잡이예요? 듣보잡이라 고소한게아니라 사실이 아닌걸로 유치하게 저격글 올렸으니 명예훼손으로 고소한거잖아요. 말 지어내진 말아요 더 유치해 보이니까..

  • 100. 아직
    '22.6.23 9:21 AM (106.101.xxx.24)

    사실인지 아닌지는 아직 모르죠
    뮤배들이 성명서까지내고 등돌린거보면 김호영이 총대맨게 맞는것 같긴 하지만

  • 101. ...
    '22.6.23 9:24 AM (152.99.xxx.167)

    애잔한 쉴드 몇개 보이네요
    진짜 팬이나 당사자나 존똑.
    그럴수록 대중들은 차갑게 돌아설겁니다.

  • 102. 누구냐
    '22.6.23 9:25 AM (223.38.xxx.110)

    110.70.xxx.

    예예 당신이 옳습니다

  • 103. ㅇㅇ
    '22.6.23 9:25 AM (175.223.xxx.196)

    사실이라면 내로남불이라는거죠 ㅎ 본인들 끼워팔았던거 다들 모르는 아닌데.. 사실이아니라면 한사람 저격해서 매장하는거고..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누가 생각나네요

  • 104. ㅇㅇ
    '22.6.23 9:33 AM (180.64.xxx.3)

    1세대들 본인들 끼워팔기 전적 (누구 남편, 누구 동생 끼워팔기등등) 다 까발리고 과거 청산의 의미로 사과한 후에 옥씨 저격하면 인정! 내가 아는것도 한두개가 아닌데 본인들이 손바닥 사진을 올렸네? ㅎㅎㅎㅎ 내가 하면 그럴수 있지만 옥이 그러면 안되지 암요암요

  • 105. 누구냐
    '22.6.23 9:44 AM (223.38.xxx.110)

    예예 모든 배우 스태프들이
    다들 옥주현 하나 못 잡아먹어 이래요

  • 106. 원글님
    '22.6.23 10:08 AM (223.62.xxx.252)

    1세대들 끼워팔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대답좀 해주세요

  • 107. 누구냐
    '22.6.23 10:11 AM (223.38.xxx.5)

    223.62.xxx
    네~ 님이 다 옳아요

  • 108. 아....
    '22.6.23 10:12 AM (223.62.xxx.252)

    더이상 할말이없으시군요
    역시나 논리로는 할말 없는거 맞긴하죠

  • 109. 223님
    '22.6.23 10:18 AM (180.64.xxx.3)

    ㅎㅎㅎ그러게요. 할말없고 논리딸리니 님말이 맞습니다 시전..
    원글님 1세대 끼워팔기는 왜 말씀이 없으세여??

  • 110. 에휴
    '22.6.23 10:32 AM (223.38.xxx.119)

    솔직히 자칭 1세대라는 분들 그 김호영이란 사람과 마찬가지로 옥주현이라고 지칭은 1도 못하면서 옥주현이 배우 갑질한 것처럼 성명문 써놨던데요.
    그리고 자기들이 성명문에다 캐스팅은 제작사 고유 권한이라고 딱 성명문에 못박아놓구선 그 엘리자벳 제작한 제작사에서 캐스팅 발표한 건데 왜 말을 얹나요? 제작사에서 오디션 거쳐 오리지날 라이선스사측의 승낙까지 완료한 캐스팅이라고 공지했는데도 왜 옥주현이 뮤지컬판 휘두른다고 몰아세우는지 알수도 없을 뿐더러, 뮤지컬계 원로쯤 된다고 내세우면서 이 사태를 어른으로서 중재하기는 커녕.고작 인스타에 성명문 하나 달랑 올려놓고 자기들 친목 과시하는 게 기존 고인물들이 자기네 정통파벌출신 아닌 옥주현을 얼마나 배척하려는지 보여서 정말 비호감이에요.
    기존 뮤팬들이나 특정 배우 와주길 바라는 거지 서른살 젊은 배우가 중년 연기하는 거나 오십 다된 배우가 공주 연기 하는 거에 대부분 관객들은 관심없어요. 노래 잘하고 연기 잘하면 되는 거죠.

