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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지인과 만남후 좀 씁쓸함

그냥 조회수 : 26,659
작성일 : 2022-05-24 10:45:44

가끔 보는 사인데요

며칠전 만나 차한잔 할때

아주 묘한 표정으로  말하더군요

자기 솔직히 백신 안맞았다고,

저랑 전에 통화할땐 분명 백신접종 했다고 그랬거든요

사람들에겐 속편하게 그냥 거짓말 했대요

큰아들이 갑자기 간수치가 높아졌는데 그게 백신 1차 부작용 같다고

전가족이 안맞았대요, 그집아들 엄청 뚱뚱하고 술좋아하는데 ㅜ

그집 남편 아들둘 다 직장 다니거든요

아들들은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이제 전쟁 거의 끝난듯한 상황에서  그래도 자기가족 누구도 코로나 걸린 사람 없다며

전쟁 승리자같은 웃음을 짓더군요,

세월호때 봐라, 말 잘듣는 사람만 손해봤자나,, 웃으며 그러는데

뭔가 어리둥절하고, 미접종자인줄 미리 알았더라면 제가 더 조심하고 안만났을텐데,,

그동안 백신 패스도 있었는데 직장다니면서 미접종이 힘들지 않았을까요?



IP : 122.36.xxx.75
8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가족
    '22.5.24 10:51 AM (58.236.xxx.172)

    다 미접종잔데 아무도 안걸렸어요
    맞은 다른 사람들 다 걸렸구요

  • 2. ...
    '22.5.24 10:51 AM (175.223.xxx.249)

    뭔가 뒤통수네요
    이제와서 효과 갸우뚱하긴하지만
    한참땐 백신 안맞았다고하면 아무래도 안만나게 되긴했는데
    이제사 얘기하다니

  • 3. ...
    '22.5.24 10:52 AM (175.223.xxx.249)

    안맞는건 자유나
    맞았다고뻥친건좀

  • 4. 손절 타이밍
    '22.5.24 10:53 AM (58.92.xxx.119)

    자기 상황 무마하기 위해 자잘한 거짓을 일삼는 사람
    손절하세요. 평생 저러고 살면서 뒷통수 쳐요.

  • 5.
    '22.5.24 10:57 AM (106.243.xxx.3)

    안맞는건 자유나
    맞았다고뻥친건좀22222222

  • 6. ...
    '22.5.24 10:57 AM (175.223.xxx.249)

    맞아요 뒤통수치고 자기잘났다고하는 음흉한사람
    백신안맞아도 소신이라고 말하는사람도 있었어요
    다 거짓말하진않음

  • 7. less
    '22.5.24 10:58 AM (182.217.xxx.206)

    울 가족 통틀어. 여동생만 백신 안맞았어요.
    동생은 항상 백신맞지 말라고 했고 제가 맞는다고 했을때도 그걸 왜 맞냐고 할정도..
    백신패스때는. 불편감수하고 생활..
    근데 곧 백신패스도 없어졌고.
    대신 동생이 코로나 걸릴까봐 영양제며 그런거 엄청 챙겨먹음..

    근데 신기한건.. 전가족이 다 코로나 확진이 한번씩 다 걸렸는데.. 유일하게 백신안맞은 동생만 확진이 아직까지 안된상태임.

    저는 뭐 .. 백신맞은걸 후회는 안하는데.. 확진되서도 백신을 맞아서 그나마 이정도 아프고 지나갔구나 생각하는지라.. ~
    제 친구도 보면 백신안맞았는데 확진되서. 엄청 아프고 죽다 살아났을정도라고 하는걸 보면..

  • 8. ..
    '22.5.24 11:04 AM (218.39.xxx.153)

    저라도 천천히 손절하겠어요
    너무 음흉하네요
    그걸 승전보처럼 얘기하니 더 그래요

  • 9. 안아키
    '22.5.24 11:09 AM (39.7.xxx.192)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백신 안맞는 경우 못 봤어요.(기저질환 있는 경우 빼고) 백신 반대하는 사람들 대부분 유튜브 사이비같은 영상 믿거나 음모론 믿는 사람들.

  • 10. 맞고 안밎고는
    '22.5.24 11:09 AM (175.210.xxx.147)

    자유..
    하지만 해외여행시 백신접종 3차까지는
    필수 등록..
    향후 몆년 안나갈거면 상관없겠지만요..