  • 111. 누구냐
    '22.6.23 10:44 AM (223.38.xxx.5)

    네~ 님들말이 다 옳아요~

  • 112. 에휴
    '22.6.23 10:45 AM (223.38.xxx.119)

    옥주현이 성깔있고 평소 언행이 쎄서 불호가 많은 거야 본인이 감당할 일이지만 자기맘대로 캐스팅 휘둘렀다면 정정당당하게 밝히면서 문제제기를 해야지 누구는 옥장판 아사리판 해가며 비열하게 저격하고, 고인물 파벌처럼 1세대 운운하며 주어도 없이 특정배우와 특정제작사 콕 찝은 듯 저러는 거 옥주현 몰아내고 제 밥그릇 다시챙기려는 걸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 113.
    '22.6.23 10:45 AM (106.101.xxx.151)

    넷플릭스 드라마 갑자기 세계에서 1위하고 이런거
    예산이 더 많은것도 아니고 그냥 끼워팔기 훨씬 없는거 그거 하나로
    드라마 수준 확 올라갔어요

    끼워팔기는 악맞아요 만일 맞다면요

  • 114. 누구냐
    '22.6.23 10:48 AM (223.38.xxx.5)

    동참한 모든 배우와 스태프와
    뮤지컬 잡지 편집장과
    이걸 게 싫어서 무대 떠냈다는 배우의 동참도

    다들 옥주현 하나 파내려고 그런거에오~~

  • 115. ...
    '22.6.23 10:50 AM (152.99.xxx.167)

    저격하는 니들은 깨끗하냐. 영화판도 똑같다..
    이런식으로 입막하는거 어디서 많이 보던 수법이네요

    이런식으로 문제제기를 막으면 어떤 논의도 할수 없습니다.
    영향력이 큰자가 문제를 일으켰을때 곪았던 문제가 먼저 터져나오고 성토분위기가 무르익어야 예전 일들도 줄줄히 딸려나오죠. 그리고 여론 형성되고 시스템 만들어지고 자정되는 것이 순서.

    양쪽다 나빠~로 입막음하면 세상에 말할거리가 하나도 없어요
    업계에 편드는 이가 하나도 없는거 보면 그동안 어떻게 해왔는지 알만하죠.
    그만큼 임계점이 오니 터지는거죠
    여론 형성되면 그동안 업계에 잘못된 관행들이 더 나오겠죠
    이제껏 그랬는데 왜 나한테 이래?? 고소로 주둥이를 다 막아버릴테다..이런 태도가 과연 이시점에 도움이 될까요?

  • 116. ㅇㅇ
    '22.6.23 11:00 AM (175.223.xxx.69)

    부조리함을 까고싶었다면 정당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옥장판이 뭡니까 유치하게
    과거의 관행을 부리뽑고 싶었다면 본인들 과오먼저 청산했어야죠. 대표적으로 끼워팔기 한 본인이 #동참합니다 ㅎㅎ
    그저 웃지요.
    여론에 드러난 마당에 공정하게 해결하고 싶었다면 인스타로 친목과시하며 특정인 왕따놀이하는 것처럼은 안보이게 했어야죠. 다 너무 감정적이고 성급했어요
    ----

    양쪽다 나빠~로 입막음하면 세상에 말할거리가 하나도 없어요.
    -- 맞아요. 그렇다면 본인들의 과오먼저 청산하고 인정하고 사과한 후에 저 말을 꺼내는게 순서죠. 지금 그게 아니잖아요

  • 117. ㅇㅇ
    '22.6.23 11:03 AM (180.64.xxx.3)

    동참한 모든 배우와 스태프와
    뮤지컬 잡지 편집장과
    이걸 게 싫어서 무대 떠냈다는 배우의 동참도

    다들 옥주현 하나 파내려고 그런거에오~~

    ___ 잘 아시네요. 옥 나간 그자리 지들끼리 또 나눠먹겠죠

  • 118. ...
    '22.6.23 11:10 AM (152.99.xxx.167)

    본인들의 과오먼저 청산하고 인정하고 사과한 후에 저 말을 꺼내는게 순서죠..
    이건 이상적인 프로세스지만
    역사적으로 이렇게 제도가 개선된 적이 있던가요?