  • 11. ...
    '22.5.24 11:16 AM (124.5.xxx.184)

    맞고 안 맞고는 자유 맞는데
    안 맞고 맞은 척 하는 사람은
    가까이 둬서는 안될 못 믿을 사람이죠

    스스로도 당당하지 못할 짓을 왜 해요?

  • 12.
    '22.5.24 11:18 AM (222.99.xxx.97)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백신 안맞는 경우 못 봤어요.
    --> 헐...백신 안맞으면 비정상적인 사고를 가졌다는건가요? 님이야말로 엄청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 있군요.사실 백신 안정성 입증 안된거 맞잖아요? 부작용 보고도 계속 있고...맞았다고 예방이나 감염 안되는갓도 아닌거고..사실 웬만한 50대 미만은 오히려 안맞는게 득일수도 있어요. 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합리적으로 결정해서 맞고 안맞고 판단하는거지 뭐가 정상적 사고니 아니니 비난하나요?

  • 13. ㅎㅎㅎ
    '22.5.24 11:19 AM (121.162.xxx.174)

    맞은 사람 다 걸림
    안 맞은 사람 안 걸림 ㅎㅎㅎㅎㅎㅎㅎ

    속 편하려고?
    다른 거짓말도 다 이유는 있죠
    나 안 맞을건데 만나기 찝찝하면 나중에 보자
    라 할 용기는 없고
    인터넷에서 무백신의 백신효과를 증언할 순 있슴

    가끔 애들이 이해가 감
    논리도 없고 일관성도 없고 내 편은 공감능력 니 편은 오지랖
    라떼는과 라주변은 어떻게 다른걸까

  • 14. 참이상
    '22.5.24 11:27 AM (211.36.xxx.14)

    나 안 맞을건데 만나기 찝찝하면 나중에 보자
    라 할 용기는 없고

    ---
    여기서 찝찝하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백신에 대한 확신이 없는거예요. 본인이 예방 중증방지할려고 맞았는데 안맞은 사람을 만나는거 왜 찝찝한가요? 오히려 안맞은 사람이 아무나 만나기 꺼린다면 모를까?

  • 15. ㄷㅈㅇ
    '22.5.24 11:27 AM (211.209.xxx.26)

    진실한사람 아니네요

  • 16. 흠.
    '22.5.24 11:28 AM (122.36.xxx.85)

    저도 백신 안맞았는데, 비정상인인가요?
    기저질환까지는 아니고, 약물 부작용을 두번 경험한 적이 있어서 좀 무섭더라구요.

  • 17. ...
    '22.5.24 11:33 AM (175.223.xxx.249)

    안 맞는 건 자유
    한창 위험했던 시기에 타인의 건강을 담보로 맞았다고 거짓말하고 다닌 건 멍멍이.
    맞아요 이분말이 정확하네요
    안맞았다고 솔직하게 말했어야죠

  • 18. ㅇㅇ
    '22.5.24 11:33 AM (124.49.xxx.240)

    백신기피는 이해하고 친구들 중 다양한 이유로 안 맞은 경우도 몇 있는데요
    그렇다고 친구들이랑 커피타임이나 이런 걸 피하지도 않았고요
    그런데 저렇게 거짓말하는 사람은 앞으로도 신뢰가 안 갈 듯 해요

  • 19.
    '22.5.24 11:34 AM (119.70.xxx.90)

    백신이건 뭐건
    거짓말하는건 손절각입니다
    찜찜하다는게 답이죠

  • 20. ...
    '22.5.24 11:59 AM (39.7.xxx.18)

    포인트는 백신미접종이 아니라 거짓말
    저라도 천천히 손절하겠어요222

  • 21.
    '22.5.24 12:05 PM (175.192.xxx.30)

    세월호때 손절각인데 여전히 만나는게...

  • 22. 샬롯
    '22.5.24 12:14 PM (211.184.xxx.110)

    세월호때 손절각인데 222
    음흉한 사람과는 상종안하는데 거짓말까지 하는데도 만나시는 이유가?

  • 23. ...
    '22.5.24 12:22 PM (39.117.xxx.195)

    안맞고 맞은척하고
    나중에 고백이라니...

  • 24. 음흉
    '22.5.24 12:30 PM (59.6.xxx.68)

    핵심은 거짓말이죠
    안맞은거야 개인의 선택이고요
    거짓말하는 사람은 어찌되었든 싫어요

  • 25. 근데요
    '22.5.24 12:33 PM (211.109.xxx.168)

    백신 맞았는데 백신 안맞은 사람을 무서워한다는게 웃겨요 그럴라면 백신은 왜 맞은 거예요

  • 26. 근데요님
    '22.5.24 12:53 PM (122.102.xxx.9)

    백신 맞은 사람들도 백신이 100% 방패막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조심하는 거죠. 백신 안받은 사람은 감염 가능성 높고, 따라서 상대가 백신 안맞았다는 걸 안다면 안만나던지 더 조심하겠지요.

  • 27. 122.102님
    '22.5.24 1:14 PM (222.99.xxx.97)

    백신 안맞은 사람이 감염가능성이 더 높은것도 아닌거 같아요. 초기에는 다들 집단면역을 기대했지만 아니었잖아요. 백신보다는 그냥 개인자연면역이 더 중요한듯 해요..백신이 효과가 있다면 본인이 걸렸을때 중증완화 정도?

  • 28. 아이고
    '22.5.24 1:37 PM (175.119.xxx.24)

    백신 맞는 유무문제가 아닌
    거짓말 하는게 문제라는 사안에

    백신논란 끌고온 난독들은 사회생활 가능해요?
    진짜 모지리가 따로없네
    무엇이 포인트고 중한지도 모르는데 나대네요

  • 29. 윗님뭐래?
    '22.5.24 1:49 PM (211.36.xxx.164)

    거짓말이 포인트긴 하지만 댓글 보다보면 백신 안맞은 사람에 대한 편견 비난이 섞여있으니 거기에 대해 의견다는건데 뭐가 문제죠? 게다가 원글님도 미접종자이면 조심하면서 많났을거라고 하잖아요? 그말은 안맞은 사람이 마치 더 위험한걸 가정한거잖아요?

  • 30. 고래밥
    '22.5.24 1:54 PM (119.71.xxx.203)

    논점은 거짓말을 하면서 그 비열함이 보인다는데에 원글님은 뒤통수맞은 기분이 드시는거죠.
    세월호까지 끌어와서 자신의 행동이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는 점에 대해 의기양양하면서
    상황에 따라 거짓말을 아무렇지않게 하면서 원글님한테도 거리낌없이 말을하고, 그전에
    충분히 솔직히 말을 해주었다면 원글님은 그전에 나름대로의 판단을 세웠을텐데,
    전 그 기분 알것같네요.

  • 31. ..
    '22.5.24 3:29 PM (116.126.xxx.23)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백신 안맞는 경우 못 봤어요.

    백신논란 끌고온 난독들은 사회생활 가능해요?
    진짜 모지리가 따로없네
    무엇이 포인트고 중한지도 모르는데 나대네요
    ----------
    이런 댓글들이 사람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댓글들입니다.
    예의를 갖춥시다.

  • 32. 정상적인
    '22.5.24 3:37 PM (1.250.xxx.169)

    사고를 가진사람중 백신안맞은 사람이없다
    ㅡㅡㅡㅡㅡ ?????푸하하하하하
    백신미접종자는 비정상이라니
    진짜 어리석네요
    백신접종자들중 후회하는 사람은 부지기수여도
    미접종자중 후회하는 사람은 없어요
    왜겠어요??~

  • 33. ...
    '22.5.24 3:40 PM (1.235.xxx.154)

    백신패쓰 때문에 어딜 다니지못하는데 어떻게 살았을까요
    앞으로 그사람 말은 못믿겠네
    참 어리석네요
    안맞고 안걸렸다고 잘난척은...

  • 34. 피식
    '22.5.24 3:57 PM (121.162.xxx.174)

    내가 안 맞아서-> 효과 없다 생각하니 안 맞음
    니가 찝찝라면-> 니가 확신해서 맞았는지,반신반의 맞았는지, 울며 겨자먹기로 맞았는지 나는 모름
    인데
    뭘 맞은 사람이 확신없다 에요? ㅎㅎㅎㅎ진짜 ㅎㅎ

  • 35. ???
    '22.5.24 4:39 PM (112.155.xxx.85)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백신 안맞는 경우 못 봤어요.
    ---> 이 글 쓴 인간은 백신 맞고 정신이 나가버렸나 봄. 병원에나 가보세요.