    뭐든 곪았다가 한번 터지고 그리고 자정되죠
    지적할자 자아비판부터 하라..
    보통은 힘을 가진 자에게 문제제기를 하는게 어려운게 더이상 힘들때 터지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자아비판부터 하라..는 결국에는 문제제기를 하지마라가 되는겁니다.

  • 119. ㅇㅇ
    '22.6.23 11:15 AM (180.64.xxx.3)

    보통은 힘을 가진 자에게 문제제기를 하는게 어려운게 더이상 힘들때 터지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친한사람 없는 옥씨가 다구리 당하는게 옳은 일은 아닙니다. 이건 누가 봐도 왕따놀이예요. 여기도 "얼마나 본인이 처신을 못했으면" 댓글이 달렸잖아요. 사건의 본질은 "캐스팅 관여"여부이지 "그 사람의 처신, 성격, 친분"문제가 아닌데 결국에는 후자로 귀결되네요.

  • 120. ..
    '22.6.23 11:25 AM (175.223.xxx.2)

    원글님은 한쪽 의견에 치우쳐서 댓글에서까지 왜 설득을 하죠? 다른사람 의견도 들으세요ㅎㅎ 원글 니가 퍼날른것들이 사실인지 아닌지 다 알아요?ㅋㅋ디게 신나보여요

  • 121. 누구냐
    '22.6.23 11:59 AM (210.94.xxx.89)

    네~~ 님말이 다 맞습니다

  • 122. 자본의논리
    '22.6.23 12:30 PM (115.95.xxx.253)

    정말 웃긴게 뭐냐면,
    나이를 먹어도 여전히 이 사회가 돌아가는 논리를 모른다는 것.

    옥이 나쁘네 아니네를 떠나서
    자본주의 사회는 돈을 만들어는 주는 사람이 갑임.

    유재석은 본인하고 친한 사람 프로그램에 안 출연시켰을까?
    나영석피디는? 강호동은?
    정치권은?

    영향력있고, 나에게 돈 벌어주게 해주는 사람을 따르기 마련임

    당신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회사를 꾸역꾸역 가는것도
    일용할 양식을 주기때문.

    그러니 이런일에 에너지 쓰지 말고
    그냥 네 인생부터 잘 돌아보길

    꼭 이런애들이 회사의 월급루팡인 경우가 많음
    본인 인생 주체적으로 살지도 못하면서
    남의 인생에 대해서 훈수두는거 좋아함

  • 123. 누구냐
    '22.6.23 12:49 PM (210.94.xxx.89)

    옥빠는 어찌 패드립 아니면 말을 못하는지

    네네~~님 말이 다 맞아요

  • 124. ...
    '22.6.23 1:22 PM (112.133.xxx.78)

    인맥 캐스팅이 자본주의 방식인가요. 옥 옹호자들 오버네요

  • 125. ...
    '22.6.23 1:58 PM (152.99.xxx.167)

    그래서 친한사람 없는 옥씨가 다구리 당하는게 옳은 일은 아닙니다. ??

    왕따라는 단어로 논점을 흐리네요
    그럼 다수가 소수를 지적하면 모두 왕따가 되나요?
    왕따라는 논리가 성립하려면 옥이 아무 잘못이 없어야 합니다.
    입장문 보니 업계분들 더이상 참을수 없을 만큼 임계점 온거 같던데요

    모두가 잘못했다고 할때는 돌아보세요 본인이나 팬이나. 아마 소속사에서 쉴드치고 계신가 본데
    회의 다시하세요. 이런식 쉴드 앞으로 더 비호감만 키웁니다.

  • 126. ~~~~
    '22.6.23 2:02 PM (220.95.xxx.85)

    옥주현이 고소까지 한 건 성격 참 여전히 비호감이네 싶긴 하지만 저러는 것도 유치하기 짝이 없네요 .. 사실 옥주현 아이돌 때도 팀내에서 혼자 인기 없고 외모도 안 된 거 죽을듯이 노력해서 살 빼고 뮤지컬도 자기 능력으로 올라간 거라서 .. 담합하기 전에 노래 연습 좀 피나게 해야할 사람도 보이네요

  • 127. ...
    '22.6.23 2:20 PM (152.99.xxx.167)

    http://entertain.v.daum.net/v/20220623105302659

    이거 외에도 이제 옥장판 기정사실화하는 기사 여럿 올라오네요
    기자가 이정도 뉘앙스로 쓰는거면 그동안 월권 휘두른거 확인사살하는 셈

  • 128. ...
    '22.6.23 4:19 PM (222.237.xxx.188)

    옥주현이 같은 업계 (선배이자)동료에게 실제로 고소장을 날린 게, 저 대선배들을 움직이게 한 트리거였죠.