  • 36. 거짓이일상
    '22.5.24 4:46 PM (39.7.xxx.201)

    안 맞는 건 자유지만
    안맞았다고 솔직하게 말해야지.

    지인 조그만 가게해요.
    한달전 지인남편이 먼저 확진되고 며칠뒤 지인도 확진.
    알바를 쓰든가 문을 닫든가 자녀들 대신 시키든가.
    말안하고 손님 대하니 괜찮다고 가게문 열었다는 말을하는데 하.
    확진되어도 아닌척하고 지냈던 사람들이 많았겠다싶어서 씁쓸하기도하고 화도 나더군요.

    15년이상 알고지냈는데...
    제마음이 거리를 두기 시작하네요.

  • 37. 저희식구는
    '22.5.24 4:58 PM (118.43.xxx.119)

    다 안맞았는데요. 백신패스때에도 그냥 미접종자여서 못만난다고
    다 얘기했어요. 그런데 정상적인 사고자입니다^^ 코로나보다는 백신후유증이 더 안좋을것같아서 선택한거예요. 아이빼고는 경미하게 걸려서 지나갔구요. 원글님지인처럼 안맞은걸 맞았다고하고 나중에 얘기하는 거짓말이 잘못된거지요.

  • 38. 백신
    '22.5.24 4:58 PM (175.121.xxx.110)

    맞았는데 우리가족은 아무도 안걸렀는데요. 고로 백신 맞았다고 걸리는거 아닙니다.

  • 39. ..
    '22.5.24 4:59 PM (39.7.xxx.56)

    저친구 잘못은 거짓말.
    백신을 맞고 안맞고는 개인의 자유

    런닝맨 멤버들 다 코로나 확진
    백신 1차도 안맞은 송지효만 코로나 안걸렸어요

  • 40. 친구 짜증나네요.
    '22.5.24 5:16 PM (123.214.xxx.143)

    백신 맞고 안맞고는 개인의 자유인데
    맞지 않았던 걸 거짓말 한거는 친구가 음흉한거죠.
    안 맞았다 말했으면 코로나 심할때는 좀 피했을 것예요.

    저도 비슷한 친구 있어서 원글님 기분 압니다.
    백신 맞고 안 맞고의 문제가 아니라
    가까운 사람 속이는게 기본적으로 비양심이고 사기꾼 마인드 아닌가요?

  • 41. 그러다
    '22.5.24 5:16 PM (109.169.xxx.11)

    지인 중 안아키가 있는데
    가족들 모두 안맞았어요. 노부모까지.
    2년간 정말 두문불출...

    근데 그 지인이 오미크론 만연할 때 걸려서
    호흡정지까지 와서 병원 응급실-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받고 간신히
    살았어요.
    주사 안맞은 가족 중 그 지인만 된통 걸려서 본인 말로는 저승 문턱까지 갔다왔다네요.
    나머지 아이들은 면역력이 있어서 인지 모르겠지만
    앞일은 장담할 수 없다는 것...

    그 가족은 주사 안맞았으니 이제 더 백신 운운할 말은 없고
    감염 안되고 전파 안 시키려고 두문불출..
    나중에 모임에 나오고 싶어했으나 주사 안맞았다는 고백에
    모임사람들이 반대해서 못 나왔어요.

  • 42. ,,,
    '22.5.24 5:18 PM (123.142.xxx.248)

    안맞는건 자유인데..백신 없을땐 안들여온다 난리치고
    들어오니 안정성 어쩌고 하면서 무섭다고 안맞고..제 주변에도 있어요.
    누군 안무서웠나..

  • 43. xylitol
    '22.5.24 5:23 PM (1.249.xxx.154)

    모든 국민이 백신 미접종했다면 안걸리고 넘어갈 수 있었을까요?
    다른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을 했기 때문에 본인이 미접종자인데 코로나에 걸리지 않은 거예요.
    그럼 위험부담 안고서 백신 접종한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어야 맞는거죠.

  • 44. 윗님
    '22.5.24 5:26 PM (125.128.xxx.227)

    똑소리나는 댓글이네요.

    위험부담 안고서 백신 접종한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어야 맞는거죠. 222

  • 45. 대체
    '22.5.24 5:29 PM (112.155.xxx.85)

    백신 접종자들이 미접종자들에게 무슨 이익을 준 거죠?
    접종이고 미접종이고 구분없이 걸릴 사람은 다 걸렸는데요.
    접종했다고 미접종자보다 전파력이 약했나요?
    언제는 또 본인들 중증 안 가려고 맞은 거라면서요?
    그럼 본인을 위해서 맞은 건데 왜 미접종자에게 고맙단 소리를 듣고 싶어하죠?

  • 46. 저는요
    '22.5.24 5:31 PM (118.235.xxx.56)

    그렇게 음흉스런사람 손절했어요

  • 47. 아직도
    '22.5.24 5:35 PM (222.99.xxx.97)

    다른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을 했기 때문에 본인이 미접종자인데 코로나에 걸리지 않은 거예요.
    ---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마세요. 님 말대로라면 백신으로 인한 집단면역 효과가 있어야하는거고 그럴러면 백신맞은 사람들 사이에서 돌파감염이 거의 없었어야 그게 미접종자도 보호가 가능한거예요.

    위험부담앉고 남 위해서 맞았어요? 다 본인 한몸 생각해서 백신 부작용보다는 코로나 걸리는게 더 무섭다고 생각해서 맞았을거 아니에요? 무슨 고마운 마음같은 소리에요?

  • 48. ...
    '22.5.24 5:35 PM (112.133.xxx.175)

    모든 국민이 백신 미접종했다면 안걸리고 넘어갈 수 있었을까요?
    다른 많은 사람들이 백신 접을 했기 때문에 본인이 미접종자인데 코로나에 걸리지 않은 거예요.
    그럼 위험부담 안고서 백신 접종한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어야 맞는거죠.222

  • 49. 누가
    '22.5.24 5:36 PM (211.109.xxx.168)

    안들어온다고 그랬나요 난 그런적도 없고 들어왔을때 맞을생각 1도 없었는데 백신패스로 사람들 못살게 굴었으니 그렇죠 다른 사람이 백방을 맞던지 관심 없는데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많이 힘들었던거죠
    그리고 댓글중에 사회생활 가능하다니 모지리나니 백신 안맞으면 비정상이라니 이런 사람들은 정치글에서 넘어온 사람이예요? 아니면 원래 그렇게 싸가지가 없는 사람인가요

  • 50. ...
    '22.5.24 5:42 PM (218.51.xxx.95)

    주변에 백신 맞은 사람들은 코로나 걸렸어도
    독한 감기 수준으로 앓고 지나갔어요.
    나 백신 안 맞았는데도 안 걸렸으니 백신은 필요없다? 무용론?
    이런 주장하는 사람은 무식한 것이고
    원글 지인처럼 거짓말 하는 인간은 양심이 없는 거죠.
    저라면 저런 인간 무조건 손절입니다.

  • 51. 내 주변엔
    '22.5.24 5:45 PM (211.36.xxx.83)

    맞고도 엄청 고생한 사람도 많았고 안맞고도 쉽게 지나간 사람도 많아요. 안맞았는데도 안걸려서 무용론이 아니고 이러한 다양한 케이스가 있으니 백신의 효과를 알수가 없다는거예요. 무식한건 누가 무식한건지...

  • 52. ..
    '22.5.24 6:05 PM (223.39.xxx.158)

    코로나로...사람들이 얼마나 내로남불...자기편한대로 이말저말 행동하는거보면서 인간관계 거리두기 제대로 하게되었어요..

    안맞는건 당연 본인자유..
    거짓말은 음흉한짓...
    코로나 걸려놓고도 싸돌아다니는 사람들보며 정말.....자기한테 옮아서 아는 노인죽은거 같다며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사이코친척까지..다양한 인간들을 보았습니다

  • 53. ㄷㄷ
    '22.5.24 6:07 PM (117.111.xxx.34)

    좀비 세상이 되면 주변 사람 방패막이로 쓸 캐릭터네요
    세월호 비유도 선넘었네요

  • 54. 저라도
    '22.5.24 6:08 PM (110.70.xxx.90)

    슬슬 손절들어가겠음.안맞아도 자유고 자기의지인데 안맞았음 지인들이랑 뭘먹거나 마시거나 만나러 돌아댕기면 안되죠 안맞았다고 공지하고도 상대가 만나겠다고하면 모를까 거짓말하고 속인거잖음.질 나쁜사람임.