    선배한테 주둥아리 어쩌고 하면서 쓴 입장문은 정말 최악의 무식한 짓거리였고요.

    김호영은 할 말 한 거라 봅니다.

    곪아서 터질 때가 된 거예요.


    -원래 옥시녀들 많아요. 절레절레....

  • 129.
    '22.6.23 5:10 PM (118.32.xxx.104)

    어릴적 성형전 못생겼을땐 겸손한? 척이라도 한듯
    김호영이 용기낸거 같네요

  • 130. ...
    '22.6.23 6:48 PM (112.133.xxx.78)

    갑질 대단하네요

  • 131. 키키킼
    '22.6.23 7:24 PM (124.54.xxx.11)

    엘리자벳 초연부터 정말 좋아했어서 조정은배우 김소현배우 빼곤 다 봤고 특히 옥엘리를 젤 좋아했었는데요
    다른건 몰라도 10주년인데!!! 소현엘리 본인도 정말 원했는데 굳이 타이틀롤 더블을 이렇게 한건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쟁쟁한 다른 엘리들이 있는데 굳이 10주년에.. 티켓은 어떻게 팔꺼며.. 뭐 하긴 남배우 매칭으로 팔긴하겠지만요. 그동안 이 제작사 행태을 봤을따 뮤배들, 그동안 참은게 터진거 맞다고 봐요.

  • 132. 한때
    '22.6.23 7:25 PM (39.7.xxx.96)

    뮤지컬 티켓팅 초단위로 시간재가며 보러다녔던 관객으로 개인적으로 한마디 보태자면..
    뮤지컬 배우들이라는 남경주 김소현 최정원 세명은
    정말 돈값을 못하는 배우들이었네요.
    뮤지컬은 연기와 노래가 같이 되어야죠.
    연기는 TV배우들이 더 잘합니다.
    저 세명은 노래도 안되던데 어떻게 그렇게 주구장창 뮤지컬하는지 그게 더 궁금하네요. 이것도 인맥?? ㅎㅎ
    그래도 옥주현은 관객으로서는 돈과 시간이 안아까운 공연하는 사람이었네요. 뭘해도 욕먹는 캐릭이라 불쌍하기까지 하네요.
    엘리사벳은 연기 노래 둘 다 안되면 어려운 작품입니다.

  • 133. 누구냐
    '22.6.23 7:33 PM (210.94.xxx.89)

    초단위로 티켓팅해서 옥엘리를 보셨다고 이야기하고픈 건가?
    누가 지금 최정원이 엘리 하겠데요?
    누가 옥주현이 엘리 하는 게 이상하데요?

    맥락을 모르는 거면 알려고나 해보시길

  • 134. 누구냐
    '22.6.23 7:35 PM (210.94.xxx.89)

    뭔 대단한 이야기라고 연기 노래 둘 다 안되면 어려운 작품... 이라니
    그럼 어떤 극이 노래 연기 안되는데 쉬운 작품이 있어요? 중요도가 다를 지 몰라도.

  • 135. 키키킼
    '22.6.23 8:07 PM (124.54.xxx.11)

    옥엘리도 초반 10년은 노래도 버틴거지 영혼없는 연기로 욕많이 먹었고요 저 세배우들도 다 나름의 이유로 각자 좋아하는 관객들이 있는데 세 배우들한테 너무 막말하시네요 (전 세배우 다 팬 아님) 옥주현이 뭘해도 욕먹는 캐릭터라니요. 원래 옥이랑다 친했던 뮤배들마저 참지못하고 일어난건데, 얼마나 뮤지컬 판이 곪았으면 그랬을까 싶지 않나요

  • 136. ㄴㄴㄴ
    '22.6.24 1:56 AM (223.38.xxx.125)

    그분은 그냥 가수만 하시지..
    연기도 사실 마음에 안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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