  • 55. .... .
    '22.5.24 6:32 PM (211.36.xxx.206)

    안맞는건 자유나
    맞았다고뻥친건좀33333
    솔직하지못하고 뒷통수칠 사람같네요.
    거리두세요

  • 56. 다른거보다
    '22.5.24 6:38 PM (222.101.xxx.249)

    거기다 세월호 이야기 하는 사람이랑은 만나지 마세요.

  • 57. 어머
    '22.5.24 6:55 PM (211.246.xxx.150)

    여기 댓글 중에서도 안맞은 분 엄청 많네요
    내주위는 100프로 접종인데 거짓말했나?

  • 58. ...
    '22.5.24 7:10 PM (218.51.xxx.95)

    211.36.xxx.83님
    백신 맞고도 고생한 사람과 안 맞고도 쉽게 지나간사람 많이 보셨다고 했는데 각각의 경우를 대체 몇 케이스씩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제 말은 말 그대로 '나 백신 안 맞았어도 코로나 안 걸리고 무사하다'에서 끝내는 게 아니고 이걸 백신 무용론의 근거로 내세우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무식하다는 겁니다. 나 자신 외에 최소 100명이라도 더 봤다면 모를까.

  • 59. ..
    '22.5.24 7:30 PM (106.101.xxx.19)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백신 안맞는 경우 못 봤어요.
    ---> 이 글 쓴 인간은 백신 맞고 정신이 나가버렸나 봄. 병원에나 가보세요. 22

    백신 맞고 뇌기능이 저하되거나 치매 왔나? 저런 사고를 하고 또 입으로 내뱉다니 정상이 아님

  • 60. ..
    '22.5.24 7:37 PM (175.119.xxx.68)

    근데 왜 지금 와서 말 할까요

    말 안 해도 가만히 있음 되는데

  • 61. ㅇㅇ
    '22.5.24 8:37 PM (110.70.xxx.179)

    211.246// 방구석 여포처럼 여기서만 떠드는 사람 많아요. 백신 맞으나 안 맞으나 걸리는 건 마찬가지라고 우기지만 과학적으로 증명된건 오미크론변이 전까지는 백신이 예방효과도 크고, 백신이 오미크론와서도 증증화를 현격히 완화시킨다는 겁니다.
    많은 이들이 일부 부작용 감안하고도 집단면역위해 백신맞고 많이 걸려도 중증안들어가 의료마비 안 와서 국가적 재앙 안 맞고, 결국 지금 오미크론 유행이 꺽인건데 참 입만 살아서는…

  • 62. ㅇㅇ
    '22.5.24 8:39 PM (222.99.xxx.66)

    기저질환 같은 개인적 사유로 백신 안 맞은 사람들 빼고
    백신 불신으로 인한 미접종자는 이기적으로 보여 그냥 손절합니다.

  • 63. hap
    '22.5.24 8:41 PM (175.223.xxx.19)

    음흉하네요.
    게다가 어이없는 자만심까지
    왜 손절 안하시나요?

  • 64. 저도
    '22.5.24 9:11 PM (125.182.xxx.58)

    안맞았어요
    근데 전 아무도 안만나고
    집안에서 가족볼때도 마스크 했어요
    코로나이후로 외식 딱 세번 했어요 어르신생신..방빌려서
    진짜 철저히 집콕 애 어린이집도 안보냈어요
    장보는거도 마트 안가고 아파트상가에 슈퍼에서만
    사고 사서 후닥닥 집에 오고
    근데 남편한테 옮아서 걸려서 진짜 고생했어요

  • 65. 지금와서
    '22.5.24 9:22 PM (61.254.xxx.115)

    왜 말하냐구요? 지가 똑똑했다~ 지가 승리자다~ 이거죠
    저런 거짓말쟁이 이기주의자는 서서히라도 손절해야죠
    왜 거짓말하고 만나냐구요 가만히.쳐자빠져있던가 했어야지.

  • 66. 백신미접종자들이
    '22.5.24 9:44 PM (1.250.xxx.169)

    오히려 쉐딩때문에 접종자만나면 안되는데ㅜ
    다들 거꾸로알고있네

  • 67. 염병
    '22.5.24 9:45 PM (112.156.xxx.235)



    미접종자인데

    친구들이며

    주위사람들한테 왜주사안맞냐고할때

    그걸모하러 맞냐고했다

    그래도 날이해해주고

    다만나고 다니고했어

    오히려 지인들이

    3차까지 다맞아서 다 걸리고

    나만 멀쩡해

  • 68. 못난지인 손절
    '22.5.24 10:11 PM (211.215.xxx.144)

    백신미접종이면 미접종이다 왜 말을 못해 침묵도 아니고 접종자라고 거짓말까지.
    믿을수 없는 사람입니다.

  • 69. ..
    '22.5.24 10:55 PM (1.233.xxx.223)

    그 집은 다행이네요
    울남편 친구
    부인 아들 맞고 자기는 안맞아ㅛ는데
    코로나 걸려서 중증치료까지 받으러 이병원저병원 알아보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 70. 몇 번을
    '22.5.25 12:58 AM (117.111.xxx.217)

    말하는지.
    보수 함익병도
    백신과 코로나 감염률은 상관없고
    백신이 코로나 감염 후 중증위험 방지에 효과있다고 했죠.

  • 71. ...
    '22.5.25 6:35 AM (124.5.xxx.184)

    한마디로

    미접종자면서 접종자라고 거짓말하는건
    상대가 선택할 기회를 박탈하는거잖아요

    미접종자라고 솔직히 말했으면
    상대는 안 만날수도 있는건데
    접종했다고 거짓말 하니까
    약속도 잡고 만나기도 하는거잖아요


    나쁜것들이죠.

  • 72. ...
    '22.5.25 7:06 AM (112.133.xxx.175)

    솔직히
    기저질환 같은 개인적 사유로 백신 안 맞은 사람들 빼고
    백신 불신으로 인한 미접종자는 이기적으로 보여 그냥 손절합니다222

  • 73. 123
    '22.5.25 7:11 AM (110.70.xxx.157)

    여기도 이기적인 머저리들 많네

  • 74. 원글님
    '22.5.25 7:14 AM (211.36.xxx.55)

    솔직히 님이 안 맞아도 되는데 괜히 맞았다 싶어
    배가 아파서 그러는 거잖아요 좀 솔직해지세요
    여기 일부 댓글 보면 그때 그 사람이 왜 맞았다고 거짓말할 수 밖에 없었는지 사회분위기상 다 이해가 가는데요?
    그리고 어차피 님은 백신을 맞았는데 그걸로 님이 안 걸리거나 경증으로 지나갔으면 된 거지
    남이 백신을 안맞은게 뭐가 그리 화가 날 일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자기도 맞았다고 거짓말하면서 남들에게 맞으라고 권유했으면
    욕 들을 일은 맞겠지만요.

  • 75. 남편친구가
    '22.5.25 9:09 AM (180.67.xxx.113)

    대부분 연세가 높은 분들 7가구인 작은 마을에 삽니다.
    외진 마을에서 사람들이 나갈일 없다고 백신을 아무도 안 맞았답니다.
    80세 된 할아버지 한분이 서울에서 친구가 오셔서 다섯분이 동해안 항구에서 회와 술을 드시고 모두 코로나에 감염됐답니다.
    2차 접종까지 받은 다른분들은 며칠 입원하고 퇴원했는데 접종 안하신 시골할아버지는 일주일이상 의식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접종효과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 76. 누구냐
    '22.5.25 9:25 AM (210.94.xxx.89)

    안 맞는 거 자기 자유 -> 단 그에 대한 책임은 져야함

    근데 안 맞아놓고 맞았다고 구라친건 노양심이죠

  • 77. ....
    '22.5.25 9:26 AM (122.62.xxx.230)

    우리는 다 맞았지만 지인중 너무 고생한 분이 있어서
    안맞은거 이해함.
    지인은 3일동안 토하고 고열에 다리아프고
    죽다 살아남.

  • 78. ㅡㅡㅡ
    '22.5.25 9:28 AM (1.237.xxx.189)

    접종 했다고 안걸리는것도 아니고 전염안시키는것도 아니잖아요
    접종자는 사망률이 낮고 고생을 덜 하고에 차이지
    3차까지 맞았지만 관절이 이상하고부턴 더 이상 맞을 생각 없어요
    중국 개민폐를 끼치고도 뻔뻔 정말 코로나 때려맞아 싹 없어져야 할 버러지 같은것들이에요

  • 79.
    '22.5.25 9:29 AM (118.221.xxx.126)

    거짓말까지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려는 그 사람이 너무 싫습니다.
    솔직하게 본인과 본인 가족들은 이러한 생각이다 밝히고
    친구들을 만나려면 이러한데 괜찮겠냐 상대방의 의사를 물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라면 바로 손절입니다.
    백신을 안 맞는 소신이 확실하다면서 왜 타인들에게는 거짓말이죠?
    기본적으로 거짓말을 하고도 죄책감이 없는 사람들은 반드시 끊어내야 하는 종족들입니다.

  • 80. ㅁㅇㅇ
    '22.5.25 9:44 AM (125.178.xxx.53)

    안맞았다하면 이상한취급받으니 그럴수도 있다고 보는데요
    저도 맞고 부작용 겪는거 많이 봐서 너무 맞기 싫었는데
    그거라도 맞아야할거 같은 일이 발생해서 할수 없이 맞았기땜에 이해가요
    안맞았다는 말 쉽게할수 없는 분위기였던것도 맞아요

    앞으로 또 코로나가 어찌될지 몰라서
    안맞은게 끝까지 승리자가될지는 또 아무도 모르긴해요

  • 81. dd
    '22.5.25 10:22 AM (211.206.xxx.238)

    뭔가 쎄하네요
    굳이 가까이 할일 없을듯요

  • 82. ...
    '22.5.25 10:38 AM (39.7.xxx.145)

    솔직히 님이 안 맞아도 되는데 괜히 맞았다 싶어
    배가 아파서 그러는 거잖아요 좀 솔직해지세요
    ㅡㅡ
    전혀 아닌데 지 수준으로 남 어림짐작하기는
    참 못됐다

  • 83. ....
    '22.5.25 10:47 AM (125.190.xxx.212)

    일단 안맞은것보다 거짓말한게 큰 문제죠.
    세월호 이야기도 그렇고... 암튼,
    제 주위에는 안맞은 사람들이고, 맞은 사람들이고 할거 없이 많이 걸렸어요.
    하지만 대부분 맞은 사람들은 쉽게 넘어갔어요.
    기저질환 있어도 맞은 가족도 목만 조금 아프고 크게 증상 없었고요.
    미접종인 분들 두 분이나 진짜 죽다 살았고
    한다리 건너 아는 분은 돌아가셨어요... 40대 후반인데...
    안맞았는데 안걸렸다고 큰소리 치는 사람들, 경솔하다 생각해요.
    아직 끝난것도 아닌데.

  • 84. cls
    '22.5.25 10:57 AM (125.176.xxx.131)

    맞고 안 맞고는 자유 맞는데
    안 맞고 맞은 척 하는 사람은
    가까이 둬서는 안될 못 믿을 사람이죠

    스스로도 당당하지 못할 짓을 왜 해요? 333333333


    그동안 거짓으로 연기한거 보면, 앞으로 그분이 하는 말
    믿기 힘들것 같아요

  • 85. ㅇㅇ
    '22.5.25 11:09 AM (125.131.xxx.202)

    뻔뻔하고 이기적인 스타일.
    나 편하려고 거짓말을 서슴치 않는.
    믿을 수 없는 사람이지요. 저라도 천천히 손절~

    가족 친지 중 건강 상 부작용 염려가 더 커서 안맞은 사람이 있는데
    안맞아놓고 맞았다고 거짓말 한 사람은 없어요.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할까봐 한참 심할 때는 사람 잘 안만났지요.

  • 86. 그게
    '22.5.26 2:41 AM (61.254.xxx.115)

    안맞을수도 있지만 거짓말까지하며 사람들 만나고 다니진 않죠
    일반적인 사람이라면요 거짓말쟁이는 저라면 피할듯~

  • 87. 고냥
    '22.6.26 5:03 AM (58.121.xxx.159)

    안맞아도 괜찮죠. 본인 몸 누가 책임 질겁니까?
    다만 거짓말은 나쁜거죠. 그런데 비접종한 사람 이상하다, 고마워해야 한다는 과학적 근거 하나도 없는 얘기 하신 분들은 나쁜데다+어리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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